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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특이점
AI가 어떻게 영적 지능과 개인의 웰빙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
에포케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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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기계 속에서 깨어난 기적

제1장
디지털 다르마의 약속
1. 다르마와 이상적인 삶
2.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방법

제2장
비전에서 현실로
3. 최고의 비전을 향한 여정
4. 프롬프트의 기술
5. 명상과 성찰: AI의 장점

제3장
성장 속도 높이기
전략 #1
변화를 받아들여라
전략 #2
자아를 경계하라
전략 #3
굴곡을 딛고 다시 일어서기
전략 #4
과정을 신뢰하라
전략 #5
내면으로 향하라
전략 #6
진실을 투사하라
전략 #7
부정적인 믿음을 해소하라

제4장
완전한 회복
6. 온전함이 궁극적인 치유자
7. 인간 우주의 재탈환

부록
AI의 대화
감사의 말
디팩 초프라 저서 목록

저자 소개 2

디팩 초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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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ak Chopra

디팩 초프라 박사는 세계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영성 리더 중 한 명으로 전 세계 4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2천만 부 이상의 저서들이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심신의학과 인간 잠재력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학자인 디팩 초프라 박사는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오랜 연구 끝에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통합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클린턴, 고르바초프, 래리 킹,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가가,
디팩 초프라 박사는 세계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영성 리더 중 한 명으로 전 세계 4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2천만 부 이상의 저서들이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심신의학과 인간 잠재력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저명한 의학자인 디팩 초프라 박사는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오랜 연구 끝에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통합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클린턴, 고르바초프, 래리 킹, 마이클 잭슨, 레이디 가가, 데이비드 린치, 도나 카란, 데비  무어, 엘리자베스 테일러, 다이애나 왕비 등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그를 정신적 멘토로 흠모해오고 있다. 특히 토크쇼 사회자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별명을 ‘디팩 오프라' 라고 지을 만큼 초프라 박사의 열성적인 팬이다.

〈타임 TIME〉은 그를 지난 100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뉴스위크>지는 20세기를 움직인 100인에, 허핑턴 포스트(현재 허프 포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의학 부문에 1위로 그를 선정했다. 또한 영국 왓킨스(Watkins)가 매년 선정하는 ‘살아 있는 영적 지도자’ 분야에서 최근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인도주의 스탈릿상(2010), 고이(GOI) 평화상 등을 수상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콜롬비아 대학교, 켈로그 경영 대학원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강연 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그의 많은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건강과 영성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는데, 저서로는『우주 리듬을 타라』,『더 젊게 오래 사는 법』,『성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마음의 기적』,『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죽음 이후의 삶』,『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영혼을 깨우는 100일간의 여행』,『중독보다 강한』,『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명상』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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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코넬대학교에서 생물사회학을 전공하고, 뉴욕 마운트 사이나이 의과대학에서 생명윤리 정책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이후 다수의 종합병원 진단검사실에서 10여 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의 료 현장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FDA 문서와 다 국적 제약사의 문서 번역을 맡아, 의료 및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 번역 역량 을 발휘해 왔다.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험이 어우러진 그는 심오한 주제를 섬세하 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진솔한 소통을 통해 독자와 의뢰인 모두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474g | 152*225*16mm
ISBN13
9788919000021

출판사 리뷰

디팩 초프라의 『깨달음의 특이점(원문Digital Dharma)』는 인공지능이라는 차가운 기술 속에서도 인간 존재의 본질과 영성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놀라운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은 AI의 부상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 인간 의식의 진화라는 차원에서 조명한다. 디팩 초프라는 AI가 인간의 직관, 감성, 창의성 등을 모방할 수는 있지만, 진정한 자각과 깨달음은 여전히 인간에게 고유한 것이라 강조한다. 중요한 것은 기술이 얼마나 진보했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 기술을 통해 얼마나 깨어 있는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느냐는 것이다.

