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소설 요한계시록
EPUB
가격
7,000
6,300 7,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차례

머리말 4

프롤로그 8


1. 고립된 섬, 밧모 16

2. 젊은이의 질문과 일곱 교회 28

3. 첫 환상, 일곱 등잔대 42

4. 하늘 보좌와 어린양 50

5. 일곱 인, 네 기수 58

6. 순교자의 외침과 우주적 격변 67

7. 일곱 인, 하늘의 침묵 74

8. 일곱 나팔 81

9. 첫째 화, 둘째 화 96

10. 두 증인 104

11. 짐승과 용, 권력의 얼굴 111

12. 표를 받은 자와 거부한 자 128

13. 바벨론의 번영과 타락 140

14. 바벨론의 붕괴 148

15. 일곱 대접 162

16. 아마겟돈 174

17. 짐승과 거짓 선지자의 몰락 190

18. 사탄의 마지막 발악 200

19. 최후의 심판 209

20. 새 하늘과 새 땅 219

21. 어린양의 혼인잔치 227

22. 빛의 성, 새 예루살렘 239

23. 마지막 초대 248


에필로그 256

맺음말 259

저자 소개

김 호 용
공인회계사/경영컨설턴트

불우한 어린시절과 공부와 담쌓고 살았던 학창시절을 보낸 저자는 20대에 마음을 다잡고 공무원생활을 병행하며 야간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였다.
성장과 발전을 꿈꾸던 저자는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기 위해,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고시에 도전하여 1994년 공인회계사가 되어 현재까지 회계감사와 경영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한때 무모한 도전으로 좌절과 절망을 경험하기도 하였지만,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과 균형잡힌 삶이 전제되지 않은 모든 도전은 결국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관계적 그리고 영적영역에서의 균형잡힌 성장과 깊이있는 성숙을 위하여 오늘도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공동주택회계처리기준 실무 및 사례 해설』,『45일간 서유럽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 『동유럽 5개국 자유여행에 가치를 담다』,『나만의 성공방정식: 삶이 답하다』,『평신도 큐티행전: 요한복음』, 『평신도 큐티행전: 로마서』,『소설 아브라함』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6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9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50쪽 ?
ISBN13
9791199690127

출판사 리뷰

요한계시록은 많은 독자에게 ‘두려운 책’으로 남아 있습니다. 상징은 낯설고, 장면은 강렬하며, 종말이라는 단어가 먼저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이 처음 기록된 자리에는 공포가 아니라 버티는 사람들을 위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소설 요한계시록: 밧모섬에서 본 희망》은 그 본래의 의미를 소설의 언어로 되살려, 두려움이 아니라 소망의 방향으로 독자를 이끕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밧모섬’을 지명이 아니라 ‘상태’로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 마주하는 고립, 단절, 침묵의 시간. 그 자리에서 요한과 인물들이 붙드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나는 무엇을 붙들고 오늘을 건널 것인가.” 소설은 해설로 설명하지 않고, 장면과 선택, 관계의 충돌을 통해 독자 스스로 그 질문 앞에 서게 합니다.

또한 이 소설은 요한계시록을 두려움을 키우는 종말 이야기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권력의 압박과 살아남기 위한 선택, 두려움과 타협, 끝까지 남는 믿음의 결을 따라가며 ‘심판’보다 ‘약속’, ‘공포’보다 ‘회복’에 무게를 둡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을 만나게 됩니다.

《소설 요한계시록: 밧모섬에서 본 희망》은 신앙이 흔들리는 날, 설명보다 한 장면이 필요했던 독자를 위한 소설입니다. 읽고 나면 마음을 짓누르는 두려움이 커지기보다, 오늘을 다시 살아낼 숨이 남습니다. 밧모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는 사실. 이 책은 그 시작을 독자의 자리까지 조용히 가져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