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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1부 철학│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담긴 이론과 전략1 과거에서 배우고 재해석하라: 베버, 테일러, 포드의 사상2 상황이 바뀌면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 마이클 포터의 경쟁요인 모델3 주주의 이익을 추구하되 휘둘리지 말라: 레이거노믹스4 통찰 없는 빅데이터는 무용지물이다: 빅데이터 기반 경영5 미래를 예견하지 말고 예측하라: 시나리오 플래닝6 조직 관리의 시작은 시간 관리다: 시간 기반 관리7 바쁠수록 여유가 필요하다: 슬랙8 상품 넘어 시장을 혁신하라: 파괴적 혁신9 선택은 언제나 고객이 한다: 고객중심주의10 경제적 이익만큼 사회적 이익도 중요하다: 비파괴적 창조11 자기 자신을 알라: 에지 전략12 단순함이 복잡함을 이긴다: 단순화 전략13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침투하라: 구독 모델14 유통보다 관계가 중요하다: D2C 모델15 고객의 니즈가 곧 답이다: 고객 행동 파악16 기업 운영 방식도 혁신 대상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17 최적의 의사소통이 최고의 의사결정을 낳는다: 3D 의사결정 패턴18 혁신은 제약에서 시작된다: 제약 효과2부 리더십│비전을 현실로 바꾸는 능력과 기술19 유연한 리더십이 단단한 조직을 만든다: 리더십의 네 가지 유형20 공감이 명령보다 효과적이다: 임팩트 플레이어21 위험을 감수하라: 매버릭 리더십22 완벽함을 연기하기보다는 불완전함을 보완하라: 완벽주의 신화 123 완벽함을 추구할수록 성과는 감소한다: 완벽주의 신화 224 완벽한 선택에 대한 강박이 의사결정을 망친다: 완벽주의 신화 325 심판이 아니라 코치가 되어라: 필패 신드롬26 비워야 채워진다: 마음챙김27 약점을 인정하는 사람이 성장한다: 마인드셋28 더 깊은 자신을 만나라: 자기성찰과 자기통찰29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얻는다: 설문조사와 여론조사30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 침묵의 리더십31 인정이 성과를 낳는다: 인정의 리더십32 공감이 생산성을 높인다: 연결된 리더십33 감정은 전염된다: 사회적 영향력34 조직의 시간은 리더의 시간에 동조된다: 시간관35 충분히 자지 못하면 제대로 일할 수 없다: 수면36 아직 이르다고 여겨질 때 그만두어라: 그만두기3부 인간│경영자를 위한 심리학, 조직을 위한 사회학37 권위가 지나치면 판단력이 마비된다: 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38 집단을 경계하라: 솔로몬 아시의 동조 실험39 인간은 천사도 악마도 될 수 있다: 스탠퍼드 감옥 실험40 직관적 판단과 분석적 사고의 균형을 갖춰라: 시스템 1과 시스템 241 때로는 무의식이 의식보다 정확하다: 시스템 342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라: 에드워드 홀의 프록세믹스 이론43 잘나가는 기업은 냄새부터 다르다: 베티나 파우제의 냄새 이론44 인구의 변화에 주목하라: 인구학과 세대 구분45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말라: 현재성46 관계의 폭만큼 관계의 깊이도 중요하다: 던바의 수47 1등만 기억하지 말라: 승자독식사회48 디지털 리터러시를 키워라: 알고리즘49 빅데이터는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다: 빅데이터4부 문화│이기는 조직, 단단한 조직, 오래가는 조직의 비밀50 낡은 조직도를 업데이트하라: 조직 구조51 질서 있는 변화를 추구하라: 애자일과 린스타트업52 자율성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라: 홀라크라시53 주인의식이 있는 직원은 스스로 움직인다: OKR54 문화가 전략보다 우선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직문화55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넷플릭스의 조직문화56 전적으로 몰입하라: 아마존의 조직문화57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다: 두려움과 불안 관리58 불안은 혁신의 동력이 된다: 회복 탄력성59 반대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레드팀 전략60 산만함은 생산성의 적이다: 딥 워크61 직원보다 리더가 바빠야 한다: 멀티태스킹62 ‘무엇’만큼 ‘언제’도 중요하다: 시간 관리63 속도보다 생산성에 주목하라: 슬로우 워크64 25퍼센트의 마음을 얻어라: 25퍼센트 법칙65 세대 구분이 사라진다: 퍼레니얼 현상5부 과학│AI부터 블록체인까지, 경영 환경을 바꾸는 