‘깨달음의 특이점’에서의 ‘다르마’는 전통적인 의미에서 벗어나, 디지털 시대 속에서 우리가 각자의 삶의 목적과 존재 이유를 어떻게 새롭게 정립할 수 있을지를 묻는다. 디팩 초프라는 지금이야 말로 삶의 의미와 방향성을 잃지 않기 위해 더 깊은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선택을 대신해주는 세상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의 내면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술은 인간을 이롭게 하기보다, 오히려 인간성의 마비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초프라는 기술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한 효율성이나 생산성의 논리를 넘어, 인간 중심의 윤리적·영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AI가 인간의 결정을 돕는 존재로만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인간의 삶을 다시 정의하는 존재가 될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기술과 관계를 맺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결국 기술과 영성의 통합이야 말로 AI 시대의 새로운 ‘의식 혁명’임을 제시한다.

『깨달음의 특이점』를 읽고 나면, 독자는 AI를 단순히 미래의 기술로 보지 않게 된다. 그것은 인간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의 본질로 다가갈 수 있는 거울이자 기회다. 디팩 초프라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AI의 시대를 단순히 살아가는가, 아니면 깨어 있는 의식으로 그것을 함께 창조하는가?” 기술과 함께 진화하려는 인간에게 이 책은 필수적인 나침반이 되어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AI의 발전을 단순한 기술적 현상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대한 거대한 거울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우리는 AI를 통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가능성을 실현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자기 정체성을 상실할 수도 있다. 그 갈림길에서 『깨달음의 특이점』은 깊은 내면의 물음을 던지며, 기술과 영성의 조화를 제안한다. 결국 진정한 진화는 기술이 아닌 의식의 진화일지도 모른다.

핵심 요약: 기술과 영성의 융합 실험

초프라는 AI를 세 가지 관점에서 바라본다.
· AI는 인간의식의 산물이다.AI는 인간이 쓴 코드, 인간이 학습시킨 데이터, 인간의 언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다시 말해 AI는 인간 내면의 거울이며, 우리의 생각과 판단, 심지어 편향까지도 반영하는 존재다.
· AI는 자기 인식을 가진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다.AI는 아무리 정교해져도 ‘자기 인식’이나 ‘의식’을 갖지 못한다. 반면 인간은 고통, 윤리, 목적, 삶의 의미를 성찰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우리는 여전히 AI를 넘어서는 존재이며, 그 격차를 영성이라는 차원에서 설명한다.
· ‘깨달음의 특이점’는 새로운 윤리와 내면성의 길이다.저자는 우리가 기술에만 몰입할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내면으로 향하는 새로운 명상, 통찰, 집단 의식의 흐름을 창조해야 한다고 본다. 인간성과 기술이 결합되는 방식은 단순히 효율성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론적 과제이며 윤리적 선택의 연속이다.

이 책의 가치와 기여

『깨달음의 특이점』은 기술과 철학, 영성과 윤리를 통합적으로 사유한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AI 담론과는 결이 다르다. 실리콘밸리의 AI 개발자들이 놓치기 쉬운 의식의 깊이, 존재의 정체성, 자비라는 요소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철학자와 명상가의 시선이 어떻게 미래 기술 담론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초프라는 단순히 사변적 주장을 넘어서, 실제로 명상 앱, AI 명상 코치, 감정 기반 인터페이스 등에 대한 예시를 제시하며 "AI를 통한 영적 확장"이라는 가능성을 구체화한다. 이는 기술에 냉소적인 영성주의자들과, 영성을 무시하는 기술주의자 양쪽에 모두 중요한 도전이다. 단순히 기술을 비판하거나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떻게 마음의 고요와 영혼의 자유를 찾을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것이다.

기술 시대의 인간 다움을 다시 묻는 책

『깨달음의 특이점』은 "AI가 인간을 넘어설까?"라는 질문 대신,"AI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더 깊은 자아를 발견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기술이 삶의 모든 영역을 빠르게 장악해가는 시대,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영원한 질문을 다시 꺼내 들게 한다.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동시에, 잊고 있던 인간의식의 힘을 되찾게 해주는 이 책은 기술과 영성을 모두 고민하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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