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오미찌!! 자세가 너무 크잖아. 130km대와 150km대의 같은 궤도상에 있는 두 종류의 볼은 구분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콤팩트 하게 해! 배트도 짧게 잡고!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야! 1점이면 되니까 확실한 배팅을 해-!! 날 보고 배우란 말이야-!
나서지 말고 가만 있어, 멍청아. -뭐? 너의 그런 잔뜩 움츠린 배팅 따위는 오미찌에게 아무런 참고가 안돼. 녀석은 어떤 자세에서도 콤팩트 하게 스윙할 수 있어. 타격 자세가 커보여도 최단거리로 날카롭게. 그건 누구나가 다 아는 기본 중의 기본이야, 멍청아. 너의 라이트 오버 3루타는 내가 홈럼이 되지 않을 만큼 힘을 빼고 던져서 생긴 결과야, 바보야. 그 이유가 뭔 줄 알아? 이...일부러 치게 해주었다고...?! 마...말도 안돼.... 어째서?! 저 녀석과 싸우기 위해서야. 녀석을 제압해야 비로서 진짜 내가 이기는 거니까!! 히히히. --- pp.56-59 |
|
[상양고 감독]
'녀석의 비상식이...또 다시 고개를 쳐들었군...당하지 않겠다는 본능만으로 고안해낸 녀석의 독자적인 야구가!' [꿈의섬고 투수 다케시] '자아- 나베시마, 과연 요행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냐~! 분명히 운도 하나의 실력이지... 하지만 운만으로는 갑자원 무대에 설 수 없어, 네모야' --- p.116-122 |
|
[상양고 감독]
'녀석의 비상식이...또 다시 고개를 쳐들었군...당하지 않겠다는 본능만으로 고안해낸 녀석의 독자적인 야구가!' [꿈의섬고 투수 다케시] '자아- 나베시마, 과연 요행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냐~! 분명히 운도 하나의 실력이지... 하지만 운만으로는 갑자원 무대에 설 수 없어, 네모야' --- p.116-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