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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주도가 지도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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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오숙진 그림
머스트비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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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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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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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미술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어요. 다수의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 활동 중이랍니다. 그림책 『쿵! 공룡 발바닥』과 한국 근현대사를 다룬 그래픽 북 『1930년 경성 모던 라이프』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죠. 앞으로도 계속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그래픽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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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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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쪽 ?
ISBN13
9791160342338

출판사 리뷰

2100년, 뜨거워진 지구를 상상해 보세요!

2100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 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도로 뜨거워진 기후 속에서 살아가는 철호와 그의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철호는 강원도 할아버지 댁으로 더위를 피해 놀러 가고, 할아버지의 고향 제주도 이야기를 듣습니다. 겨울에 눈을 본 적도 없던 철호는 제주도라는 섬 이야기에 흥미를 갖습니다. 조랑말이 뛰어다니고, 맛있는 감귤과 흑돼지 삼겹살이 있었다는 아름다운 섬, 그리고 해녀 이야기까지. 제주도를 상상하던 철호는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깨어납니다. 그러고는 얼른 지도를 펼쳐 제주도를 찾아봅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제주도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물에 잠겨 사라진다는 충격적인 설정입니다. 철호가 할아버지와 함께 잃어버린 제주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떠올리며 지구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충격! 제주도가 물에 잠기고
추석에도 사과를 먹기 힘들고 밥상에서 김이 사라진다?
지구를 지켜 주세요!


2024년 현재, 지구 환경과 생태계 파괴에 따른 지구 온난화로 폭우, 고온 등 기상이변과 자연재해가 뉴스를 통해 자주 보도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실천하지 않는다면 십수 년 사이 지구 온도는 급격히 상승하여 철호가 겪는 뜨거운 사계절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낮은 섬이 바다에 잠기며, 가뭄과 홍수는 지구 곳곳을 상처 낼 것입니다. 북극곰만이 위태로운 게 아닙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도 온난화로 인해 각종 과일 채소의 재배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과의 경우만 보더라도 2100년이 되면 재배지가 크게 줄어 생산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합니다. 바다 김의 경우도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 더 이상 양식이 불가하고 지금처럼 쉽게 먹기 어렵게 됩니다. 지구 온난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온도의 변화는 인간의 영향이 분명하며 지구를 지킬 시간은 앞으로 20여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제주도가 물에 잠겨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더 이상 지구 환경에 무관심한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다음 세대에게 제주도와 아름다운 자연을 이야기해 전해주는 것이 아닌 실제 보여줄 수 있는 환경지킴이로 자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부록소개
1. 지구 온난화가 뭐예요?
2.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뭘 해야죠?
3. 생활 속 실천법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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