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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0. 회계? 1. 인류가 문자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 Note; 문자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회계〉 2. 인류의 상상력 자극제는 세금이다? 〈 Note; 세금과 회계의 관계 그리고 낭만적인 세금 로비스트〉 3. 튤립 가격이 집 한 채 값? 금융투기와 버블경제! 〈 Note; 심리회계(Mental accounting)?〉 4. 뉴턴의 주식투자는 성공했을까? 〈 Note; 메도프의 폰지 사기와 ESG〉 5. 혁신적인 기업으로 주목받은 기업들의 몰락 〈 Note; 회계 및 재무 사이클, 그리고 기업의 네 가지 자본〉 6. 어떤 에너지회사의 몰락과 회계 환경 변화 〈 Note; 내부 통제 제도와 Fraud Triangle〉 7. 롤렉스가 쌓은 신뢰의 회계적 의미 〈 Note; 롤렉스 히스토리와 무형자산〉 8. 금과 은의 화폐 전쟁 〈 Note; 자금의 순환, 운전자본〉 9. 로마제국은 왜 멸망했을까? 〈 Note; 인플레이션과 회계〉 10. 이순신 장군이 매번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 Note; 재고자산, 소멸되지 않은 원가와 소멸된 원가〉 11. 해가 지지 않는 스페인제국은 왜 쇠락하게 되었는가? 〈 Note; 연결회계, 전체는 부분의 합을 초월한다.〉 12. 태양왕 루이 14세의 휴대용 회계장부와 프랑스혁명 〈 Note; 재무제표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13. 미국은 상업적 실험으로 탄생한 회계공화국? 〈 Note; MBO, LBO, 우리사주조합〉 14. 미국 독립의 배경이 된 보이지 않는 손은? 〈 Note; 이익의 질(QoE; Quality of Earnings)〉 15. 대공황이 남긴 것들 〈 Note; 소통을 위한 문법, 회계기준〉 16. 노스웨스트 더비와 철도산업 〈 Note; AI판 분식회계 논란, 유형자산과 감가상각, 그리고 Capex〉 17. 커피의 여행, 그리고 관계 〈 Note; 재무회계, 원가회계, 관리회계 그리고 포드와 GM〉 18.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이유는? 〈 Note; 한글 발명 뒷이야기와 회계정보 대중화〉 19. 복식부기는 인간 정신이 만들어낸 가장 아름다운 발명품이다? 〈 Note; 개성상인의 회계, 송도사개치부법〉 20. AI 시대의 회계, 우리의 미래 모습은? 〈 Note; AI와 회계〉 21. 다시, 회계는 무엇인가? 〈 Note; 다시 시작하는 질문, 회계?〉 참고문헌 이미지 출처 |
이중욱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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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튤립은 귀족과 부유층의 전유물이었지만, 황금시대라 불릴 만큼 경제 호황이 지속되어 점차 부가 늘어나자 네덜란드 사람들은 모두 튤립을 원하게 되었다. 꽃이 활짝 필 때까지 무늬와 색깔을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다는 점은 튤립 투기를 부채질한 여러 요인 중 하나였다.
-중략- 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은 빚을 내어 튤립에 투자했다. 점차 실물 흐름과도 멀어진 튤립 시장은 실물경제와 동떨어진 막연한 기대와 심리적인 환상 속으로 빠져든 사람들의 도박장과도 같았다. 튤립 시장의 활황은 계속될 수 있었을까? 천정부지로 값이 오른 튤립에 투자한 사람들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을까? --- 「Chapter3. 튤립가격이 집 한 채 값? 금융투기와 버블경제!」 중에서 1711년 스페인 식민지와의 무역 독점권을 명분으로 설립된 영국의 남해회사(South Sea Company). 실제로는 영국 국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금융회사 성격이 강했다. 1720년, 국채 전환 계획이 발표되면서 “국가부채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남해회사에 대한 투기를 촉발했고, 주가는 불과 몇 달 사이 £100수준에서 £1,000 이상으로 폭등했다. 당시 남해회사 투자자들 중에는 천재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1642-1727)도 있었다. 뉴턴은 남해회사 주식을 비교적 이른 시점에 약 £100~200대에서 매입했다. 천재 물리학자인 뉴턴은 이 주식투자로 얼마나 많은 차익을 남겼을까? --- 「Chapter4. 뉴턴의 주식투자는 성공했을까?」 중에서 2015년, 실리콘밸리의 유망 바이오 기업 테라노스(Theranos)는 ‘피 한 방울로 수백가지 질병을 진단한다’는 기술로 각광을 받았다. 창업자인 엘리자베스 홈즈도 스티브 잡스와 비교되는 젊은 여성 CEO로 주목받는다. 그러나 테라노스는 순식간에 몰락하고 만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중략- 2001년 그리스는 유로존에 가입하였다. 그러나 2008년 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세계경기가 침체하자, 그리스 경제가 직격탄을 맞았다. 상황은 심각했다. 그리스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붕괴되고 국가 부도 위기에 직면하는 상황까지 갔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대기업, 주목받던 혁신적인 기업, 그리고 국가까지도 시장의 신뢰를 잃고 한순간에 몰락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런 일들은 왜 인류 문명사에서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을까? --- 「Chapter 5. 혁신적인 기업으로 주목받은 기업들의 몰락!」 중에서 오늘날 롤렉스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모방되고 위조되는 브랜드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롤렉스의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들의 역사에서 몇가지 장면은 롤렉스의 가치에 대한 힌트를 준다. -중략- 아마도 윤리와 사회적 책임을 통해 쌓은 “신뢰”는 무형자산의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이름일 것이다. --- 「Chapter7. 롤렉스가 쌓은 신뢰의 회계적 의미」 중에서 300여년동안 은본위제를 채택해왔던 중국, 세계 최초로 금본위제를 채택한 영국. 각자의 화폐제도를 독립적으로 운영했던 두 국가가 ‘화폐’를 두고 주도권 싸움을 벌인 것이다! 