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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숨 고르기
달려온 길의 끝에서 나누는 일상의 은혜들 EPUB
김관선 저
두란노서원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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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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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머리에

Part 1. 쉴 때 얻게 되는 것
누구나 ‘숨 고르기가’ 필요합니다 ○ 빨간 느낌표가 뜨기 전에 충전하세요 ○ 쉼은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 빌딩 사이에도 공원이 필요하듯이 ○ 하나님도 안식하셨는데 내가 워커홀릭이라니 ○ 알고보면 부드러움이 강함입니다 ○ 쏜살같이 지나온 시간입니다

Part 2. 행복을 부르는 삶
얼굴은 그의 삶의 캔버스가 아닌지요 ○ 행복은 떠남이 아니라 사랑에서 옵니다 ○ 확실한 행복은 강도보다 빈도입니다 ○ 받아들이는 지혜를 배웁니다 ○ 닥치지도 않은 일을 왜 두려워합니까 ○ 하나의 반대표가 내게는 복이었습니다 ○ 미움받는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Part 3. 짙은 밤을 보내는 법
계속 달려가다 보면 반드시 출구가 나옵니다 ○ 내 인생 코앞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 ○ 인생이 나를 흔들어 주니 고맙습니다 ○ 길게 보면 장애물도 유익이 됩니다 ○ 외로워 보니 혼자 살 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 내 믿음에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 있습니까 ○ 기도가 도깨비 방망이는 아니잖아요 ○ 아침의 찬란함을 더욱 기대합니다

Part 4. 세상을 돌파하는 참 지혜
내 현위치를 알아야 길을 잃지 않습니다 ○ 주님은 뭐라고 댓글을 다실까요 ○ 가짜 뉴스를 조심하세요 ○ 누군가에게 벽을 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우리 소망이 어디에 있습니까 ○ 후진국 선진국 같은 걸 누가 정했습니까 ○ 돈이 힘인 것 같아도 중요한 건 사랑입니다 ○ 하나님의 힘이 내 힘입니다

Part 5. 혼자보다는 우리
저장보다는 나눔이 지혜입니다 ○ 절망에 빠진 사람을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까 ○ 지켜야 할 건 선(線)이 아니라 선(善)입니다 ○ 기부보다 이웃을 돌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 그보다 아래에 서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이웃에게 편안함을 줍니까 ○ 연탄처럼 나를 태울 자신이 없습니다

Part 6. 한 사람을 위해 오신 사랑
사람은 물건이 아닙니다 ○ 사람은 상품이 아닙니다 ○ 개보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 돈보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 우리는 누구나 귀빈입니다 ○ 개똥도 그 쓰임이 있다는데

Part 7. 사랑은 흘려보내는 것
외로움은 몸에 해롭습니다 ○ 인간관계에 소화불량은 내 탓입니다 ○ 더 좋은 것을 주셨는데 몰라보는 건 아닌지요 ○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온리 원 ○ 하나님만큼 좋은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 하나님의 사랑이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Part 8. 믿음으로 산다는 것
너무 똑똑해서 문제입니다 ○ 영적 거식증을 주의하세요 ○ 이왕이면 하나님과 편 먹읍시다 ○ 내가 하나님의 로또라고요? ○ 주님은 이 땅에 머리 둘 곳 없다고 하셨는데 ○ 주님을 따르는 길은 달콤하지 않습니다 ○ 하늘에 쌓인 마일리지는 사라지지 않아요 ○ 주님이라는 우산은 헤지지 않습니다 ○ 세상과는 거리두기, 하나님과는 거리 없애기

Part 9. 교회라는 빵집
주님은 이 땅에 빵으로 오셨습니다 ○ 온다는 믿음이 있으니 기다릴 수 있습니다 ○ 밥에 복음을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복음 바이러스가 세상 백신을 돌파하길 ○ 영적 빵집인 교회로 오세요 ○ 주님은 밥상을 차리십니다 ○ 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품어야 합니다 ○ 최고의 진통제는 사랑입니다 ○ ‘우리’가 ‘편가르기’가 되지 않기를 ○ 샛강이 살아야 바다도 살아납니다 ○ 교회는 사람을 위해 존재합니다

Part 10. 목사로 산다는 것
나는 아직도 배우는 중입니다 ○ 정확한 하늘의 음성을 재생하세요 ○ 말씀에 불순물이 없기를 바랍니다 ○ 소음 대신 좋은 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 기교만 부리지 말고 기본을 챙기세요 ○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 종군기자의 사명의식이 내게도 있는가 ○ 교회가 저지른 실수에 변명을 얹지 말자 ○ 주님께 손드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Part 11. 주 앞에 거룩한 삶
뿌듯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 예배도 본방사수 하세요 ○ 주님 앞에는 깨끗한 손만 가져갑시다 ○ 죄성은 우리 안에 늘 잠재되어 있습니다 ○ 하나님 감시망을 피할 사람은 없습니다 ○ 잘 나갈 때 조심하세요

저자 소개 1

1906년 평양에서 시작하여 조만식 장로, 주기철 목사, 장기려 장로의 전통을 이어 온 산정현교회에서 31년째 사역하고 있으며, 2026년 창립 120주년을 함께 맞이하고 있다. 저자는 30년 이상 강해설교를 통해 성경 말씀을 해석해 온 설교자이자, 서양사와 신학을 공부하며 역사 속 하나님의 손길을 드러내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목회자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 주필로도 활동하며 글쓰기를 꾸준히 해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강단의 권위를 내려놓고 성도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한다. 늘 열정과 헌신을 강조하던 저자가 ‘쉼’을 말하며, “칠십이 되고 나
1906년 평양에서 시작하여 조만식 장로, 주기철 목사, 장기려 장로의 전통을 이어 온 산정현교회에서 31년째 사역하고 있으며, 2026년 창립 120주년을 함께 맞이하고 있다.

저자는 30년 이상 강해설교를 통해 성경 말씀을 해석해 온 설교자이자, 서양사와 신학을 공부하며 역사 속 하나님의 손길을 드러내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목회자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 주필로도 활동하며 글쓰기를 꾸준히 해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강단의 권위를 내려놓고 성도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한다. 늘 열정과 헌신을 강조하던 저자가 ‘쉼’을 말하며, “칠십이 되고 나니 그 숨 고르는 시간조차 아까워하며 살아온 어리석음을 깨닫는다”고 고백한다. “나는 아직도 배우는 중입니다”라는 진솔한 언어로 목회자의 삶을 성찰한다. 또 저자는 일상의 경험을 신앙적 교훈으로 연결하는 영적 통찰이 담긴 글쓰기로 세대를 아우른다. 교회 안팎을 넘나들며 신앙과 삶을 균형 있게 잇는 그의 언어는 모든 세대에게 따뜻하게 다가온다.

저서로 《리셋》, 《내 몸이 성전입니다》(이상 두란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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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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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3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6쪽 ?
ISBN13
978895315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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