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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여는 시 장옥관 | 흰 돌, 검은 돌 여는 글 김택근 | 한국문화, 통섭의 시대를 여는 열쇠 특집 | 시결의 눈 ?시와 종교 김동수 | 시의 근원과 그 속성 김종회 | 종교적 인식과 문학적 형상의 만남 정기석 | 잔혹한 낙관적 천사의 테제 시결이 주목한 시 송희지 | 그해, 후쯔에서 외 4편 해설 | 하혁진 | 퀴어한 해상도解像度 신작 마당 홍신선 | 누가 저녁놀을 내버렸나 한영옥 | 간청懇請 최금녀 | 저쪽에서 이쪽으로 김규성 | OP. 3 김미정 | 동백꽃 독백 김영찬 | 그러니까 설탕은 타지 마시오 박은정 | 봄의 반세기 배수연 | 마리와 침묵 정다연 | 여름 대삼각형 양해연 | 연약지반으로 침하가 진행 중이니 주의 바랍니다 유수연 | 허락받기 김지민 | 순이들의 교실 고명재 | 결명 이원석 | 수선 박시현 | 형식 35 여세실 | 손의 궁지 이예진 | 미세 정미주 | 선착장 박유빈 | 궤 이원재 | 정류장 시조 김일연 | 디아스포라Diaspora 정수자 | 횡단의 조언처럼 이행숙 | 탱고의 여인 김상규 | 에밀리 시결의 뜰 이혜미 | 한 발 뒤에 또 한 발 한 발 뒤에 또 한 발 선과 시 이경철 | 아방가르드 시혼 백척간두에서 만나는 선 철학과 사유의 골목 김재홍 | 존재와 존재-너머 계간평 송현지 | 충돌의 미래 시집 속의 시 권달웅 | 고삐 이은봉 | 마음공부 장석남 | 목도장 오형근 | 무제 양점숙 | 무신론자의 기도 박완호 | 다른, 얼룩말 편들기 한혜영 | 그림자 수행원 문현미 | 쉿! 여성민 | 나의 아름다운 프랑켄슈타인 이명우 | 각질의 힘 이기현 | 슬픈 토우는 고래만큼 윤유나 | 돼지 없는 동물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