그렇다면 화폐가 대격돌의 원인이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Chapter 8. 금과 은의 화폐 전쟁」 중에서 20세기 경제학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중 하나인 존 메이너드 케인즈(John Maynard Keynes, 1883-1946)는 “이것이 생기면 100만 명 중의 한 명도 알아차리기 어렵다”라고 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기에 이것을 다른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세금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이것은 공식적으로는 세금은 아니지만 때때로 세금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무엇일까?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로마제국 붕괴의 주요 원인도 이것 때문이었다. --- 「Chapter 9. 로마제국은 왜 멸망했을까?」 중에서 정착민들의 관점에서는 투자자들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많은 빚을 졌지만 경제적 독립을 획득했고, 자치 정부를 확립했으며, 생존과 정착에 성공했으므로 그들의 경영진 인수(MBO; Management Buyout) 혹은 자사주 취득은 성공한 것이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탄생을 ‘상업적 실험’에서 시작한 국가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는 것이다. --- 「Chapter 13. 미국은 상업적 실험으로 탄생한 회계 공화국?」 중에서 IT 기술과 사람들 진술의 진실 공방! 이 진실 공방이 오고 가는 사이 우체국 지점장들의 삶은 온전한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되어 갔다. 누가, 무엇이 그들의 삶을 무너뜨렸을까? AI와 인간의 공방. 그리고 AI 뒤에 숨은 사람들… 혹시 이것이 AI시대 우리의 모습일까? -중략- 그렇기에 우리는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야 한다. AI와 인간의 경쟁이 아닌 공존의 길은 무엇인지 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길은 AI가 사람들의 효과적인 협력자가 되어,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사람들과의 관계’에 쓸 수 있게 해 주는 도구가 되는 것이 아닐까? --- 「Chapter 20. AI 시대의 회계, 우리의 미래 모습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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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인문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읽고 싶은 이들까지, 그리고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인문, 경제 서적, 《숫자로 엿보는 세계사의 비밀; 역사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회계》
1. 지루한 숫자, 회계? No! 스릴러보다 짜릿한 ‘회계의 반격’ 이 책은 회계는 따분하고 복잡한 숫자의 기록이 아닌, 인류 문명의 흐름을 뒤바꾼 ‘보이지 않는 손’이었음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이야기하고 있다. 메소포타미아의 점토판에서 시작해 현대의 글로벌 기업 스캔들과 AI 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사 굽이굽이 숨겨진 회계의 발자취는 그 어떤 소설보다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2. “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은 역사의 반전 드라마” 명품 시계 롤렉스의 가치는 어디서 오는가?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발명했는가?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매번 승리할 수 있었는가? 미국은 투자와 M&A로 설립된 나라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던 역사적 사건 뒤에 숨겨진 ‘숫자의 진실’을 파헤치고 있다. 로마와 스페인 제국이 몰락한 진짜 이유부터 프랑스 혁명을 부른 회계 장부의 비밀까지, 저자는 때로는 소설처럼, 때로는 에세이처럼 다정한 문체로 역사의 이면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3. 과거의 기록을 넘어 미래를 읽는 ‘가장 강력한 언어’ 역사는 사건의 ‘결과’를 알려주지만, 회계는 그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려준다. 유사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흥망성쇠의 역사를 꿰뚫는 이 책은 회계를 통해 세상을 읽는 가장 날카로운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 회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움직이는 진정한 열쇠, '회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인류의 역사 뒤에 숨어있는 숫자, 문명을 움직인 보이지 않는 손은 바로 회계였다. 회계를 이해하는 순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는 눈이 열릴 것이다. 특기사항 동서양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재밌는 역사 이야기 속에 숨은 숫자가 만들어 온 역사를 역사서와 경제서, 소설, 에세이의 장점을 결합하여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역사 속 비하인드 스토리는 늘 흥미로운데, 이 책은 그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지점이 무엇인지 재미있는 역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류의 역사 뒤에 숨어있는 숫자, 문명을 움직인 보이지 않는 손, 세상을 읽는 가장 정확하고 강력한 언어, 그것은 바로 "회계"라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의 결정적 순간마다 회계가 있었고, 회계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열쇠라는 것을 역사 속의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쉽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역사 여행을 하듯 들려주기 때문에, 회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인문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읽고 싶은 이들까지, 그리고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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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재밌는 역사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 숨은 숫자가 만들어 온 역사. 