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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04프롤로그 AI와 반도체 기술 확보는 생존 문제다 13PART 1최강의 AI 혁명 투자01장 반도체 사이클은 어디쯤 와 있을까 34AI 혁명과 2024년 이후 반도체 투자 전략 34반도체 사이클은 어디쯤 와 있을까 40엔비디아라고 쓰고 ‘갓비디아’라 읽는다 42빅테크들의 AI 성능, 엔비디아 칩에 달렸다 44향후 AI 반도체 수요는 얼마나 늘어날까 47오픈AI 샘 알트만 해고 사태가 전화위복이 된 MS 49MS와 애플의 시총 역전 50[AI 혁명 투자 체크 포인트] 뉴욕 증시 98년, 시총 1위를 기록한 기업들 5102장 M7 빅테크들의 AI 기술 전쟁 52AI 혁명의 신호탄을 쏜 오픈AI의 Chat-GPT 60Chat-GPT의 대항마, 구글 제미나이 64누가 빅 브라더가 되느냐, 범용 AI 개발에 달렸다 67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대규모 멀티모달 모델로 70생성형 AI, 빅테크들의 군비 경쟁 본격화 71빅테크간 AI 합종연횡도 본격화 73소라, 영상 생성 AI 혁명의 시작 74온디바이스 AI의 열쇠, 소규모 언어 모델 77AI로 어떤 서비스가 가능할까? 78딥러닝과 트랜스포머는 어떻게 AI의 대세가 되었나 79[AI 혁명 투자 체크 포인트] 트랜스포머 모델의 핵심 2가지 특징 83AI 혁명은 OS를 내재화한 업체가 유리 84점점 비싸지는 AI 훈련용 데이터, 웃고 있는 빅테크들 85AI 혁명으로 콘텐츠 산업 지각변동 87AI 혁명 스타트업의 생존 방법 89AI 기술 진화가 주는 위기와 기회 90머지않은 미래, AI가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린다 92반도체뿐 아니라 AI도 안보 자산 93AI 밸류체인은 어떻게 구성되나 94급성장하는 AI 서버 시장 96서버 시장 중심축은 AI로 98AI 시장 성장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는 어떤 난제가? 9903장 AI 혁명의 주인공 ‘엔비디아’ 101AI 혁명에서 단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야 105엔비디아는 커스텀 칩 시장도 노리고 있다 110비싸도 벗어날 수 없는 엔비디아 AI 가속기의 비밀, 쿠다 112예상을 넘어선 실적, 투자자들의 기대감 속도보다 빠르다 113엔비디아 AI 가속기는 누가 가장 많이 샀을까? 115AI 생태계 확장 가속하는 엔비디아 115[아신의 투자 노트] 엔비디아 수혜로 급부상한 일본 ‘사무라이7’ 118[아신의 투자 노트] AI 가속기 덕분에 급부상한 네덜란드 TOP 2 반도체 기업 12404장 만년 2등 ‘AMD’, AI 혁명 때는 다르다 128엔비디아 쿠다의 벽을 넘어라 130‘Zen6 프로세서(CPU)’ 코어 아키텍처 개발 스타트 132AMD가 코어수 확대에 목숨거는 이유 13305장 무어의 법칙 부활을 노리는 ‘인텔’ 135인텔의 전성기를 연 ‘앤디 그로브’ 137AI 가속기 시장 출사표 ‘가우디3’ 138새로운 공정 기술 잇따라 적용한 인텔의 AI 전략 139최첨단 패키징 기술로 무어의 법칙 부활 노린다 141칩스법 최대 수혜 인텔, 미 정부로부터 26조원 지원받아 143자동차용 프로세서 진출 선언 144[아신의 투자 노트] 빅테크의 대명사 매그니피센트7 146[아신의 투자 노트] 미국 칩스법 & 인텔 투자 확대로 주목할 국내 기업 155PART 2격변의 AI 기술 전쟁, 슈퍼사이클 부른다01장 Chat-GPT가 쏘아올린 AI 혁명 신호탄 162오픈AI, AI 반도체 새 판 짜기 돌입 163엔비디아 의존도 줄여라, 빅테크들의 자체 설계 칩 봇물 165[AI 혁명 투자 체크 포인트] MS의 AI 반도체 독립? 169AI 추론 시장에서 기회를 찾는 기업들 170휴머노이드 로봇 … 새로운 온디바이스 AI 수요 창출 173AI 서비스 생태계 확장과 HBM 수요 증가 17502장 빅테크의 골드 러시와 함께 더 커지는 산업은? 177자체 설계 칩 러시는 청바지와 곡괭이를 부른다 177빠르게 성장 중인 반도체 IP 시장 181대한민국의 IP 시장 점유율 3%대 불과 18203장 반도체 설계 생태계의 정점 ‘ARM’ 184ARM의 골칫거리 ‘ARM차이나’ 185ARM의 유일한 대체재 ‘RISC-V’ 187반도체 설계 거장 짐 켈러, RISC-V에 꽂혔다 188RISC-V 기술, 미중 반도체 격전지로 부상 189AI 도입으로 더욱 진화하는 EDA 190창의력과 AI와의 결합 ‘EDA AI’ 191첨단 패키징, EDA 중요성 증가 192반도체 IP, ARM 아키텍처 PC/서버 진출 192온디바이스 AI 개화 193[아신의 투자 노트] 주목할 만한 IP 관련 기업 19504장 파운드리 쓰고 TSMC라 읽는다 204TSMC, AI 반도체 생산도 독점 206AI 가속기 병목, TSMC의 CoWoS 공정 208갈수록 중요성 커지는 파운드리 AVP 기술 21005장 파운드리 시장의 치열한 기술 전쟁 214TSMC의 기술력은 견고했다 215엔비디아발 슈퍼 핫 런 재가동? 217TSMC 6분기 연속 반도체 업계 매출 1위 달성 218모바일 칩과 서버칩 선단 공정 로드맵 붙었다 218삼성 파운드리의 반격 219AI 칩에 사활 건다 221네이버에 공급한 AI 가속기 ‘마하1’ 222선단 공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 EUV 223경쟁은 AI 가속기 넘어 차량 반도체로 225선단 공정의 새로운 접근 방식 BSPDN 226[아신의 투자 노트] 파운드리 밸류체인에서 주목할 기업 227[아신의 투자 