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우리 옆의 약자
이 땅에서 소수자로 살아가기 스마트한 PDF 필기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이수현
산지니 2026.01.30.
가격
22,000
22,0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1장. 하인스 워드와 토비 도슨, 그리고 단일민족의 신화
이주노동자와 그 아들, 딸들의 소박한 꿈
이주노동자 활동가들이 꿈꾸는 세상
양육과 입양 사이 흔들리는 미혼모들

2장. 누구라도 장애인이 될 수 있다
차별금지법 제정 외치는 장애인들
노동하는 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시설을 거부하는 중증장애인들

3장. 사회적 약자, 소수자들 이야기
종교·양심적 사유의 병역거부자들
이 땅에서 성소수자로 살아가기
고통 속에 살아가는 희귀, 난치병 환자들
늙고 병든 것만도 서러운 독거노인들의 삶
학습 노동에 시달리는 우리 청소년들

4장. 주거의 소외, 끝없이 쫓겨나는 삶
빈 집 점거에 나선 노숙인들의 반란
소외된 사람들의 마지막 거처, 쪽방
충남지역 부도 임대아파트를 가다

5장. 유전무죄, 무전유죄
생활고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
목사, 불교신자의 신용불량 탈출기
파산, 면책 여성들 이야기

6장. 비정규직 노동자, 어민의 삶
이 땅에서 비정규직 맞벌이 부부로 산다는 것은
울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찾아
부산 중소영세사업장 노조탄압, 고용불안에 시름
어선 빼앗긴 부산남항 중소어민들
삼천포항 영세어민들의 시름과 좌절

7장. 탈북 새터민 이야기
새터민 수용도 못하면서 통일하자고?

저자 소개 1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으며, 20대 후반 3년여 동안은 부산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일 하기도 했다. 1997년부터 서울에서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는 지은이는 <서울전자신문> 등 정보통신 매체를 거쳐 민주노동당 기관지 주간 <진보정치>에서 취재기자로 일했다. 2004년 4월 총선 이후에는 <매일노동뉴스 www.labortoday.co.kr>에서 취재기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객원기자로 있다. 지역의 풀뿌리 민주주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필자는 <은평시민신문> 시민기자로 활약하며 노동과 진보와 관련한 다양한 기사를 싣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4쪽 ?
ISBN13
9791168615762

출판사 리뷰

추천사를 쓴 박노자는 ‘우리 모두 소수자다!’라고 하였다. 지배계급이 사회적 자원을 독점하는 사회에서 피지배 계급의 대다수가 이런저런 측면에서 ‘소수자’의 신세라는 것이다. 비정규직 노동자만 850만 명인 사회에서 우리는 언제 소수자의 처지로 떨어질지 모르는데 우리 사회의 의식은 아직도 그들을 차별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의식이 존재를 배반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일하면서 더욱 가난해지는 신빈곤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되어가고 있는 사회에서 사회적 약자, 소수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우리 시대 약자와 소수자 문제에 천착하는 것은 진보의 과제이고, 소수자 문제를 외면하고서는 진보를 말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나 혼자 잘 사는 사회가 아닌,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도 소수자와의 연대는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보여준다.

이제는 혼혈인, 이주노동자, 기지촌 여성 등 이 땅에서 살고 있는 소수자들에 대해 깊은 이해가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한다. 아울러 4월 20일은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인데 장애인들은 아직도 장차법 제정과 교육권, 이동권을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지만 반향 없는 메아리이기 일쑤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옆의 약자에 대한 조금의 관심이라도 기울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