첨단 기술66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을 준비하라: 무어의 법칙과 네븐의 법칙67 혁신의 속성을 이해해야 혁신에 성공한다: 혁신의 여덟 가지 속성68 제조업 르네상스가 시작된다: 4차 산업혁명69 기술 도입은 혁신의 시작에 불과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70 참여자가 가치를 창출한다: 플랫폼 비즈니스와 다면시장71 플랫폼적 사고로 부의 경계를 허물어라: 플랫폼 비즈니스와 지속가능성72 개발하고 생산하고 연결하라: 사물인터넷73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라: 디지털 트윈74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융합하라: 메타버스75 탈중앙화의 거대한 흐름이 시작된다: NFT와 Web376 디지털 화폐 혁명이 시작된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77 돈을 프로그래밍하라: 스테이블코인78 ‘우리 시대의 르네상스’를 맞이하라: 생성형 AI79 기계와 인간의 융합을 준비하라: 특이점80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AI가 온다: 공감하는 AI81 3D 프린터가 미래를 쌓아 올린다: 적층가공82 기술 혁신의 패턴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아마라의 법칙83 경쟁이 상생을 낳는다: AI 패권 전쟁6부 세계│변화하는 질서와 새로운 생존 전략84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마한주의85 미국의 제국주의 DNA가 꿈틀거린다: 먼로주의86 영원한 질서는 없다: 신자유주의 체제의 붕괴87 인구 구조의 변화가 국제 질서의 변화를 이끈다: 글로벌화의 기원과 종말88 경쟁은 자유롭고 공정해야 한다: 프리드먼 독트린89 금융의 역사를 알면 돈의 미래가 보인다: 주주혁명과 산업공동화90 세계경제 속 차별의 구조를 경계하라: 글로벌 분업의 우생학91 한 번 떠난 공장은 쉽게 돌아오지 못한다: 리쇼어링 192 제조업의 첨단화에 주목하라: 리쇼어링 293 극단적인 효율성 추구를 경계하라: 공급망 붕괴와 재편94 장기적 관점으로 전략적 모호성을 갖춰라: 신냉전95 자유무역 이후의 국제 질서를 대비하라: 트럼프 2.096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디커플링97 이익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욕망의 종말98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한국의 역할이 커진다: 다자간 협력99 광물전쟁에 대비하라: 지하자원100 낙관도 비관도 아닌 현실에 집중하라: 탈탄소맺는말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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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는 왜 교양을 공부하는가”리더의 성장과 조직의 성공을 이끄는 경영의 교양확신은 사라지고 미래에 대한 물음만이 가득한 오늘날,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리더의 교양》은 단편적인 예측이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지식의 뼈대”로서 ‘교양’을 제시한다. 지난 100년을 책임진 지적 솔루션의 총체인 교양은 앞으로의 변화무쌍한 100년을 헤쳐나가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지도다. ‘철학’, ‘리더십’, ‘인간’, ‘문화’, ‘과학’, ‘세계’ 등 경영의 여섯 지평을 넘나들며 100가지 핵심 교양을 집대성한 이 책은 모든 리더의 책장을 빛낼 훌륭한 조언자이자 또 하나의 고전이 될 것이다.“가장 앞서 나가는 리더에게 배운다” 실제 사례에서 포착한 100가지 경영 원칙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배우는 사람’이 성장한다”라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의 말처럼, 리더는 과거의 영광에 안주하지 말고 늘 시대의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다음 행보를 고민해야 한다. 책에 담긴 성공과 실패의 여러 사례는 경영 현장과 연결된 살아 있는 지식으로서, 조직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가령 대기업의 중간관리자라면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아마존의 이야기를 눈여겨볼 만하다. 이들 기업의 전 세계적인 확장은 기술 개발과 서비스 혁신에 더해 조직문화를 끊임없이 개선한 결과다. 