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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아닌 머리로 그리는 1% 비주얼 씽킹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VS 생각을 잘하는 사람
샌들코어 2015.05.15.
베스트
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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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비주얼 씽킹, 그 오해로부터 출발하기
지금까지의 비주얼 씽킹
표현하기가 아닌 생각하기
그리기 악몽에서 벗어나기
1% 비주얼 씽킹의 구조

2. 1% 비주얼 씽킹, 나만의 생각으로 시작하기
Showing이 아니라 Thinking
도구의 선택
표현으로 승부하기
Thinking에 집중하기
99% vs 1%의 선택
전형적인 패턴 버리기
지금 이 대로의 모습으로 OK

3. 1% 비주얼 씽킹, 연상으로 생각 재료 모으기
생각의 꼬리 물기
다양한 답 찾기
강한 연상, 느슨한 연상
오즈본 연상법
비슷한 말, 반대말
연상으로 재료 모으기

4. 1% 비주얼 씽킹, 생각재료 요리하기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기
시간 변화시키기
공간 바꾸어 놓기
생각재료 조합하기
생각재료 의인화하기
사물 비유하기

5. 1% 비주얼 씽킹, 의미 부여로 생각 완성하기
이름 붙이기
새롭게 정의하기
진정한 의미부여
1% 비주얼 씽킹 완성하기

Workbook

저자 소개 2

정보 디자이너.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늘 단순하다’는 이치에 따라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을 즐겨 한다. 슈퍼컴퓨터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직관을 탐닉하며 다양한 상황 속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쓰고, 그리고, 말하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1% 비주얼 씽킹》 《회사에서 자주 쓰는 인포그래픽 PATTERN 31》 《15분 발표 심리》 《One Page 인포그래픽스》 《인포그래픽 비주얼 씽킹 IDEA BOOK》 《제안력》 《원칙을 넘어선 프레젠테이션》 등 100여 권의 도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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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아톰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정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책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리즈플러스 대표 및 ㈜조사연구컨설팅올림 전문위원이다. 입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탐구활동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멘토링으로 한 해 30여 개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0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맞춤 탐구보고서 쓰기』, 『처음 쓰는 논문 쓰기』,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정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책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리즈플러스 대표 및 ㈜조사연구컨설팅올림 전문위원이다.
입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탐구활동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멘토링으로 한 해 30여 개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0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맞춤 탐구보고서 쓰기』, 『처음 쓰는 논문 쓰기』, 『1% 비주얼 씽킹』, 『15분 발표 심리』,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발칙한 콘텐츠 인문학』, 『어른이 되어서도 장난감을 놓지 못하는 무의식적 이유』,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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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08g | 152*210*30mm
ISBN13
9788998001063

책 속으로

1% 비주얼 씽킹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 위해서 특별히 외부에서 무언가를 가져올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의 몸에는 이미 동굴 벽화에서 발견 되었던 비주얼 씽킹의 DNA가 자신의 쇼에 멋지게 등장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_「프롤로그」 중에서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와 ‘어떻게 생각을 표현할 것인가’는 엄연히 다르다. 비주얼 씽킹은 비주얼이라는 코드를 어느 쪽에 꽂느냐에 따라 그 의미와 해석이 전혀 달라진다. 지금까지 우리는 무조건 비주얼이라는 재료를 표현을 위한 쇼잉에만 꽂아 사용하다 보니 비주얼로 생각을 하는 방법은 잊고 살아왔다. 1%의 비주얼 씽킹은 원하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_「비주얼 씽킹, 그 오해로부터 출발하기」 중에서

표현하기가 아닌 생각하기를 먼저 고민해야만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새로운 표현으로 남과 다른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니 우리에겐 한 번쯤 ‘비주얼 씽킹을 표현하기가 아닌 생각하기에 중점을 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약간의 삐딱한 물음이 필요합니다._「비주얼 씽킹, 그 오해로부터 출발하기」 중에서

도구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생각을 말로 하고,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린다는 것은 그저 표현하는 각각의 도구이며 방법일 뿐이죠. 생각의 표현 도구도 마찬가지. 말하기에 경험이 많고 자신이 있으면 말하기를 통해 생각을 표현하면 됩니다.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글로, 그리기에 자신이 있으면 그리면 되겠죠. 자신만의 몸동작이나 음악으로 표현해도 상관은 없습니다._「1% 비주얼 씽킹, 나만의 생각으로 시작하기」 중에서

