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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판단이 사라진 시대, 결단은 어떻게 가능한가 - 5
1부. 멈춤 - 마시지 않는 커피 1장. 왜 우리는 멈추지 못하는가 - 19 - 에드워드 호퍼, 〈나이트호크스〉, 1942 2장. 반복되는 하루는 정말 의미가 사라진 것일까 - 26 - 요하네스 베르메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 1657?1658 3장. 성과 없는 시간은 낭비인가 - 34 - 폴 세잔, 〈사과와 오렌지가 있는 정물〉, 1899 4장. 성공 이후에 찾아오는 공허 - 41 - 에드가 드가, 〈압생트를 마시는 사람〉, 1875?1876 5장.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서 있어도 괜찮다 - 49 -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1818 6장. 쉬지 못하는 사람들의 사회 - 56 - 조르주 쇠라,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1884?1886 7장. 다시 시작되는 인생의 오후 - 63 -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그리스도의 세례〉, 1450년경 2부. 고독 - 혼자 마시는 커피 8장. 안정은 공간이 아니라 마음이다 - 73 - 빈센트 반 고흐, 〈아를의 방〉, 1888 9장. 밤은 실패의 시간이 아니다 - 81 - 빈센트 반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1888 10장. 우울은 나약함이 아니라 신호다 - 88 - 에드바르 뭉크, 〈멜랑콜리〉, 1891?1892 11장. 견딘 시간은 몸에 남는다 - 95 - 프리다 칼로, 〈부서진 기둥〉, 1944 12장. 불편한 자화상을 마주할 용기 - 102 - 에곤 실레, 〈앉아 있는 자화상〉, 1910 13장. 느린 걸음도 삶이다 - 109 - 알베르토 자코메티, 〈걸어가는 사람〉, 1960 14장. 말하지 않음도 선택이다 - 116 - 펠릭스 발로통, 〈거짓말〉, 1897 3부. 시선 - 아직 마시지 않은 커피 15장. 시선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 125 - 앙리 마티스, 〈붉은 방〉, 1908 16장. 익숙함을 깨지 않으면 늙는다 - 134 - 파블로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1907 17장.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 140 - 르네 마그리트, 〈이미지의 배반〉, 1929 18장. 우리는 뒤를 보며 앞으로 간다 - 148 - 파울 클레, 〈새로운 천사〉, 1920 19장. 혼란은 구조의 전조다 - 155 - 바실리 칸딘스키, 〈구성 VIII〉, 1923 20장. 한 번의 도약이 삶을 바꾼다 - 163 - 데이비드 호크니, 〈더 큰 첨벙〉, 1967 21장. 반복은 심화다 - 170 - 클로드 모네, 〈수련〉, 1916년경 4부. 회복 - 다 마시지 않아도 되는 커피 22장. 우리는 언제 다시 돌아갈 수 있는가 - 179 - 렘브란트 반 레인, 〈탕자의 귀향〉, 1668?1669 23장. 가벼움은 성숙의 결과다 - 186 - 마르크 샤갈, 〈산책〉, 1917?1918 24장. 다시 놀 수 있는 사람 - 193 - 호안 미로, 〈별자리〉, 1940?1941 25장. 친밀함은 성숙의 언어다 - 200 -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1907?1908 26장. 단순함은 훈련의 결과다 - 207 - 조르조 모란디, 〈정물〉, 1956년경 27장. 하루의 리듬이 삶을 지탱한다 - 215 - 장 프랑수아 밀레, 〈만종〉, 1857?1859 28장. 삶은 다시 설계할 수 있다 - 223 - 피에트 몬드리안, 〈빨강·파랑·노랑의 구성〉, 1930 에필로그 |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괜찮은 자리에서 -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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