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라이프 재킷
EPUB
이현
창비 2024.08.30.
가격
10,400
9,360 10,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부 스토리
2부 하루 전
3부 그날의 바다
4부 표류
5부 섬
6부 여전히 항해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

以玄

단편소설 「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로 제13회 전태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들의 스캔들』 『그 여름의 서울』 『푸른 사자 와니니』 『호수의 일』 등을 썼다.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장편동화 『로봇의 별』로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1945, 철원』이 심사위원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이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9.01MB ?
ISBN13
9788936414733

출판사 리뷰

광활한 바다에서 사라진 요트
천우신조호에 기적은 일어날 수 있을까


“우리 요트 탈래?” 천우는 대구 큰아버지 댁으로 가기 전 부산에서의 마지막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린다. 집이 망했어도, 그래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도 기죽은 모습을 보일 수는 없다. 늘 그랬던 것처럼 허세를 담아 올린 스토리일 뿐인데 뜻밖에 아이들이 하나둘씩 천우신조호로 모여든다. 어린 시절부터 천우의 절친인 모범생 반장 노아와 같은 반 장진, 전학생 태호, 그리고 고은을 통해 스토리를 보게 됐다는 류와 여동생 신조까지. 또래라는 것 말고 공통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조합이지만, 반짝이는 여름의 끝을 이렇게 보낼 수는 없다. 요트를 운전할 줄 아는 류와 신조의 도움으로 여섯 아이들은 요트를 타고 바다에 나가게 된다.

한편 다음 날 아침, 연락 없이 사라진 장진과 집에 돌아오지 않은 노아, 태호 때문에 학교는 난리가 난다. 불안해진 고은은 어른들에게 천우의 스토리를 알린다. 그리고 정말로 아이들이 한배를 타고 바다에 나간 사실이 알려지지만, 천우신조호의 지피에스가 잡히지 않는다. 천우신조호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거듭되는 사건, 놀라운 반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바다 위 모험이 펼쳐진다


소설은 실종된 아이들을 찾는 육지의 혼란과 한배를 타고 바다에 나간 아이들의 고난을 번갈아 보여 주며 긴박감 넘치게 전개된다. 아이들의 항해는 시작부터 불안하다. 출항한 지 몇 달은 된 터라 천우신조호는 여기저기 허름해진 상태인데, 얼마 가지 않아 요트의 전원마저 꺼져 버린다. 당황한 아이들은 구조 요청을 하려고 하지만, 신조가 막아선다. 신조네 집의 부도로 압류된 요트를 몰래 타고 나온 것이 알려지면 받아야 할 처벌이 두려웠던 것이다. 그 탓에 아이들은 신고를 미루고 결국 인터넷도, 통신 신호도 잡히지 않는 짙은 안개속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막막한 바다에 고립된 아이들은 제각기 불안한 마음으로 자신들을 구해 줄 배가 다가오길

리뷰/한줄평129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