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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근막통증 없이 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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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ASE 1 배, 옆구리, 허리가 쥐가 나는 것처럼 저릿저릿하면서 따끔거립니다
CASE 2 제왕절개 후 왼쪽 견갑골, 팔, 손이 뻐근하면서 결리고 저립니다
CASE 3 오른쪽 흉쇄유돌근이 잡아당기고 조입니다
CASE 4 교통사고 후 목, 어깨, 왼쪽 날갯죽지, 쇄골에 뻐근함, 결림, 당김, 조임이 심해졌습니다
CASE 5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시작된 20년 된 근막통증증후군입니다
CASE 6 치과 교정 이후 달라진 일상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CASE 7 이하선종양 수술 후 머리에서 발끝까지 불편합니다
CASE 8 아침이면 두통이 심하고 어지러움도 있습니다
CASE 9 항상 뻐근하고 결려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겠습니다
CASE 10 저녁이 되면 양턱이 얼얼하면서 화끈거립니다
CASE 11 등이 뻐근하고 결린데 잠까지 못 자서 죽을 지경입니다
CASE 12 얼굴 표정마저 이상해 대인기피증까지 생겼습니다
CASE 13 두통과 어지러움, 목과 어깨의 뻐근함·결림으로 일상이 너무 힘듭니다
CASE 14 불편함이 심해 사람들 앞에서 이상행동을 합니다
CASE 15 헬스를 하다가 다친 후 몸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CASE 16 검사상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등이 너무 불편합니다
CASE 17 왼쪽 머리로 편두통이 심할 때는 아무것도 못 하겠습니다
CASE 18 아침이면 두들겨 맞은 것 같고 종아리도 무겁습니다
CASE 19 뒤통수가 꽉 조이고 뭉친 것처럼 불편합니다
CASE 20 항상 뒷목, 머리, 관자놀이가 아픕니다
CASE 21 통증으로 얼굴 표정까지 어둡게 변했습니다
CASE 22 한방 치료를 받으면 나을 수 있을까요?
CASE 23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자다가 아파서 깰 정도입니다
CASE 24 오른쪽 목덜미가 화끈거려서 미치겠습니다

저자 소개 1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나온 약사이자 가천대 한의대를 차석 졸업한 한의사로 별난 이력의 소유자다. 일찍부터 어깨 통증 치료에 매진하여 어깨가 아프면 견우한의원이라는 톡톡한 유명세도 얻고 있다. 현재 마포 공덕동에서 견우한의원 마포본점 원장으로 진료하면서 수술하지 않고 목 통증, 어깨 통증, 손목 통증 치료·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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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2*225*20mm
ISBN13
9791187415503

출판사 리뷰

어깨박사 20여 년의 임상경험 담긴 책

근막통증증후군은 까다로운 질병이다.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으면서 서서히 일상을 무너뜨린다. 원인을 찾기도 쉽지 않다. 오죽하면 ‘원인 모를 통증’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까?

게다가 검사를 해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 환자는 아프다고 하는데 별의별 검사를 해도 별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그야말로 환장할 노릇이다. 설상가상 나타나는 통증 패턴도 일정하지 않다. 뻐근함, 결림, 당김, 조임, 저림, 콕콕 찌름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근막통증증후군은 치료하는 의사도, 견뎌야 하는 환자도 모두 힘겨워하는 질병이다. 힘들어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나는 근막통증 없이 산다2』에는 근막통증증후군으로 고통 받았던 24인의 임상 사례가 진솔하게 공개돼 있다. 검사상 아무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등이 아픈 근막통증증후군 환자가 10년 고통에서 벗어난 사연도 있고,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자다가 아파서 깰 정도였던 근막통증증후군 환자가 통증 지옥에서 벗어난 사연도 소개돼 있다.

이 책의 저자 이효근 원장은 “근막통증증후군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한 통증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뻐근함, 결림, 당김, 저림, 콕콕 찌름, 화끈거림, 서늘함 등 신경이 쓰이는 불편함으로 사소한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근막통증 없이 산다1』에 이어 『나는 근막통증 없이 산다2』를 펴낸 것도 이 때문이다. 근막통증증후군 치료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기 때문이다. 근막통증증후군을 방치하면 통증 지옥에 빠지기 때문이다.

이효근 원장은 “20여 년간 수많은 근막통증증후군 환자들을 접하면서 그 고통의 무게를 너무도 잘 알기에 치료 과정을 일일이 기록으로 남겼고,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며 “부디 근막통증증후군 환자들에게 새 희망의 안내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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