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아침조회
더 나은 교환학생 생활을 위하여 참여자 목록 chapter 1. 오리엔테이션 1교시 교환학생, 알랑가 몰라? 1. 교환학생 첫 걸음?교환학생? 파견학생? 2. 맞짱! 교환학생 vs. 어학연수 3. 교환학생, 진실 혹은 거짓 ?네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4. 그럼 교환학생 왜 가요? chapter 2. 오리엔테이션 2교시 점검편 - 준비됐나요? 1. 인생은 타이밍?시기 선택 2. 시험을 봅시다?TOEFL(토플) 3. 시험을 봅시다?IELTS(아이엘츠) chapter 3. 오리엔테이션 3교시 선발편?교환학생행 티켓을 잡아라 1. Check Point 1 : 파견 대학은 어디로 하지? 2. Check Point 2 : 영문 자기소개서 어떻게 쓰지? 3. Check Point 3 : 두근두근 면접은 어떻게 하지? 4. Check Point 4 : 패자부활전 chapter 4. 오리엔테이션 4교시 준비편 - 속전속결! 철저히 준비하는 방법 1. To-do list 1 : 아직 기뻐하긴 이르다. 지원서 작성하기 2. To-do list 2 : 초스피드 비자 만들기 3. To-do list 3 : 출국 전 미리 준비할 서류들 4. To-do list 4 : 우리의 교환학생 생활을 위하여 5. To-do list 5 : 대망의 수강신청 chapter 5. 오리엔테이션 5교시 출발편 - 카운트다운 시작! 1. 출국 전까지 하면 좋은 것들 2. 교환학생 그리고 장학금 3. 마음 단단히 먹어! 4. 철두철미하게 준비물 챙기기 부록 1. 여덟 포인트로 보는 브라질 여행 이야기 부록 2. 타국 교환학생은 어때요 |
|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1. 출발 전에
일부 예상 파견 대학들 중 본인의 전공으로 인정받을 학부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다. 전공을 고려하지 않아도 각자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지만 이왕이면 전공 수업을 듣는 것이 전공 학점 취득도 되고, 돌아와서 모자란 전공 학점을 채우느라 고생하는 일도 없다. 참고로 다니는 한국의 대학마다 교환학생이 받을 수 있는 전공 학점 제한(예: 전공은 9학점까지 인정)과 전공으로 인정되는 타 전공(예: 경제학 과목도 경영학 전공으로 인정, 교양 영어 과목도 영문학 전공으로 인정)도 있으니 미리 이 점들도 알아보길 바란다. -chapter 3. 오리엔테이션 3교시 선발편_파견 대학은 어디로 하지? 중에서 한국의 대학으로부터 받은 합격 통보가 완전한 입학 확정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건 단지 한국의 대학에서 파견해주겠다는 허락의 의미일 뿐 이 사정을 파견 대학에서는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파견 대학의 지원서와 각종 서류들을 준비하는 한편, 한국의 대학은 이 서류들과 파견을 허가하는 자료(학교 추천서: Nomination Letter)를 포함한 대학 차원의 자료들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일부 파견 대학의 경우, 우편 발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지원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한다. -chapter 4. 오리엔테이션 4교시 준비편_아직 기뻐하긴 이르다. 지원서 작성하기 중에서 교환학생에 소요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그래서 능력이 된다 해도 여건이 받쳐 주어야 가능한 것이 바로 교환학생이다. 다행인 것은 교환학생을 위한 장학금 제도가 있어서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다. 1) 교내 장학금 제일 먼저 알아볼 수 있는 장학금이다. 대학들도 교환학생 비용에 대한 학생들의 부담을 알기에 여러 방법으로 비용을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양국 대학에 모두 등록금을 내야 하는 파견학생들에게는 한국 대학 등록금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편의를 제공해 주고 있다. 2)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서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외 교환학생 장학금이다. 규모와 지원액이 상당하여 경쟁이 치열하다. 각 대학의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신규 학부생 파견자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을 우대해 선발한다. 이외에도 일부 지역(미국, 영국, 중국 및 이머징 국가) 파견자와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자를 선발에서 우대한다. 선발은 매년 정규 학기인 봄 학기, 가을 학기 총 두 차례에 걸쳐 시행한다. 더불어 파견학생도 지원이 가능한데 지원 액수는 한국의 대학 등록금에 준한다. 3) 아셈듀오(ASEM-DUO) 장학금 유럽으로 파견 예정인 교환학생들이 노려볼 만한 장학제도다. 대상자가 아셈회원국인 총 29개 유럽 국가로 가는 교환학생들이기 때문이다. 타 장학제도와 다른 점은 한국인 교환학생과 유럽인 교환학생이 한 조를 이루어 장학금을 받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선발 대상이 상황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다. 액수는 한 조로 이뤄진 두 명에게 최대 4개월(1학기)까지 8000유로를 지원한다. ---chapter 5. 오리엔테이션 5교시 출발편_교환학생 그리고 장학금 중에서 |
