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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몸은 가장 확실한 성과 지표다 - 근력·유연성·체력을 한 시스템으로 묶는 이유
1장. 세 가지 능력의 지도 - 근력·유연성·체력의 오해부터 바로잡기 2장. 다치지 않는 사람이 빨리 는다 - 통증 없는 기본기 3장. 근력의 과학 - 무게보다 중요한 것들 4장. 유연성의 과학 - 가동성, 안정성, 그리고 생활 자세 5장. 체력의 과학 - 숨이 찬다는 감각을 데이터로 바꾸기 6장. 통합 설계 - 12주가 변화를 만드는 방식 7장. 집에서 하는 트레이닝 - 장비가 없어도 되는 이유 8장. 몸이 다른 사람의 처방 - 연령·체형·경험에 따른 변수 9장. 영양과 회복 - 운동을 ‘성과’로 바꾸는 연료 10장. 지속의 기술 - 1년 뒤에도 남는 시스템 에필로그. 몸은 가장 오래 남는 문장이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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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몸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대개 “시스템이 없어서”다. 근력·유연성·체력을 따로 훈련하면 하나가 다른 하나를 방해하고, 결국 통증과 지치지 않는 루틴의 부재로 중단된다. 이 책은 근력은 안전하게 힘을 전달하는 능력, 유연성은 원하는 범위를 제어하는 능력, 체력은 에너지를 만들고 회복하는 능력이라는 관점에서 세 능력을 통합 설계한다. 통증 없는 기본기부터 12주 프로그램, 장비 없는 홈 트레이닝, 연령·체형·경험에 따른 변수 조정, 영양·수면·회복 전략, 1년 뒤에도 남는 지속의 기술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구성했다. “운동을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운동이 누적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현실적인 로드맵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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