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이 책을 쓰는 이유 1부. 버티는 삶의 한가운데에서 1장. 엄마라는 이름을 잃어버린 날들 2장. 괜찮아야 사랑받는 줄 알았어 3장. 기억이 비워낸 자리에 앉아 있던 나 4장. 여덟 살, 봄날의 작별 5장. 텅 빈 구멍을 채우고 싶었던 마음 6장. 혼자라는 단어가 내 안에 남긴 친구 2부.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썼던 날들 7장. 달빛처럼 스며드는 자기 돌봄 8장.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당신에게 9장. 눈물도 허락받아야 했던 날들 10장.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었으니까 11장. 가면 너머로 흘러내린 진실의 눈물 12장. 내 안의 목소리가 나를 살리는 순간 3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 13장. 나는 지금, 서툴지만 피는 중 14장. 처음, 그 떨림의 온도 15장. 내가 내 편이 되어주는 시간 16장. 이제는 내가 나를 안아줄 차례 4부.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 17장. 미안함이 꽃이 되는 순간 18장. 마음 한구석에 심어둔 약속의 정원 19장. 바람이 되어 떠나는 인연의 신호 20장. 혼자 일어선 자리에서 만든 기적의 유산 에필로그 다시 피어나는 마음 |
김미송의 다른 상품
|
“오늘도, 내일도 나는 나를 안아줄 것이다.
세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단단하게.” 삶을 그저 버텨내던 한 소녀가 잘 살아낸 어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상처를 직면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래서일까? 용기를 내지 못한 채 끝끝내 아픔을 간직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달랐다. 오랜 시간 곪아버린 상처를 끌어안고 사는 마음속 소녀의 눈물을 직접 닦아주며, 어린 날의 아픔을 마침내 이겨낼 수 있었다.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는 마음 깊숙한 곳, 오랜 시간 굳게 닫혀 있던 문들을 하나씩 열어가는 한 용기 있는 여성의 여정을 이야기한다. 과거의 아픔을 부정하지도,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이지도 않는 저자는 ‘흔들릴지언정 절대 꺾이지 않는 어른’으로 성장했다. 저자는 “이 책이 지금도 조용히 울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불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한 치 앞도 모를 만큼 캄캄한 어둠을 뚫고 한 줄기의 빛을 마주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는 그냥 잘 살아보려고 했을 뿐이에요』에 담겨 있다. 그리고 분명 이 이야기가 어둠에 파묻힌 당신에게 등대와 같은 빛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