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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제1부 환단고기 해부 프롤로그 제1장 ‘환단고기’라는 텍스트의 신분증 제2장 환단고기, 물러가라: 한·중 正史 돌아오라 제3장 가짜가 정전을 점령하는 기술 제4장 계연수라는 ‘공백의 저자’ 제5장 계태랑 日총리와 계연수 日造인간 제6장 왜 하필 계연수는 1911년에 태어났는가 제7장 이유립의 출간 서사와 구성 저자 시스템 제8장 가지마 노보루와 ‘천황·신도 사관’의 개입 제9장 피의자 환단고기, 심문조서 제10장 환단고기를 ‘사실’ 아닌 ‘자존심’으로 읽는 이유 제11장 식민사관의 A플랜과 역사만화화 B플랜 제12장 환단고기의 핵심 엔진: 일선동조론 제13장 연표와 계보가 내리는 판결 제14장 환단고기와 계단고전: 일본식 ‘쌍둥이 위서’ 패키지 제15장 표준의 탄생 ? 일본판 환단고기가 기준이 되 제16장 일본 환단고기 → 한국 환단고기 제17장 동북공정 유발자는 환단고기 제18장 위서의 순환, 상징의 고착 ? 환단고기와 무궁화 서사 제2부 대동여지도 검증 프롤로그 제19장 왕실의 지도와 총독부의 지도 제20장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만들어낸 집단 환각 제21장 이름과 제목이 동시에 자백한다: 金正浩와 ‘大東’ 제22장 고산자(古山子)―후루야마코의 조롱 코드 제23장 지도로 위장한 일제의 고정간첩 - 대동여지도 제24장 빼박 스모킹건:‘조선총독부 대동여지도’ 제25장 1934년 이후에만 성립하는 ‘실학자 김정호’ 제26장 대동여지도를 제외하면, 만주는 한국땅이다 제27장 헌법 제3조라는 자기 봉인 제26장 가짜 지도와 가짜 역사의 공범 프로세스 제29장 시간을 망치고 땅을 자르다: 공범의 완성 제30장 에필로그: 거짓의 두 축을 걷어낸 자리에서 |
姜孝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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