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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_ 독서(讀書), 나의 길을 밝히다
1부 문학, 세상을 향해 던지는 가장 아름다운 메시지 문학은 감정과 삶을 공감하게 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키운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 소외된 자들의 아픔을 외치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 내 안의 진짜 나를 찾아서 『동물농장』, 조지 오웰 - 권력과 언론의 타락을 풍자하다 『상록수』, 심훈 - 사랑과 희생으로 세상을 바꾸다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 정의와 편견에 맞선 한 소녀의 성장 『조용한 식탁』, 이병승 외 - 자살에 대한 사회의 책임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방황하는 청춘의 목소리 … 040 『부활』, 레프 톨스토이 - 양심에 따르는 삶을 살아라 … 044 『1984』, 조지 오웰 - 감시 사회 속 자유의 의미를 묻다 … 052 『천로역정』, 존 버니언 - 영혼의 구원을 향한 믿음의 여정 … 056 『걸리버 여행기』, 조너선 스위프트 - 기이한 나라들에 비친 인간 본성 … 060 2부 철학,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한 깊은 사유의 시작 철학은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기 자신과 삶을 돌아보게 한다 『논어』, 공자 - 인(仁)으로 완성되는 인간다움 『도덕경』, 노자 -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이마누엘 칸트 - 도덕의 기준은 선의지에 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 덕과 이성의 삶이 행복을 만든다 『선악의 저편』,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 도덕의 이면에서 새로운 인간을 찾다 『쾌락』, 에피쿠로스 - 절제 속의 참된 즐거움을 말하다 『엥케이리디온』, 에픽테토스 - 일어날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라 『자기 신뢰』, 랠프 월도 에머슨 - 자기 안의 진실을 따르며 살아가라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 - 철학은 인생의 나침반이다 『행복의 정복』, 버트런드 러셀 - 행복을 위한 철학자의 제언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황제의 내면에서 배우는 철학 『방법서설』, 르네 데카르트 - 철학은 의심에서 출발한다 『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 이상 사회를 상상한 최초의 청사진 『러셀 서양철학사』, 버트런드 러셀 - 철학사를 꿰뚫는 지적 여정 3부 자유와 정의, 공동체의 도덕을 말하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우리는 어떤 원칙과 질서를 선택해야 할까? 『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 - 다수의 행복은 정의로운가?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 능력주의의 허상을 폭로하다 『군주론』, 마키아벨리 - 권력을 유지하는 냉혹한 현실 전략 『사회계약론』, 장 자크 루소 - 자유로운 인간은 스스로를 규율한다 『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 패트릭 J. 드닌 - 자유주의의 모순을 말하다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 자유와 책임의 균형을 말하다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 무엇이 정의로운가를 함께 묻다 『정치를 바라보는 3가지 관점』, 홍성민 - 덕, 사랑, 힘으로 읽는 정치의 본질 『정치학』, 아리스토텔레스 - 국가의 목적은 국민 모두의 행복이다 『플라톤의 국가·정체(政體)』, 플라톤 - 이상 국가를 위한 정의와 계급의 조화 4부 역사 속의 지혜,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다 역사는 질문이다. 과거를 통해 우리는 오늘을 성찰하고 내일을 설계할 수 있다 『곰브리치 세계사』, 에른스트 H. 곰브리치 - 이야기처럼 읽는 세계 역사 『민족이란 무엇인가』, 에르네스트 르낭 - 민족의 실체와 허상을 파헤치다 『백범일지』, 김구 - 조국을 향한 열정과 신념의 자서전 『북학의』, 박제가 - 조선을 바꾸려는 개혁의 꿈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인간 구원의 여정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 고난 속에서 꽃피운 실학의 사유 『임진록』, 작자 미상 - 전쟁을 민중의 눈으로 바라보다 『징비록』, 류성룡 - 위기 속에서 배우는 리더십의 기록 『역사의 쓸모』, 최태성 - 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 『손자병법』, 손무 -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략적 지혜 『육도·삼략』, 태공망, 황석공 - 병법과 정치의 고전적 통찰 5부 관점, 세상을 이해하는 눈과 도구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하다. 과학, 지리, 데이터, 윤리는 모두 도구다 『논리철학논고』,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다 『논리적 생각의 핵심 개념들』, 나이절 워버턴 - 철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 상자 『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카를로 로벨리 - 시간은 실재하는가에 대한 물리학적 성찰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플라톤, 소크라테스 - 진리를 위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다 『시간과 타자』, 에마뉘엘 레비나스 - 윤리란 타자에 대한 응답이다 『상대성 이론은 처음이지?』, 곽영직 -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쉽게 풀다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 사회 구조가 만든 아픔을 말하다 『지리의 힘 1』, 팀 마샬 - 땅이 만든 세계의 정치 질서 『코스모스』, 칼 세이건 - 우주와 인간, 과학과 감성의 만남 『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 외 - 세상을 보는 데이터 기반 사고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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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은 사춘기 소년 싱클레어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지만, 단순히 나이만 먹는 것이 성숙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진정한 성숙은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내면의 어둠을 인정하며,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긴 여정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그 여정의 첫걸음을 뗐다. 