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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 선거
시대정신(Zeitgeist) 거듭나는 노 대통령 대망을 위한 준비 김정일의 마지막 생존전략 꿈틀거리는 반체제 세력 마침내 핵실험을… 참을 수 없는 모멸 용서할 수 없는 자 연합특공대의 송충이 작전 다시 찾은 연인 남북통일 영웅의 첫 대면 옛 추억 남매의 눈물겨운 해후 새 옷으로 단장한 대한민국 「북녘 땅 행복 만들기」 재단 New Korea 선포 통일 대한민국의 첫 선거 마음저린 결혼식 에필로그 1 - 옛 고구려의 기상을 찾아서 한의웅이 남긴 수수께끼 에필로그 2 - 노무현대통령 회갑축시 에필로그 3 - 담운선사의 충언 (대한민국의 역사와 실체관, 대통령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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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한반도 자주 통일 되다!
한민족 최대 과제인 '한반도 자주 통일'에 대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책이 있어 화제다. 신간 정치실명소설 <핵폭풍의 연가>가 바로 그것.
<핵폭풍의 연가>는 현 노무현 대통령이 통일 과업의 주체가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 정권의 국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도 제시되어 있는 가상 다큐멘터리 소설이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2년 반을 남겨 놓고, 2008년 2월 시점의 한반도 미래 모습을 조망해 본 상상 속의 시나리오인 것이다. 작가에 따르면, "올해 광복 60주년을 맞아, 그 동안 꿈꿔 왔던 '한반도 자주 통일'의 구체적인 시나리오와 '참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진정한 국가경영에 대한 해법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핵폭풍의 연가>를 읽으면, 흥미있고 박진감 있는 스토리의 재미 뿐만 아니라, 각종 이슈들 '남북통일', '핵무기 보유 문제', '차기 대통령은 누구?', '정치이념 및 노선', '강대국과의 외교문제', '최고지도자의 자질', '올바른 역사관', '현 정권의 평가 및 전망' 등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더위로 심신이 지쳐있는 지금, 무더운 바깥 활동보다는 시원한 실내에서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며, 소설 속의 이슈들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제시한 작가의 여러가지 화두들을 생각하며 주위 지인들과 열띤 토론을 벌여보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