아이들이 더 창의적이라고 흔히 말하는 건 성숙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어른보다 고정관념 대신 신선함과 유연함으로 가득 차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할 수도 없는 방법으로 머릿속에 있는 온갖 생각 재료를 이어붙이고, 자르고, 뒤틀고, 여기에 의미를 가져다 붙입니다. _「1% 비주얼 씽킹, 연상으로 생각 재료 모으기」 중에서

생각하기에도 프라모델이나 레고 스타일의 조합하기가 필요합니다. 생각 재료가 확보되었다면 이 재료들을 어떻게 조합하여 어떤 식으로 만들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자동차 - 로봇’의 조합으로 탄생한 트랜스포머, ‘영웅 - 박쥐’의 조합으로 탄생한 배트맨 등도 비슷한 생각재료의 조합 결과입니다. _「1% 비주얼 씽킹, 생각재료 요리하기」 중에서

1% 비주얼 씽킹은 이미지를 사용해서 생각 재료를 사물에 비유하는 생각하기를 합니다. 되도록 대표적인 속성을 사용하는 강한 연상의 사용은 줄이고, 낯설게 느껴지는 느슨한 연상의 재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_「1% 비주얼 씽킹, 생각재료 요리하기」 중에서

생각을 값지게 만드는 것은 생각 자체가 아니라 의미입니다. 그래서 경험적이고 구체적인 이미지 활용과 더불어 언어적 표현도 뛰어나야 합니다. 1% 비주얼 씽킹이 말하기와 글쓰기를 병행해야 하는 이유죠.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의 가치는 밖으로 표현되고 전달될 때 비로소 가치가 매겨져서 인정받게 되는 셈이니까요. _「1% 비주얼 씽킹, 의미 부여로 생각 완성하기」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생각 경쟁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 스펙은 1% 비주얼 씽킹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스펙 경쟁을 넘어 생각 경쟁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이제 개인과 기업은 모두 창의적인 사고력을 요구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비주얼 씽킹을 손꼽는다. 이를 반영하듯 2014년 삼성 직무적성검사(SSAT)에서는 기존의 언어, 수리, 추리, 상식 외에 시각적 사고 영역이 새롭게 추가되었는데 시험을 본 응시생들은 시각적 사고 영역이 당락을 결정할 것 같다는 의견이 분분할 만큼 시각적 사고는 논리적으로 살아온 우리들에게 생소하고 부담되는 영역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기술과 논리가 우수한 큰 기업이 창의력을 갖춘 작은 기업에게 1위의 자리를 내어주는 것을 봤을 때 비주얼 씽킹이야말로 창의력을 위한 최상의 스펙이 되어 버렸다. 『1% 비주얼 씽킹』은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이 아닌 제대로 된 비주얼 씽킹을 하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와 매력을 지녔다.

그림 실력에 좌절하지 않는 생각 전문가를 위한 1% 비주얼 씽킹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나만의 멋진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그림 실력이 아니라 생각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이는 생각의 최종 결과물인 표현에만 몰입하면 그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새롭거나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며,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한 기술과 서비스들은 모두 그림을 잘 그려서가 아니라 생각을 다르게, 새롭고 독특한 것을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 된다. 『1% 비주얼 씽킹』에서는 제대로 된 비주얼 씽킹을 위해 생각 재료를 찾는 [Finding]과 재료를 조합하는 방법인 [Thinking], 결과를 표현하는 [Showing] 3단계로 구분하여 비주얼 씽킹을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Showing] 단계는 그림뿐만 아니라 쓰기와 말하기를 함께 포함한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즉 생각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쓰기와 그리기가 자유로워지며, 말하기까지 유창해질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머릿속과 마음속에 심상을 만드는 1% 비주얼 씽킹
말을 잘하는 사람은 머릿속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낸다.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람도 연상과 조합을 통해 시뮬레이션으로 영상을 만들어 내며, 노래를 잘하고, 게임을 잘하는 사람들도 감정의 심상을 그리거나 상대의 마음을 읽어낸다. 이런 과정은 우리가 어릴 적부터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행했던 것들이지만 어른이라는 성숙의 문을 통과하는 순간 모두 잊어버리게 되었고, 남의 눈을 의식한 보여주기식 표현법에 심혈을 기울이게 되고 말았다. 1% 비주얼 씽킹은 자신만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머릿속과 마음속에 심상이라는 그림을 그리고 표현을 통해 그림의 퍼즐 조각을 맞춰나가는 방법이다. 이제 논리라는 두꺼운 외투에 가려져 있었던 자신만의 비주얼 씽킹 능력을 꺼내어 다듬고 빛내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창의력을 즐겁게 키워볼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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