|
모두가 꿈꾸는 교환학생, 이렇게 준비한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면 으레 꿈꾸게 되는 것들이 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 세계적 석학의 강의, 자유분방한 토론, 한밤중의 멋진 파티까지! 교환학생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무궁무진할 것이다. 이 모든 걸 누리려면 일단 성공적으로 떠나는 게 우선! 그런데, 무엇이 성공적인 출발일까?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것은 홀로서기의 과정이다. 나 혼자서 모든 것을 알아보고, 찾아보고, 접수하고, 준비해야 한다. 자칫 과정 중에 무언가를 빠뜨리기라도 했다면 교환학생을 위해 떠난 그곳에서 멘붕에 빠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떠나기 전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이 당신이 궁금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하게 알려줄 테니까! 당신이 떠나기 전 확인해야 할 영어 점수 준비, 파견 대학 선정,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비자 만들기, 필요한 서류 준비, 여기에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장학금 관련 정보까지.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1. 출발 전에』에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다. 도착한 후에 무엇을 하지? 수많은 강의 중에 알짜배기 강의는 어떤 걸까? 어떤 활동을 해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비싼 교재를 저렴하게 사는 법, 다양한 동아리 소개, 팁의 적정 금액, 대화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꼼수들까지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 2. 도착 후에』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궁금증의 해답이 담겨있다. 2권은 당신이 해외로 들고 나갈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담되 무게를 줄였다. 때문에 다른 것들로 이미 꽉 찬 당신의 가방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다. 23인의 저자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책에 상세하게 풀었다. 오로지 교환학생을 갈 학생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즐겁게 다녀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당신은 저자들의 좌충우돌 경험담을 보고 자신이 교환학생을 갔을 때 맞닥뜨릴 일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부푼 꿈을 안고 교환학생을 떠나는 당신, 이제는 마음 놓고 즐겨도 좋다. 당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이 책이 든든한 친구이자 선배, 강력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대체 불가 정보 대 공개! 미국 교환학생 책을 봤는데, 내가 가는 곳이 유럽이면 어떻게 해? 이런 고민은 이제 그만! 나라마다 도시마다 사람마다 교환학생의 경험은 전부 제각각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교환학생을 준비해서 갔다가는 실전에서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는 ‘2년 정도의 긴 준비 기간’과 ‘12개 나라’의 다양한 대학교, 여기에 ‘23명 저자’의 경험을 담아 이런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여기 저기 인터넷과 책을 한참 뒤져야 어설프게 찾을 수 있던 정보들이 한 곳에! 저자들의 경험을 담았으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와의 비교는 사양하겠다. 교환학생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정보부터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깨알 같은 팁까지, 어느 것 하나 쓸모없는 페이지가 없는 교환학생 실용서의 끝판왕! ? 저자 소개 이호승 어학연수에 대한 실용서 출판에 열을 올리던 중에 이전부터 준비하던 교환학생 합격 소식을 들었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면서 교환학생이 어학연수와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후 교환학생만을 위한 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자칫 개인의 체험 수기에 한정되기 쉽겠다는 생각에 서로 다른 경험과 시각을 가진 스물두 명과 함께 출판 작업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약 2년간의 기획과 스물세 명의 공동 집필로 탄생한 책이 『선배가 알려주는 교환학생 노트』이다. 이 책이 많은 교환학생들의 생활에 유용한 실용서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