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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_ 말은 결국, 태도의 기록이다
1장 1년 차 신입을 위한 첫인상 말센스 : 서툴러도 괜찮다. ‘진심’이 당신의 언어가 된다 01 첫인사, 관계의 문을 여는 3초의 기술 짧게, 또렷하게, 진심을 담아 02 관계의 방을 디자인하는 자기소개 말로 나를 디자인하고, 각인시키는 법 03 전화 통화로 신뢰를 만드는 기술 불편한 전화도 센스 있게 받는 법 04 SNS에도 온도가 있다, 해석의 온도 오해를 막고, 신뢰를 남기는 디지털 대화법 05 말하기 전에 잠깐! 나를 점검하는 질문들 실수를 줄이는 말 습관 훈련법 2장 5년 차 과장을 위한 실무 말센스 : 일머리보다 중요한 건 말머리다 01 회의 첫 멘트, 리더보다 먼저 말하는 용기 첫 10초가 결과의 90%를 결정한다 02 보고의 시작은 설득의 말로 기승전결이 아니라, 결론-근거-요청이다 03 이메일에도 필요한 말센스 일을 움직이는 메일 쓰기 04 상사의 말을 통역하는 기술 리더의 지시를 팀원의 언어로 05 함께 만든다는 감각, 피드백의 기술 빨간 펜이 아닌, 방향을 제시하는 말 3장 10년 차에도 통하는 협업 말센스 : 경력이 쌓여도, 관계는 여전히 말로 다뤄야 한다 01 침묵을 두려워 말고, 어색함을 리드하라 관찰, 공감, 유머의 황금비율 02 사소하지 않은 잡담센스 긴장을 풀고 분위기를 살리는 30초 마법 03 감사는 구체적으로, 사과는 변명 없이 제때 전하는 한 문장이 신뢰를 만든다 04 근거 있는 부탁, 대안 있는 거절 관계를 지키는 ‘선 긋기’의 말센스 05 감정은 다투지 말고, 말로 조율하라 싸움을 대화로 바꾸는 완충어 06 축하와 격려의 기술, 거리에서 시작된다 진심은 느껴지되, 부담은 주지 말 것 4장 15년 차 팀장을 위한 리더의 품격 말센스 : 품격은 말투에서, 신뢰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01 격식은 지키되 말은 따뜻하게 ‘틀’ 안에서 ‘진심’을 전하는 법 02 뻔하지 않은 건배사 남들과 다르게, 그러나 가볍지 않게 03 기억에 남는 이별의 말 마지막 인사가 관계를 완성한다 04 센스 있는 말은, 센스 있는 귀에서 말하기 고수가 되는 듣기의 기술 05 나만의 말센스 루틴 만들기 하루 한 문장, 말센스를 다듬는 루틴 부록 01. 상황별 말센스 카드 10세트 02. 말센스 히든카드(공공기관용&민간기업용) 30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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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당신이 말했던 정확한 단어는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당신이 그 말을 건넬 때의 태도는 오래 기억한다.
--- p.22 회사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나’, 친구들 앞에서는 ‘편안한 나’, 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는 ‘호감 가는 나’. 모두 ‘나’이다. 거짓은 없다. 그저 상황에 맞춰 나의 다양한 모습 중 하나를 선택해 보여줬을 뿐이다. --- p.27 좋은 전화 대화란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정확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태도라는 사실. --- p.36 디지털 대화 시대의 말센스는 ‘따뜻하게 쓰는 법’보다 ‘오해받지 않게 쓰는 법’이 중요하다. --- p.45 건배사는 리더의 말센스를 가장 가볍게, 그러나 가장 진심 있게 보여주는 순간이다. 짧은 웃음과 여운 사이에서, 리더의 태도가 완성된다. --- p.196 이 책은 당신의 말이 자라도록 돕는다. 한 챕터를 다시 펼칠 때마다 말센스 카드의 빈칸을 채워보고, 매주 한 문장씩 ‘나의 말센스 카드’를 추가해 보자. 한 달에 한 번, 오래된 표현을 지우고 새로운 말로 바꿔보자. 당신의 언어를 키우는 일기장이 되어줄 것이다. 한 줄씩 적을수록 당신의 말센스는 자라고, 당신의 태도는 품격을 갖추어 간다. --- p.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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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커리어를 ‘말하기’로 증명하라!
실력은 좋은데 소통이 서툴러 저평가 받는 분들, 혹은 매번 말실수 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분들을 위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처방전 같은 책이다. 이 책에 담긴 200가지 말하기 문장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도를 바르게 읽고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소통법’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말하기에 있어 잘못된 예시와 올바른 예시, 또한 말하기 3초 전의 체크리스트, 피해야 할 회의 첫 멘트, 이메일 쓰기의 3원칙, 어색함을 깨는 말, 나만의 말센스 루틴 만들기 등 말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았다. 신입직원에게는 든든한 가이드북으로 자리할 것이고, 리더에게는 팀을 부드럽게 이끄는 소통의 기술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상 위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이 책은 당신을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가장 확실한 무기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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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장 어려운 건 ‘일’이 아니라 ‘말’일 때가 아닐까. 이 책은 그 순간마다 어떤 한마디가 나를 돋보이게 하는지, 따뜻하고 실용적으로 알려준다. - 부아c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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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체득한 ‘말의 원칙’과 ‘태도의 기술’을 담아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득, 사과, 보고, 피드백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어 든든하다. “이럴 땐 뭐라고 해야 하지?” 생각된다면 이 책부터 읽어보자. - 조기준 (『AI 시대의 필수 문해력 수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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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말로 시작되지만 기억으로 남는 것은 태도이다." 저자의 이 말에 깊이 공감한다. 3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며 절실히 느낀 진실이다. 말의 현장을 걸어온 저자의 진심이 담긴, 반가운 책이다. - 김희연 (LG디스플레이 전 CSO, 『공감지능시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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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은 물론 센스있는 건배사까지 인사이트를 주어 속이 시원하다! 특히, 현장 예시를 통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센스 카드는 신입인 내겐 혁명이다. - 김영현 (서울시 00구청 9급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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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과 메일로 업무가 잦은 요즘, 사람 사이 소통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 팀장인 나부터 말센스 도움을 받아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 IT기업 사업개발팀 4년차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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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회사에 다니며 가장 어려웠던 건 말이었다. 이 책에서 익힌 말센스와 태도 덕분에 팀장으로서 나의 언어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 - 안수진 (경기도 광명교육지원청 6급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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