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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 새로운 아밥벌이 할 준비는 되셨습니까? Part 1 CRUD의 쌉 가능 01 에스프레소 프로그램 _1 CBO 테이블 만들기 __1) 테이블 ‘ZSCARR’ 생성 __2) 데이터 만들기 _2 에스프레소 프로그램 구성하기 __1) 프로그램 껍데기 만들기 __2) ABAP T코스 4단계 ___[조금 더 파보자] 작업 영역과 내부 테이블, 그리고 진짜 테이블 __3) 객체 안에서 일어나는 일 __4) 필드 이름이 안 보입니다 02 데이터 추가, 수정, 삭제 구현하기 _1 에디터블(Editable) - 사용자 버튼 모델 __1) 사용자 버튼 만들기 ___[조금 더 파보자] 버튼도 간단하지 않아요 __2) 버튼 기능 구현하기 ___[조금 더 파보자] 여러 조건문 사용법 __3) 전체 구조와 소스코드 다시 보기 ___[조금 더 파보자] 데이터 요리는 루프에서 __4) 키필드(Key field) 처리 _2 에디터블(Editable) - 표준 버튼 모델 __1) 수정 모드 켜기 __2) 필드 카탈로그, 스타일 제대로 설정하기 __3) 데이터 준비하기 __4) [저장] 버튼 구현하기 __5) 조회 프로그램 큰 노력 없이 만들기 Part 2 홀로서기 03 진짜는 지금부터 _1 복잡한 조회 조건 만들기 __1) ABAP 도움말 활용하기 __2) 모든 답은 인터넷에 있고 모든 길은 책에 있다 __3) 인공지능에 첫 질문 _2 드롭다운 리스트 적용하기 __1) 샘플 프로그램 모음집 __2) 인공지능에게 코드 작성 요청하기 04 ABAP with AI _1 인공지능이 ABAP을 어려워하는 이유 __1) 인공지능이 공부할 ABAP 소스코드가 없는 이유 ___[조금 더 파보자] 내가 만든 프로그램은 어디에? __2) 실행은 되는데 내가 원하는 코드는 아냐 _2 맞춤형 인공지능 만들기 __1) 유료 서비스 사용은 기본 __2) 챗GPT 가스라이팅하기 __3) 제미나이 가스라이팅하기 _3 삽질 시리즈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자 __1) 프로그램 생성 __2) 생성 프롬프트 만들기 __3) 추가 설정하기 __4) 에러 체크하기 __5) CBO 테이블도 이해할까? _4 다른 것도 할 수 있습니다 __1) 테이블 만들기 __2) 프로그램 사양서 만들기 부록 01 ABAP ADT 환경 구성하기 02 SAP ABAPGit 03 AI 아밥퍼 작성코드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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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시리즈’ 시즌 1의 완결편인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를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발자들이 변화의 물결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생존 전략서입니다. 이번 책에서 저자는 수정 모드(Editable) 설명을 통해 기본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AI가 급속히 확산되는 현재에 맞춰 바이브 코딩을 통한 ABAP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였습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IT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ABAP 개발자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 김성준 (Easy ABAP 저자, SAP Joy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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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방치했던 제 ABAP 장롱면허를 다시 꺼낼 수 있었던 건 저자가 따라하기 쉽게 해준 덕분입니다. 지루한 프로그래밍 원리에 대한 설명 대신 직접 짜보게 하는 ‘만들어 보며 배우자’는 저자의 생각이 돋보입니다. 체계적인 실습 경로를 통해 단계별로 깊이를 더하면서도, 현실적인 접근부터 클래스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초보나 비개발자는 물론 저처럼 감 잃은 경력자에게도 딱 맞고, 실무 팁도 중간중간 제공되어 당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 강지민 (10년 아밥 끊은 삽질 경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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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시리즈』는 ABAP 언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시중의 두껍고 지루한 교재들과 달리, 보다 빠르고 흥미롭게 ABAP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프로그램 설치부터 실제 SAP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마지막에는 AI를 활용해 코드를 작성하는 과정까지 삽질 시리즈는 완벽하게 구성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입니다. 선뜻 비싼 교육비를 결제하기 어려운 취준생들에게는 한 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AI의 등장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예비 ‘삽질러’들에게도 AI는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임을 일깨워줍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 한 걸음 내딛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삽질 시리즈 3권』은 그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도와주는 가장 현실적이고 든든한 안내서입니다. - 박효경 (삽질 시리즈로 가성비 잡은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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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삼성에서 ERP로 먹고사는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SAP》를 봤을 때만 해도, SAP 실무는 저 먼 세계 이야기겠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시리즈 3권을 따라 오며, SAP의 세계를 조금은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번 3권은 그동안의 시리즈 중 가장 흥미로웠어요. 단순히 코드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 AI 시대에 ABAP 개발자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만들거든요. “AI가 코드를 다 짜주면 우리는 뭐하지?”라는 불안한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고, 그 답을 삽질 속에서 찾아가는 과정이 진짜 현실적이었습니다. 책 속의 예제들은 친절하지만 결코 얕지 않습니다. 따라 하다 보면 ‘이게 진짜 회사에서 돌아가는 구조구나’하는 순간이 오고, 그때 느껴지는 짜릿함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자의 유머와 자신감이, SAP 공부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SAP를 공부하는 학생이든,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는 예비 개발자든, 이 시리즈는 꼭 한 번 경험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 이다혜 (삽질 시리즈를 모두 꼼꼼하게 읽은 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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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로서 고객에게 최선의 솔루션을 제언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잘 달성하기 위해 그 수단이 되는 SAP ABAP에 대한 이해 및 지식의 필요성을 현장에서 절실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다만 시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맘 한켠으로 미뤄두었던 숙제였는데, 삽질 시리즈는 딱딱한 ABAP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가는 방식이라 지루하지 않고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궁금했던 ABAP에 대한 내용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절감되었던 것은 AI 시대에 컨설턴트도 ABAP 지식을 가져야 할 상황이고, 가까운 미래에는 컨설턴트가 바이브 코딩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야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ABAP 바이브 코딩 준비에는 삽질 시리즈가 딱입니다. - 이혜진 (바이브 코딩 준비하는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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