노트] EUV 선단 공정에서 주목할 기업 23406장 손안의 미래 온디바이스 AI 239부진에 빠진 PC 시장, 온디바이스 AI가 반전 계기될까 244엑시노스2400, 1년 9개월만 귀환 2452027년 스마트폰 10대 중 4대는 온디바이스 AI 247온디바이스 AI 시장의 원년 247AI 혁명 투자 체크 포인트 미디어텍 25107장 로봇 vs 자율주행차,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252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진화 가능성 높은 ‘자율주행차 기술’ 252자율주행차 컴퓨팅 방식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나 254차량 반도체와 AI 반도체 256[아신의 투자 노트] 온디바이스 AI 생태계 확장 수혜주 25908장 AI 혁명과 환상의 파트너 휴머노이드 로봇 262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AI 로봇 기술 262빅테크들의 전쟁터가 된 휴머로이드 로봇 264AI와 로보틱스의 결합 종착점 26609장 온디바이스 AI 시대 비상을 꿈꾸는 ‘퀄컴’ 268이미지, 동영상 가속 처리에 강점을 가진 퀄컴 268퀄컴 오라이온 CPU 기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269온디바이스 AI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전략 27110장 AI 혁명에 뒤처진 위기의 ‘애플’ 272애플이 차세대 프로세서 개발에 속도 내는 이유 272애플 AI 전략, 단기 sLLM 중장기 LLM 개발 276300억 매개변수로 AI 모델로 GPT-4와 제미나이에 도전장 277실리콘 차기 칩, 온디바이스 AI 성능 대폭 강화 278비전프로는 온디바이스 AI를 만날 때 강력해진다 28011장 모빌리티 혁명보다 AI 혁명을 먼저 맞이한 ‘테슬라’ 282AI 혁명의 주역에서 밀려난 일론 머스크 282무시못할 수준에 도달한 자율주행차 기술 283새로운 인공지능 연구회사 X.AI 설립 285머스크의 비전과 프로젝트에 관심 집중 28612장 AI 혁명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메타 플랫폼스’ 288메타의 미래가 걸린 생성형 AI를 접목한 킬러 애플리케이션 288생성형 AI 도입은 격차를 더욱 벌어지게 한다 28913장 온디바이스 AI로 성장하는 후공정 생태계 291국내 밸류체인의 직접적인 수혜 영역 ‘테스트 소켓’ 291PART 3메모리의 파운드리 시대를 이끄는 HBM01장 반도체 사이클 선행지표,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0CPU와 GPU 차이, AI 시대 달라지는 메모리 역할 302AI 반도체의 종착점, 뉴로모픽 반도체 304메모리 반도체 밸류는 달라질 수 있다 306AI 반도체에 천문학적인 금액 배팅한 샘 알트만과 손정의 308유례없이 혹독했던 2023년 반도체 업황 3102024년 반도체 시장 6000억 달러로 성장 312반도체 장비 시장 반등 기대 3132025년 D램 시장 1000억 달러 넘는다 315반도체 강국 대한민국의 현실 316AI 가속기용 HBM 폭발적 성장 31702장 HBM 시장을 잡아라 319메모리 업체 1,2위간 구도를 뒤흔든 HBM 319SK하이닉스의 HBM 초격차 322AMD 잡은 삼성전자 HBM, 다음은 엔비디아? 324[아신의 투자 노트] HBM 밸류체인에서 주목할 기업 327HBM 밸류체인에서 주목할 글로벌 기업 339삼성전자, 국내 팹리스와 손잡고 AI 반도체 키운다 346삼성전자, 인간형 반도체 만든다 348HBM 선두 기업 SK하이닉스의 당면 과제 34803장 넘버쓰리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약진 350마이크론의 HBM 시장 점유율 확대 적극적 행보 350미국 내 대규모 투자 계획 & 일본 EUV 투자 확대 351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중요성을 보여준 ‘마이크론’ 35204장 HBM 기술 진화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354AI 반도체 사이클에서 남은 체크 포인트 354차세대 3D D램 연구 본격화 356HBM 두께 표준 완화, 기존 공급 업체에 유리 360AI PC가 원하는 주문형 D램 362삼성전자 차세대 D램에 4F 스퀘어 도입 363[아신의 투자 노트] D램 테크 마이그레이션 수혜주 365PART 4뒤집기 혁명을 꿈꾸는 데이터센터 & 글라스기판01장 AI 반도체 시대는 신기술의 향연장 374AI 반도체의 연결성은 점점 더 중요해진다 374눈여겨봐야 할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 378AI의 병목, 반도체에서 전기로? 38102장 구름처럼 몰려오는 데이터센터 382AI 혁명 이후 아마존의 흔들리는 입지 382AI 서버 낙수효과로 악성 D램 재고 소화 384AI 혁명 투자 체크포인트 기업향 AI 서버 수혜자 DELL 386AI 데이터센터용 전기가 부족하다 386전기 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이 해법 391[아신의 투자 노트] 데이터센터 핵심 미국 기업 399AI 혁명은 SMR을 필요로 한다 403AI 혁명 투자 체크포인트 SMR 관련 미국주 405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변압기 수요 폭발 406[아신의 투자 노트] 데이터센터 관련 주목할 기업 40903장 