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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성이 뛰어나다
=〉 전도현장에서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으며 10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만들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백발백중이다.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다 =〉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어 전도대상자가 누구든 쉽게 알아들을 수 있다. 수록된 심볼 그림만으로도 전도할 수 있다 =〉 글에 약한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해 심볼 그림만으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도표만으로도 전도할 수 있다 =〉 시간이 없을 때는 뒤표지에 있는 도표만 가지고도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있다. 평안의 복음으로 누구에게나 환영 받는다 =〉 짧지만 강력한 평안의 복음으로, 누구든 쉽게 마음 열고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 각 언어별 원어민이 읽어주는 녹음 파일, 한글 발음 제공! (두란노서원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일부 언어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