저자는 ‘멀티태스킹’, ‘딥 워크’, ‘성장 마인드셋’, ‘구독경제’, 심지어 ‘마음챙김’까지, 오늘날 경영 현장에서 주요하게 쓰이는 각종 개념이 이들의 조직문화에서 비롯되었거나 영향받았다고 설명한다. 한편 실패 사례를 살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주 가치 극대화’로 한때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았지만, 최근 ‘디지털 전환’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는 제너럴일렉트릭의 이야기는 경영의 큰 흐름을 따라가는 일의 중요성을 환기한다.책에 담긴 100가지 키워드가 경영의 ‘뼈대’를 이룬다면, 실제 리더와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는 ‘살’이다. 자신의 조직을 어떻게 키워가야 할지,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는 리더라면, 책에 담긴 수많은 사례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경영의 진화를 이끈 72권을 한 번에 읽는다” 거장들이 짚은 경영의 본질 리더와 기업들만이 경영의 세계를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사상가와 전략가들의 탐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책은 막스 베버와 프레더릭 테일러부터 피터 드러커, 마이클 포터,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탈레스 테이셰이라, 앤드루 맥아피까지 지난 100년의 경영사를 이끌어온 거장들의 사유를 조망하며, 앞으로의 100년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지식의 지도’를 펼쳐 보인다.테이셰이라의 《디커플링》은 65년 전에 드러커가 《경영의 실제》에서 던진 질문, 즉 ‘고객은 무엇을 가치 있다고 느끼는가’에 답한다. 테이셰이라는 고객의 니즈를 세분화하는 전략을 제시하는데, 이는 아마존의 ‘고객 집착’과 넷플릭스의 ‘고객가치창출(CVC)’로 구체화되었고, 가장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다.거장의 통찰이 담긴 저서는 경영의 미래를 내다보는 창이 된다. 경영의 진화를 이끈 기념비적 저서 72권의 정수만을 모은 《리더의 교양》은 가장 효율적으로 리더의 수준을 높여줄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의 차례를 따라 차근차근 경영의 세계를 여행해도 좋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키워드나 거장의 저서만 찾아 읽어도 좋다. 결국 누구보다 한발 앞서 경영의 미래에 가닿게 될 것이다.“경영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준비하라” 한국의 리더와 기업들을 위한 조언 오늘날 세계경제와 정세의 급변 및 AI의 등장은 국내 기업들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위기 일변도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과연 한국의 리더들은 이러한 상황을 돌파할 수 있을까?저자에 따르면, 한국의 리더들은 경영의 패러다임 변화를 날카롭게 포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가령 김치냉장고는 ‘파괴적 혁신’의 비판적 계승자인 ‘비파괴적 창조’를 상품 개발에 가장 먼저 적용한 사례 중 하나다. 최근 AI 시장을 달구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도 비슷한 경우다. 두 기업이 ‘무어의 법칙’에서 ‘네븐의 법칙’으로 산업 질서가 재편되리라는 것을 내다보지 못했다면, 한국은 HBM의 종주국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선구안과 실행력을 꾸준히 갈고닦는다면, 한국의 리더들에게 지금의 변화는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것이다.“경제는 변해도 경영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처럼, 위대한 리더와 기업들이 쌓아 올린 지식과 지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를 구체화한 100가지 핵심 키워드를 이정표 삼아 경영의 교양을 쌓아가는 여정은 리더 개인의 성장과 기업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다. 비즈니스에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가? 또는 미래 경영의 큰 그림을 그리려 하는가? 고민이 끊이지 않는 리더라면, 이 책을 펼쳐보자.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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