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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2월 25일! 새로운 통일 대한민국의 「대통령 취임식」
북녘 땅 쌍둥이 자매 동토에 움트는 씨앗 선군정치(先軍政治) 야누스의 딜레마 정계개편 루머 중대한 결심 위험한 제의 어려운 판단 새로운 정치세력의 태동 피할 수 없는 운명 제5의 선택 황진이 한류의 함성 적과 동지는 누구인가 제행무상(諸行無常) 눈물 어린 해후 때늦은 회개 눈물 바다의 특별 생방송 합동타격군 중국접경 급파 주변 4강과의 타협과 거래 마지막 고비 누가 몸을 던질 것인가 유서(遺書)를 남기고 살신성인(殺身成仁)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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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한반도 자주 통일 되다!
한민족 최대 과제인 '한반도 자주 통일'에 대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책이 있어 화제다. 신간 정치실명소설 <핵폭풍의 연가>가 바로 그것.
<핵폭풍의 연가>는 현 노무현 대통령이 통일 과업의 주체가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 정권의 국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도 제시되어 있는 가상 다큐멘터리 소설이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2년 반을 남겨 놓고, 2008년 2월 시점의 한반도 미래 모습을 조망해 본 상상 속의 시나리오인 것이다. 작가에 따르면, "올해 광복 60주년을 맞아, 그 동안 꿈꿔 왔던 '한반도 자주 통일'의 구체적인 시나리오와 '참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진정한 국가경영에 대한 해법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핵폭풍의 연가>를 읽으면, 흥미있고 박진감 있는 스토리의 재미 뿐만 아니라, 각종 이슈들 '남북통일', '핵무기 보유 문제', '차기 대통령은 누구?', '정치이념 및 노선', '강대국과의 외교문제', '최고지도자의 자질', '올바른 역사관', '현 정권의 평가 및 전망' 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더위로 심신이 지쳐있는 지금, 무더운 바깥 활동보다는 시원한 실내에서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며, 소설 속의 이슈들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제시한 작가의 여러가지 화두들을 생각하며 주위 지인들과 열띤 토론을 벌여보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