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찰스 디킨즈
1812년 포츠머스에서 존 디킨즈의 여덟 아이들 중 둘째로 태어났다. 열다섯 살이 되었을 때 속기를 독학했고, 그 덕분에 자유 투고 기자가 되었다. 그 후 작품『픽윅 페이퍼스』로 인해 디킨즈는 유명 작가의 대열에 올라서게 되었다. 1840년대 후반『돔비와 그 아들』과 함께 뒤이어 나온 작품들에서 그는 영국 사회의 부정에 대해 어느때 보다도 더 비판적이었으며, 특히 영국의 계층 구조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내었다. 저서로『쓸쓸한 집』『고된 시기』『귀여운 도릿』『두 도시 이야기』등이 있으며,『위대한 유산』은 그의 마지막 작품 중의 하나이다. 그의 마지막 소설들『우리들의 친구』『에드윈 드루드의 수수께끼』는 1870년 디킨즈의 죽음으로 인해 미완성으로 남게 되었다.
역자 : 21세기 영어교육 연구회
1996년 8월 서강대학교 어학연수원에서 만난 21명의 현직 고등학교 영어 교사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현재는 수도권 지역의 80여 개 초,중,고등학교 영어 교사가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어 교육 전반에 관련된 이론 연구, 영어와 관련된 학습서 및 교양 서적을 번역, 출판하고 있으며, 더불어 삶의 지혜가 담긴 건전하고 유익한 학습을 위해 청소년용 영한대역 만화를 기획, 번역하면서 각종 장학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영한대역 만화로 즐기는 서양고전 시리즈』『만화 + 영어로 즐기는 PPE 시리즈』『만화를 보면서 영어로 배우는 삼국지』『영어와 함께 읽는 English Best 시리즈』등 건전하고 유익한 학습도서를 번역하고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