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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
세상이 외면해도, 끝내 나를 사랑하기로 한 다짐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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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을 쓰는 이유

1부. 버티는 삶의 한가운데에서


1장. 엄마라는 이름을 잃어버린 날들
2장. 괜찮아야 사랑받는 줄 알았어
3장. 기억이 비워낸 자리에 앉아 있던 나
4장. 여덟 살, 봄날의 작별
5장. 텅 빈 구멍을 채우고 싶었던 마음
6장. 혼자라는 단어가 내 안에 남긴 친구

2부.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썼던 날들


7장. 달빛처럼 스며드는 자기 돌봄
8장.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당신에게
9장. 눈물도 허락받아야 했던 날들
10장.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었으니까
11장. 가면 너머로 흘러내린 진실의 눈물
12장. 내 안의 목소리가 나를 살리는 순간

3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


13장. 나는 지금, 서툴지만 피는 중
14장. 처음, 그 떨림의 온도
15장. 내가 내 편이 되어주는 시간
16장. 이제는 내가 나를 안아줄 차례

4부.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


17장. 미안함이 꽃이 되는 순간
18장. 마음 한구석에 심어둔 약속의 정원
19장. 바람이 되어 떠나는 인연의 신호
20장. 혼자 일어선 자리에서 만든 기적의 유산

에필로그
다시 피어나는 마음

저자 소개 1

26년간 백화점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삶의 무게를 배워왔다. 그 시간 동안 혼자 감당해야 했던 어린 날의 아픔과 상처를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마주할 수 있었다. 44세에 홀로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오랫동안 외면해 왔던 어린 자신과 진정으로 화해할 용기를 얻었고, 이후 유럽 15개국 68개 도시를 걸으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다. 50대에 제주에 정착하여 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가며, 지금도 자신만의 여행을 조용히 이어가고 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 그 소박한 고백 속에는 어린 시절 혼자 견뎌내야 했던 시간들과, 이제야 그 아이를
26년간 백화점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삶의 무게를 배워왔다. 그 시간 동안 혼자 감당해야 했던 어린 날의 아픔과 상처를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마주할 수 있었다.

44세에 홀로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오랫동안 외면해 왔던 어린 자신과 진정으로 화해할 용기를 얻었고, 이후 유럽 15개국 68개 도시를 걸으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다. 50대에 제주에 정착하여 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가며, 지금도 자신만의 여행을 조용히 이어가고 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 그 소박한 고백 속에는 어린 시절 혼자 견뎌내야 했던 시간들과, 이제야 그 아이를 품어줄 수 있게 된 어른의 따뜻함이 깃들어 있다. 자신과 마주하며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 걸음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하고 싶다.

저서로는 『용서의 언덕에서 나를 용서하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가 있다.

인스타그램 @mi_song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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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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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6.61MB ?
ISBN13
9791173556814

출판사 리뷰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나를 안아줄 것이다.
세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단단하게.”

삶을 그저 버텨내던 한 소녀가
잘 살아낸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상처를 직면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래서일까? 용기를 내지 못한 채 끝끝내 아픔을 간직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오랜 시간 곪아버린 상처를 끌어안고 사는 마음속 소녀의 눈물을 직접 닦아주며, 어린 날의 아픔을 마침내 이겨낼 수 있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는 마음 깊숙한 곳, 오랜 시간 굳게 닫혀 있던 문들을 하나씩 열어가는 한 용기 있는 여성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과거의 아픔을 부정하지도,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이지도 않는 저자는 ‘흔들릴지언정 절대 꺾이지 않는 어른’으로 성장했다.

저자는 “이 책이 지금도 조용히 울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불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한 치 앞도 모를 만큼 캄캄한 어둠을 뚫고 한 줄기의 빛을 마주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에 담겨 있다. 그리고 분명 이 이야기가 어둠에 파묻힌 당신에게 등대와 같은 빛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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