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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으로 세상을 읽고, 인물 이야기로 생각을 넓히는 특별한 초등 신문 세트와 함께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눈높이를 길러 보자! 초등 아이들에게 ‘신문 읽기’는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쉽다. 낯선 용어가 잔뜩 등장하는 데다 문장은 딱딱하고,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내 아이가 신문 읽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문해력까지 갖추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크지만,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아이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기획된 신개념 초등 신문 도서가 바로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절대 읽지 마, 신문』1·2권이다. 여기에 현대사에서 꼭 짚어 봐야 할 49인의 주요 인물에 주목한 3권이 더해지면서, 시리즈는 뉴스와 인물 교양을 함께 아우르는 초등 전용 신문 도서로 확장되었다 이번 3권에서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유튜브 채널 ‘요미월드’ 속 개성 넘치고 매력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펼치는 깔깔 웃음이 터지는 만화와 동화를 보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뉴스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야기 속에서 어려운 시사 용어나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들도 쉽게 풀어 주어,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뒤쪽 정보 페이지에서는 앞서 만화와 동화로 다룬 인물과 관련한 논쟁적 주제를 실제 신문 기사 형식으로 소개한다. 49인의 생애와 업적 가운데 중요한 내용은 물론,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관련 배경지식까지 알차게 담았다. 각 기사에서는 같은 이슈에 대한 서로 다른 입장도 함께 소개해, 아이들이 한쪽 시각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렇게 1·2권의 뉴스 주제와 3권의 인물 이야기는 서로 연결되어, 아이들이 세상과 사람을 함께 배우는 ‘생생한 학습의 장’을 만들어 간다. 『요미월드 도와줘! 초등 신문. 절대 읽지 마, 신문』 시리즈는 신문에 대한 부담은 덜어 주고, 흥미와 배움은 듬뿍 채워 주는 특별한 초등 신문 도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