이제 회계는 역사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기준이 되었다. - 김상훈 (서강대 디지털역사연구소 책임연구원, 숭문고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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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인문학적 시선으로 세상을 읽고 싶은 이들까지 두루 사로잡을 만큼 명료하고 깊이 있는 탁월한 교양서! 이 책은 숫자 뒤에 숨은 인간의 드라마를 발견하게 한다. 문자의 탄생도, 전쟁도, 혁명도, 커피 한 잔의 여정도 결국 장부 위에서 움직였다. 세상을 기록한 또 하나의 카메라, 그것은 바로 “회계”였다. - 김어흥 ((역사스페셜) 다큐멘터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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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회계의 뒷이야기를 쉽게 풀어 쓴 어른들을 위한 회계 이야기 책! 저자의 신선한 해석과 창의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가 처음 만나는 회계학 제1강으로 아주 제격이다. - 전우수 (스테디셀러 『기업금융과 M&A』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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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아는 역사 속에서 저자는 회계를 과연 어떻게 등판시킬 것인지 매 스토리마다 궁금해지고, 결과는 흥미롭다. 회계라는 새로운 프레임으로 인류 역사와 문명을 다시 보다. - 손종현 (한화오션 E&I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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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를 숫자나 제도로만 보던 시선을 우리의 삶의 언어로 바꿔주고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역사이야기를 통해 우리 일상 곳곳에 회계가 자리하고 있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회계가 단순 숫자가 아닌 삶을 이해할 수 있는 따뜻한 언어였다는 것을 흥미롭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 이승섭 (대한민국 공인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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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회계를 잇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인문학적 소양이 빛나는 책이다. 기업과 사회의 역사적 사실을 생생히 풀어내며 숫자에 갇히지 않는 회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술술 읽히면서도 생각거리는 남기는, 오랜만에 만나는 진짜 교양서다. - 박지연 (회계를 숫자로만 봐온 공인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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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의 크고 작은 사건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사건의 본질과 회계의 관계를 예리하고 냉철하게 분석한 놀라운 책이다. 일상의 업무에 젖어 있는 직장인이라면 우리 사회에서 회계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 이용희 (삼일회계법인 회계감사본부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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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어려운 회계는 잊어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인에게 필요한 “가치와 부”에 대한 통찰을 흥미롭게 담고 있는 교양서! - 홍석형 (삼일회계법인 딜/재무자문본부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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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 시작부터 현재까지 회계는 인류가 쓰고 말하는 언어이고, 마시는 물이고 호흡하는 공기같은 존재라는 걸 일깨워 준 책이다. 역사적인 사건들 속에 숨어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찾아 작가와 함께 떠나는 패키지 역사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다. 다음 여행을 손꼽아 기다리며 다시 한번 책을 펼친다. - 장성욱 (성현회계법인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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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지적이며, 흥미롭고 실용적이다. 아직도 저자가 던진 화두와 문장들이 머릿속을 계속 맴돈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알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나의 동료, 선후배들에게 이 책의 이야기들을 직접 만나보기를 권하고 싶다. - 김상협 (하버브릭스 파트너스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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