아직은 불완전하고 흔들리지만, 언젠가는 나도 알을 깨고 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날에는 나만의 하늘로 힘차게 날아오를 것이다. 나도 아브락삭스처럼 나 자신이 되기 위한 여행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p.23, 본문『데미안』 중에서 나의 꿈은 세상이 더 안전하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굶주리거나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내가 배운 지식이 단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나는 그 공부가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세상에는 아직도 질병, 가난, 전쟁, 차별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너무 많다. 예방주사를 맞지 못해 죽어가는 아이들,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난민들, 기초적인 교육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들까지 『상록수』의 박동혁과 채영신처럼, 나도 언젠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삶에 대해 단 하나만의 정답은 없듯이, 누군가를 위한 삶은 항상 아름답다. 그리고 그런 삶을 꿈꾸는 내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하고, 생각하며 살아가야겠다. 오늘 내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이 순간이 단지 성공을 향한 한 걸음이 아니라, 공공의 선과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 p.30, 본문 『상록수』 중에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단순한 철학 이론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 같은 책이다. 나는 앞으로도 가까이에 두고, 삶의 갈림길에서 흔들릴 때마다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철학은 생각보다 실용적이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선택과 행동, 인간관계에서 철학적 질문과 답은 큰 도움이 된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듯이 인간은 본성적으로 행복을 추구한다. 그리고 그 행복은 스스로를 잘 다스리고, 올바르게 행동하며,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삶에서 얻어진다. 나는 이 깨달음을 실천하며, 나만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진정으로 ‘좋은 삶’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삶은 이 순간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 p.83, 본문『니코마코스 윤리학』 중에서 『공정하다는 착각』은 단순히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책이 아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한 오만과 자기 탓의 문화, 그리고 구조적 불평등을 비판하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많은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사회를 이끄는 기성세대가 함께 읽으면 좋겠다. 능력과 경쟁이 중심이 되는 사회일수록, 더욱 절실히 필요한 것은 연대와 공감, 그리고 평등이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사람은 스펙이 아니라 품격으로 기억되어야 하며, 능력이 아니라 태도로 존중받아야 한다. 우리는 더 이상 공정이라는 이름의 착각에 빠져서는 안 된다. 공정함이란 누구나 똑같이 경쟁의 출발선에 서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에게 맞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진정한 공정함은 약자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러한 사회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일 것이다. --- p.151-152, 본문『공정하다는 착각』 중에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도 복잡다단한 문제가 있다. 환경 문제, 사회 불평등, 갈등과 혐오, 편견 등.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역사를 통해 얻는 성찰과 연대의 정신이 아닐까?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 단지 과거의 일을 아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혜와 용기를 배우는 일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나에게 공부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었다. 지금까지 나는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해 공부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다. 공부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수단이고, 그것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역사야말로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가르쳐주는 가장 중요한 공부라고 할 수 있다. --- p.228-229, 본문『역사의 쓸모』 중에서 『지리의 힘』은 정치가나 외교관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다. 물론 그런 꿈이 없는 사람이라도, 세계를 올바르게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뉴스에서 나오는 세계 소식들이 훨씬 더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지금까지는 지리를 단순히 ‘시험 과목’으로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알게 되었다. 팀 마샬이 이 책에서 말했듯이 “지리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앞으로도 나는 지리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는 눈을 키워나가고 싶다. --- p.278, 본문『지리의 힘 1』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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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매일 성찰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독서는 단순한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도구가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묻는 말이었다. 