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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여는 시 서정춘 | 아가! 여는 글 박덕규 | 귀를 씻으며 특집 | 시결의 눈 ?시와 경계 이원석 | 시 한 편 원고료가 100만 원이라는 상상 유현성 | 구원은 셀프라서, 문학은 구원이 아니다 시결이 주목한 시 이장욱 | 영원에 관하여 외 4편 해설 | 최의진 | 아주 낯선 얼굴을 향하여 신작 마당 강인한 | 허수아비 제왕 이건청 | 풀치 이관묵 | 늦은 후회 김동수 | 구름 유랑 오형근 | 까치가 집을 짓다가 떨어뜨린 나뭇가지들 김영은 | 맨발걷기 신미균 | 충치가 보이는 액세서리 김지헌 | 모기 경전 이재훈 | 혀 김재홍 |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안원찬 | 투쟁 한영숙 | 말에는 안테나가 있다 양수덕 | 멍때리기 진 란 | 빗물이 앉았던 자리 황주은 | 가마우지 홍지호 | 아침새로부터 조온윤 | 사라진 기억에 대한 유월의 그리움 조성래 | 天上天下 唯我獨尊 박성후 | 아마존이 사막이 되면 조은솔 | 행복한 눈물 한백양 | 지후아타네호 시조 최도선 | 이름도 알 수 없는 조각품 김 샴 | 장마의 노래 동시 백우선 | 맘맘 매미 장철문 | 나비넥타이 자리 시결 신인상 발표 이원재 | 걔 외 5편 수상소감 | 시의 가치는 ‘이런 생각도 있다’가 아닐까 심사평 | ‘참무학’ 정신과 함께할 신인 시결의 뜰 이만주 | 춤으로 그린 도원경 한 경 | 노인과 낙타 시의 바깥을 거닐다 이영식 | 기체와 액체만 먹으며 살다 간 시인이 있었다 - 故 박제천 시인 1주기 추모제 철학과 사유의 골목 박찬일 | 동료 피조물들의 민주주의 계간평 권성훈 | 바깥의 안쪽을 찾는 구원의 대리자 시집 속의 시 나태주 | 민들레 시학 김수복 |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사랑에게 상희구 | 수선화 편지 28 함명춘 | 나무늘보 강상윤 | 파꽃 박소란 | 누수 김익경 | 잠에 대한 이별록 홍순영 | 나는 아직도 사람이어서 김밝은 | 꿈, 에필로그 이소연 | 버렸다, 불 질러 버렸다 황려시 | 수작 짐작 참작 정우신 | 기면 김다연 | 아무 일도 아닌 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