고성능 칩의 게임체인저, 유리기판 시장의 부상 415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유리기판 시장 415유리기판 vs 실리콘 인터포저 420[아신의 투자 노트] 주목할 만한 수혜 기업 423유리기판 밸류체인 42604장 AI는 막대한 통신 트래픽을 발생시킨다 429통신 업계는 AI 트래픽 수요 폭발에 대비해 준비 중 429인피니밴드와 이더넷 432[AI 혁명 투자 체크 포인트] 아리스타 네트웍스 434AI 혁명 보안 위협은 커진다 435에지 컴퓨팅과 양자 암호통신 437[아신의 투자 노트] 데이터센터 관련 주목할 기업 439에필로그 AI 전쟁을 맞이한 우리에게 《징비록》이 주는 교훈 444용어설명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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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연간 출하되는 반도체 수가 320억 개에 불과했다. 2020년에는 1조 360만 개로 급증했으며, 2030년에는 2조에서 3조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는 AI와 반도체를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국가가 국제 사회에서 발언권도 가질 수 있다. AI와 반도체 산업의 확장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서, 글로벌 경제와 정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AI와 반도체 기술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다. AI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 이런 흐름에서 뒤처진다면 우리에게 밝은 미래는 없다. 우리의 일자리를 뺏는 것은 AI가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새로운 흐름에 적응하는 소수와 뒤처지는 다수로 나누어진다. 이에 따라 엄청난 속도로 부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다. 기업간 차이도 더욱 벌어진다. AI를 활용해 새로운 시대의 승리자가 되는 기업들이 탄생하고, 경쟁에서 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기업도 적지 않을 것이다. 과거에도 AI 붐이 잠깐 일었다가 식어버린 적이 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양상이다. 당시에는 컴퓨팅 파워와 데이터가 부족해 AI 발전의 발목을 잡았다. AI 알고리즘이 아무리 좋아도 컴퓨팅 파워와 데이터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모바일 혁명 이후 빅 데이터가 엄청 많아졌고, 반도체 기술 발달로 컴퓨팅 파워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AI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이 완벽하게 조성된 셈이다. 초연결을 통해 생활 곳곳에 센서가 배치되었고, 이는 또 빅 데이터 생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었다. 지금은 웬만한 중소기업도 자영업자도 활동을 일일이 데이터로 저장하고 있다.AI 혁명은 빅 사이클이다! 장기간 이어지는 사이클인 만큼지금부터 준비한다면 기회는 충분하다! AI 혁명은 이제 완벽한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TOP 10 기업 중 8개가 빅테크, 즉 AI 개발에 올인하고 있다. AI 기술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서는 컴퓨팅 파워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빅 데이터의 중요성이 경쟁을 판가름낼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 주도권을 보유한 빅테크들이 장기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투자자들이 AI 혁명 사이클을 온전히 누리려면 미국 빅테크 투자 비중을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이유다.이 책은 단순한 투자서가 아니다. 저자는 전자신문 저널리스트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AI 혁명 산업의 시스템과 방향을 꿰뚫어 보여주고, 선두 기업과 팔로워 기업의 치열한 기술 전쟁과 기업 동향 및 산업 흐름을 오롯이 전달한다. 또한 AI 산업 밸류체인으로 인해 수혜를 누리게 될 100대 기업을 분석하며 투자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뒤늦게 이 책을 읽고 좋은 시점이 지나가 버렸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AI 혁명은 빅 사이클이다. 장기간 이어질 사이클인 만큼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기회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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