내가 읽은 책들은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삶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침이 되었다.” - 저자 류지후 이 책은 성인이 청소년에게 독서를 가르치는 방식이 아니라, 청소년 독자가 또래에게 직접 들려주는 독서 경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저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책들에 대한 감상을 기록으로 남겼고, 그중에서 문학·철학·사회과학·역사·자연과학 도서 총 56편의 독서록을 모아 서평집을 출간했다. 각 글에는 한 권의 책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어떤 질문을 품게 되었으며, 사고가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진솔하게 담겨 있다. 『10대의 독서』는 독서를 시험 대비나 지식 축적의 수단으로 제한하지 않는다. 대신 독서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청소년이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책을 통해 경험한 수많은 이야기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형성해주고, 자기만의 철학을 쌓아가도록 해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인생의 길을 발견하도록 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문학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키워주고, 철학은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기 자신과 삶을 돌아보게 해주며, 사회과학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우리는 어떤 원칙과 질서를 선택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역사는 과거를 통해 우리가 오늘을 성찰하고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과학·지리·데이터·윤리는 세상을 보는 다양한 방법을 일러준다. · 청소년에게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다양한 독서 교육에 활용하기 좋은 책 이 책은 청소년 독자가 실제로 느끼는 고민과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성적, 경쟁, 불안, 사회적 불평등, 정의와 책임 같은 주제들을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청소년의 언어와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로 인해 독서에 부담을 느끼거나 “책을 읽어도 무슨 생각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학생들에게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하나의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크다. 또한 학교 독서 수업, 수행평가, 독서 토론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읽기 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다. 실제 청소년의 언어로 쓰인 글은 독서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에게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교사와 학부모에게는 청소년이 어떤 방식으로 책을 받아들이고 사고를 확장해나가는지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된다. · 독서는 나를 성장시키는 힘이고, 삶을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사흘’을 ‘4일’로, ‘금일’을 ‘금요일’로 오해하여 벌어진 일과 ‘가로등’은 있는데 왜 ‘세로등’은 없느냐고 한 이야기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글의 맥락과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평가하며, 실생활에 활용하는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뜻하는 문해력(literacy)이 부족해 일어난 현상이다. 문해력 저하는 깊이 있는 사고 능력을 약화시키며, 이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과제가 되었다. 이러한 현실은 청소년 독서가 단순한 학습 도구가 아니라 삶을 이해하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에 필수임을 보여준다. 이 책이 강조하는 독서는 ‘많이 읽는 독서’가 아니다. 한 권의 책을 천천히 읽고, 깊이 생각하며, 자기 삶과 연결하는 독서를 제안한다. 독서는 이 책에서 시험 대비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을 해석하는 도구로 자리 잡는다. 『10대의 독서』는 지금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문제 풀이가 아니라, 한 권의 책 앞에서 멈추어 서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임을 일깨워준다. 청소년들에게 책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자기 삶의 기준을 세워가는 계기를 마련해줌으로써 사고하는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는 ‘독서는 성적을 올리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이 책이 또래 청소년들에게 책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 책을 통해 달라진 나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 『10대의 독서』는 나만의 독서 여행을 통해 다음과 같은 특별한 경험을 쌓게 해준다. * 머릿속에 맴도는 막연한 생각들을 명확한 문장으로 끄집어내는 언어의 힘을 기를 수 있다. * ‘읽기만 하는 독서’에서 ‘생각을 움직이는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 * 복잡한 문장도 한눈에 파악하는 문해력을 길러준다. * 책을 먼저 읽고, 독서 기록을 남기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 하루를 알차게 채우는 ‘멋진 기록가’로 성장하게 된다. * 어떤 책을 읽어도 자신감 넘치는 나를 만들 수 있다. * 숏폼의 유혹에서 벗어나 한 권의 책을 완독하는 기쁨을 알게 된다. * 책을 통해 나를 이해하게 되고,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깊이 있는 독서와 기록의 경험을 쌓아, 향후 학교 활동이나 포트폴리오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갖출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