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한국사를 지켜라 1
독립운동가로 산다는 것
김형민
푸른역사 2016.06.09.
판매자
자유&낭만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자유&낭만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책을 내며 _ 오늘을 있게 한 사람들, 그러나 오늘이 잊은 사람들

1 _ 경신학교 졸업생 정재용의 1919년 3월 1일
2 _ 3?1보다 멋진 2?8의 주역들
3 _ 이완용을 겨눈 두 화살, 이재명과 이동수
4 _ 샌프란시스코의 두 남자, 전명운과 장인환
5 _ 홍범도 장군은 어디로 갔는가
6 _ 이회영 형제는 비장하였다
7 _ 아리랑 고개를 넘어 역사의 비탈을 지나, 김산
8 _ 그대 같은 사람 열 명만 있었으면, 김마리아
9 _ 영원한 상록수, 최용신
10 _ “나는 싸웠다”, 조선을 깨운 나석주의 폭탄
11 _ 남과 북 모두에게 배신당한 시대의 지사, 김원봉
12 _ 또 하나의 밀양 사람, 윤세주
13 _ “나라 찾는 날 다시 돌아오리라”, 이상룡
14 _ “총구는 조국의 눈이다”, 독립군 기관총 중대장 최인걸
15 _ ‘왜 영감’ 기노시타 쇼조의 맹세, 이봉창
16 _ 1923년 경성을 뒤흔든 10일의 주인공, 김상옥
17 _ 총독부를 날리려 한 사나이, 김익상을 아십니까
18 _ 여걸 남자현의 손가락
19 _ 폭정을 거부한 조선의 기독교인, 주기철
20 _ 광주학생운동의 숨겨진 봉우리, 장재성
21 _ 남만주의 호랑이, 김동삼
22 _ “일본놈들에게 술치지 마라”, 수원 기생 김향화의 독립만세
23 _ 남과 북 모두의 총사령, 양세봉
24 _ 대만 교수대의 조선 청년, 조명하
25 _ 기구한 사람, 알 수 없는 사람, 슬픈 사람: 김지섭, 황옥, 김시현
26 _ 총을 든 국문학자, 김두봉
27 _ 목 놓아 부르다 떠난 시인, 이육사
28 _ 죽어서 산 자와 살아서 죽은 자, 강우규와 김태석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김형민

 

산하

잠자는 과거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는 역사 스토리텔러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1988년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한 이후로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일상이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역사 이야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한겨레21〉‘김형민의 노땡큐’, ‘응답하라 1990’, 〈시사IN〉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등 여러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 《한국사를 바꾼 협상의 달인들》, 《역사를 만든 최고의 짝》, 《양심을 지킨 사람들》,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세상을 뒤흔든 50가지 범
잠자는 과거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는 역사 스토리텔러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1988년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한 이후로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일상이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역사 이야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한겨레21〉‘김형민의 노땡큐’, ‘응답하라 1990’, 〈시사IN〉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등 여러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 《한국사를 바꾼 협상의 달인들》, 《역사를 만든 최고의 짝》, 《양심을 지킨 사람들》,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세상을 뒤흔든 50가지 범죄사건》, 《딸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인물전》(1·2),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1·2), 《한국사를 지켜라》(1·2)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397g | 130*205*22mm
ISBN13
9791156120759

출판사 리뷰

28개 꼭지에 담긴 독립운동가들의 처절한 삶

저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사를 노천광露天鑛에 비유한다. 흙투성이가 되었을망정 씻어 보면 황금빛으로 빛나고, 돌무더기처럼 보일망정 조금 긁어 보면 은은한 은빛깔이 눈을 파고드는 노천광. 오늘을 있게 하기 위해 자신의 오늘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목숨을 걸었던, 그럼에도 오늘의 우리에게는 기억조차 되지 않는 노천광 같은 독립운동가들.
도산 안창호가 “그녀 같은 사람 열 명만 있어도 조선은 독립됐다”고 했던 김마리아, 식산은행에 폭탄을 던지고 동양척식주식회사에 총알 세례를 퍼부은 후 죽어가면서 “2천만 동포들아. 분투하라. 쉬지 말라”고 외치던 나석주, 1923년 경성을 뒤흔든 10일의 주인공 김상옥, 의병으로 전사한 남편의 뒤를 이어 ‘독립운동가들의 어머니’로서 독립군 수발에 나섰던 남자현 등 저자는 기억되어야 할, 그러나 잊히고 있는 여러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오롯이 담아낸다.
이 책에는 그들 독립운동가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만이라도 들춰보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그들의 영전에 보낸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죄송합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700
1 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