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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hibana Higuchi,ひぐち たちばな,ヒグチ 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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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야. -싫어. ...무슨 소릴하는 거야?! 그렇게 간단하게. 이건... 꿈이 아니야. 죽을 생각을 하다니. ...절대로 웃어줄 수 없어. 가버리는 거야. ...죽어도 그렇게 간단하게는 하늘나라로 가게 하지 않을 거야. 잃고 싶지않아. ...보낼 수 없어... ...그거. 죽이는 인사군. 고마워... ...난. ...안돼. 가. 가지 마...!! 난... ...왜. ...뭐야. 이게. 왜 내가 우는 거야?! 고마워... ...바보 같애. ...바보 자식. 이제 곧 봄이지. 개구리야. 그래도 늦추위는 너한테 너무 춥지... 개구리야.역시 요리코 이상하지 않니...? 지난 번 일도 그렇고... 이제 겨우 학교에 나오면서 웬 개구리...? 역시 어떻게 된 거 아냐? 아무렇게도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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