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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1장 당신도 고수가 될 수 있다 물살을 가르며 고수와 하수의 차이 나는 꼰대일까 멘토일까 겸손해야 한다 하루하루를 연습처럼 편안하게 호감을 넘어 존경까지 받으려면 밝고 웃는 얼굴과 건강이 행복의 척도이다 욕심을 확 줄여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2장 인생 별거 아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인생 별거 아니더라 그리운 사람 자유와 외로움은 친구 사이 어른이란 무조건 의뢰인 편에 서는 고질적인 나의 직업병 인생살이가 힘들때에는 밝고 웃는 얼굴과 건강이 행복의 척도이다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 나는 길 3장 천국 같은 산중 생활 천국 같은 산중 생활 한결같이 대해 주는 나무와 꽃들 봄을 알아차리고 즐겨야 젊어진다 모든 생명체는 이웃과 함께 공존할 때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홀로 지내는 자유로움 가는 세월과 산수유 4장 타인이 바로 지옥일 수 있다 타인이 바로 지옥일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진심이 담겨야 해 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싫은 이유, 좋은 이유 실수를 하였을 땐 곧바로 사과를 반드시 일거리가 있어야 5장 인생은 선택이요 우연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 동시에 우연의 연속이다 인간관계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우리는 왜 계약서를 쓰는 것인가 하루하루 심심하지 않도록 인생 절정과 그 후의 삶 심지(心志) 깊은 사람 6장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생각하는 것을 다 말해서는 안 된다 운전중 도로에 담배꽁초 절대 못 버리도록 해야 자동차 번호판에도 영어 추가할 때가 되었다 긍정의 마인드 요즘 젊은 세대들의 기피 경향 직장을 자주 바꾸는 Z세대 7장 노예처럼 사는 요즘 부모님들 문서 없는 자발적 노비가 된 요즘 부모들 요즘 부모 자식 사이 대인 민감도 막내 아들 겪어 보면 안다 부모와 자식사이 어머니는 위대한 스승 부모에게 잘해야 하는 이유 8장 또다시 한 해를 보내며 또 다시 한 해를 보내며 과장된 우리말의 재미 부모님의 앨범 대통령 중심제, 이제는 잘못이다 하천과 강 무더위 충청도 사투리 그 원두막 이름은 조은대 골프가 안 되는 이유와 술 마실 핑계는 많다 경기남도·경기북도와 강원동도·강원서도 9장 좋은 인상과 나쁜 인상 좋은 인상과 나쁜 인상 행복함을 위하는 길 곱게 물든 단풍 같은 우리네 인생 멋지게 빛나게 가족은 어려운 존재인가 인생, 오래 살고 볼 일 배려 행복한 사람 10장 나라가 한 일과 사회가 할 일 나라가 할 일, 사회가 할 일, 내가 할 일 얼굴 표정을 밝게 해야 누가 나한테 한 말 서로 노예처럼 되는 일이 없어야겠다 10년간 한 우물을 파라 기대와 후회 만남과 이별 얼굴은 마음의 창이다 11장 가지고 떠날 것은 추억뿐 매장과 화장에 대하여 사랑의 선물 정승처럼 벌고 정승처럼 쓰자 가지고 떠날 것은 추억뿐이다 애인을 가지려 하지 말고 애(愛)일을 가져라 12장 긍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 강아지로서 주인님께 노화를 어떻게 늦출 것인가 아이들 이름 짓기에 대하여 13장 우정의 값은 10만 원인가 국회의원 임기를 2년으로 줄여야 한다 우정의 값은 10만 원인가 무안국제공항 사고의 의문점 나쁜 성분은 1,000분의 1로 줄여서 속임수 표시 언제까지 식품이나 주류에 인공감미료 첨가를 허용할 것인가 마치며 원고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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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 넘어
삶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 그리고 사색 삶을 돌아보고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오랫동안의 글쓰기 연습이 필요하다. 흔히 빠지는 오류 중에 하나가 있다. 한 편의 멋진 글이 마치 하룻밤 사이에 발현된 천재의 영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먼저 오랫동안의 글쓰기 연습이 전제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사색과 삶과 인간에 대한 애정,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 사색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그것은 기교만이 넘치는 글이고, 반대로 사색과 인간에 대한 애정은 있는데 기교가 부족하면 그것은 저자 자신의 마음을 100% 표현하지 못한 아쉬움이 넘치는 글이 되고 만다. 박영목 변호사의 글은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간결함과 절제가 있으며, 따뜻하다. “깊은 통찰 속에서 자유를 말하고, 고독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는 문장은 독자에게 묵직한 울림을 남길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사유와 삶이 맑게 녹아든 글들의 모음이다. 자유를 이야기하면서 인간의 온기를 읽지 않으며, 고독을 말하면서도 사람의 기쁨을 함께 담고 있다. 문장마다 단단한 이성과 따스한 감성이 공존하고 있다.” (의사 우돈희 추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