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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세상의 낮과 밤
양장
발레리 기두 저 / 레지 팔레르, 필리프 미뇽,올리비에 나델 외 그림
미래엔아이세움 20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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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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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역자 : 장석훈
서강대학교 철학과 및 불문과 졸업. 프랑스 리용 2대학 심리학 연구소에서 공부. 현재 프랑스 책의 기획 및 번역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쪽 | 306g | 188*197*15mm
ISBN13
9788937810152

책 속으로

해는 아주 밝은 전등처럼 지구를 비추어 주고 따뜻하게 해 주어요. 하지만 밤의 차가움과 어둠도 낮의 따뜻함과 밝음 만큼이나 우리 생명에 필요한 거예요. 지구가 회전하지 않는다면 지구의 한쪽은 언제나 햇빛을 받을 것이고 다른 쪽은 언제나 어두울 거예요. 그러면 그 어떤 것도 살 수 없게 되어요.

--- p.

하루는 24시간이예요. 그런데, 지금 세계 각 곳은 시간이 다 달라요. 여러분이 저녁을 먹고 있는 동안,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 p.

달은 혼자 빛을 내지 않아요.
달을 환하게 해 주는 것은 태양이랍니다.
달은 지구의 둘레를 돌지요.
위치에 따라 매일 밤 그 모습이 다르게 보여요.
하지만, 달은 언제나 둥글지요.

달은 물도, 공기도, 생명체도 없는 차가운 곳이에요.
망원경으로 보면, 분화구들이 보여요.
그것은 거대한 돌덩이인 운석들이 부딪쳐서 만들어진 구멍이지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눈으로 읽고, 손으로 보는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책!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세상의 낮과 밤』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예쁜 정보책이다.

'달이 자꾸 나를 따라와요'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하게 여겼던 의문이라 생각된다.

'왜 달의 모양은 계속 변할까? 왜 밤에는 잠을 자야 할까?'

이런 것들은 어린이들에게 풀기 힘든 수수께끼 아닐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자세하고도 자상한 설명을 해 주고 있는 책이 바로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시리즈 『세상의 낮과 밤』이다.

어른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사실이 아이에게는 신기한 경험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듯, 설명하기 힘들지만 이미 어른들은 알고 있는 사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설명한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한 궁금해하던 것들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더구나 이 책이 지니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조작'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쁜 그림 등은 다른 책들이 따라오기 힘든 장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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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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