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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08
본서의 구성과 활용 방법 009 기능적 마사지의 적용 과정 010 CHAPTER 1 기능적 마사지의 이론적 배경 014 1. 기능적 마사지의 개념과 목적 014 2. 근육과 움직임 014 3. 신경계와 움직임 015 4. 관절과 관절면의 움직임 016 5. 감각 수용기와 움직임 017 6. 감각 수용기를 통한 반사적 움직임의 활용 019 CHAPTER 2 기능적 마사지의 접촉법 022 기능적 마사지의 적용 방법 024 1. 접촉 손(Contact hand) 025 2. 팔꿈치의 적용(Contact elbow) 027 3. 체중의 이동(Body weight move) 031 4. 자세의 변화와 응용(Posture change) 033 CHAPTER 3 엎드린 자세(Prone position) 040 1. 뒤통수밑근과 뒷목 근육들 040 2. 뒤통수밑근과 뒷목의 기능적 마사지 042 3. 목뼈의 기능적 마사지 046 4. 어깨 주변의 관절과 근육 049 5. 등세모근과 어깨세모근의 기능적 마사지 051 6. 어깨뼈의 기능적 마사지 055 7. 향상된 어깨뼈의 기능적 마사지 062 8. 척추세움근과 등 근육 065 9. 허리와 골반 부위 073 10. 허리뼈의 기능적 마사지 074 11. 골반의 기능적 마사지 080 12. 넓적다리와 종아리 부위 085 13. 넓적다리 부위의 기능적 마사지 087 14. 종아리 부위의 기능적 마사지 091 CHAPTER 4 옆으로 누운 자세(Lateral position) 096 1. 목 옆면과 팔신경얼기 부위 097 2. 어깨 부위의 기능적 마사지 100 3. 척추 부위의 기능적 마사지 108 4. 복부, 골반, 하체의 기능적 마사지 112 CHAPTER 5 바로 누운 자세(Supine position) 120 1. 목의 기능적 마사지 121 2. 어깨의 기능적 마사지 131 3. 허리와 골반의 기능적 마사지 139 4. 엉덩관절과 넓적다리의 기능적 마사지 144 5. 다리 부위의 기능적 마사지 148 6. 턱관절의 기능적 마사지 158 CHAPTER 6 앉은 자세(Sitting position) 166 1. 등세모근의 기능적 마사지 167 2. 목 가동 범위 증진을 위한 기능적 마사지 169 3. 척추 움직임을 위한 기능적 마사지 171 4. 어깨뼈 위쪽 돌림의 기능적 마사지 173 5. 어깨뼈 아래쪽 돌림의 기능적 마사지 175 CHAPTER 7 기능적 마사지의 자세 개선 중재 180 1. 바른 자세에 대하여 181 2. 기능적 마사지에서 자세를 바라보는 관점 183 3. 기능적 마사지에서 제시하는 자세 개선의 중심점 185 4. 중력보조근의 단축에 따른 보상 작용 186 5. 호흡을 중심으로 한 코어 근육의 필요성 187 6. 코어 근육 강화를 위한 골반의 중재 187 7. 중력보조근에 대한 스트레치 191 8. 가슴근육들의 스트레치 192 9. 뒤넙다리 근육의 스트레치 199 10. 가슴근육과 햄스트링의 전체 스트레치 204 CHAPTER 8 기능적 마사지의 재활 운동 중재 208 1. 힙-힌지(Hip-hinge) 209 2. 스쿼트(Squat) 214 3. 힙-힌지(Hip-hinge)를 응용한 재활 동작 218 4. 클린(Clean) 동작의 활용 221 5. 그 외의 효과적인 재활 운동 226 맺음말 232 참고 문헌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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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능적 마사지’를 생체역학적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회복시키는 수동운동으로 정의하고, 이를 도수치료의 기본 접촉법으로 체계화한 실천 중심의 안내서이다. 기능적이라는 개념을 추상적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체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조건과 원리를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20년간의 물리치료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근육, 신경계, 관절, 감각 수용기의 상호작용을 움직임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특히 반사적 움직임과 관절면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고려한 이론 설명은 기능적 마사지가 단순한 근이완 기법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준다. 복잡한 이론을 최소화하고 핵심만을 전달하려는 저자의 의도가 책 전반에 녹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자세별 구성이다. 엎드린 자세, 옆으로 누운 자세, 바로 누운 자세, 앉은 자세 등 실제 임상과 현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포지션을 기준으로 마사지 기법을 상세히 설명하여 누구나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접촉 손, 팔꿈치 사용, 체중 이동 등 기본 접촉법 역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정리되어 있다. 또한 기능적 마사지를 마무리 단계의 관리가 아닌 ‘중재’로 확장시킨 점이 인상적이다. 중력중심선의 관점에서 자세를 분석하고, 호흡과 코어 근육, 스트레치, 재활 운동을 연계하여 스스로 몸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치료사뿐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기능적 마사지』는 수동운동의 관점에서 마사지를 재해석하여 도수치료, 재활운동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책이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는 치료사와 트레이너, 그리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회복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