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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참는 선택 앞에 선 날들 1. 옳고 그름 사이에 멈춰 섰던 날 2.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 3. 그 한마디의 무게 4. 아직 일터라는 무대 위에 서 있다 5. 결말과 성과에 얽매이지 않는 자리 6. 내 좌표를 알게 된 출근길 7. 회사에서 말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8. 조직에 기대지 않는 법 9. 가만히 사람을 살리는 힘 10. 70%의 힘으로 오래 일하는 법 2장: 물러서며 지킨 것들 1. 과심 대신 무심 2. 겉모습보다 안쪽을 붙잡는 법 3. 실무 속에서 붙잡은 감각 4. 일터, 선은 넘지 않기로 한 다짐 5. 타인보다 나를 들여다본 방향 6. 멈추지 않기 위해 분주한 날들 7. 닳아빠지지 않기 위해 혼자가 되는 법 8. 조직을 떠난 뒤 남는 이름 9. 머무르면 굳어버리는 걸 회사에서 배웠다 10. 여물기 전에 고개를 들었던 순간 3장: 말하지 않은 마음의 기록 1. 기다림이 곧 실무였다 2. 회사 밖에서 건네는 진심 3. 하루를 받쳐준 힘의 정체 4. 되돌아보니 남아 있던 흔적 5. 일터의 냄새, 지금의 기준 6. 떠남을 연습하는 회사 7. 흔들림 속에도 서 있는 법 8. 안다고 믿었던 순간의 틈, 회의 이후 9. 마주하기로 결심한 날 10. 참기 전에 나에게 물었던 것 4장: 버티는 태도에 대하여 1. 책임 앞에 서는 사람 2. 도망자와 남는 자의 차이 3. 핑계를 내려놓는 얼굴 4. 이름보다 먼저 증명해야 할 것 5. 말의 부피, 책임의 무게 6. 묻지 않는 리더십의 위험 7. 피드백은 있었지만, 방향은 없었다 8. 짧은 말에 담긴 무게, 상사의 한 문장 9. 직급을 내세울수록 잃는 것 10. 조직에 방향을 남기는 법 에필로그 따라 적는 문장들 42 |
변한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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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로 가라앉히는 하루의 온도,
흔들리는 날에 펼치는 기록의 자리 1장: 참는 선택 앞에 선 날들 우리는 늘 더 말하지 못한 쪽의 마음으로 하루를 건너왔다. 그때 멈춰 섰던 선택과 삼켜낸 감정을, 당신의 문장으로 다시 적어보는 장이다. 2장: 물러서며 지킨 것들 앞으로 나아가지 않은 날에도 분명 지켜낸 것들이 있었다. 속도를 늦추고 거리를 두었던 시간들이 무엇을 남겼는지, 조용히 써 내려가 본다. 3장: 말하지 않은 마음의 기록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생각들은 사라지지 않고 안쪽에 남아 결이 된다. 설명 대신 기록으로 남기는 마음의 흔적을 한 줄씩 옮겨 적으며 마주해 보자. 4장: 버티는 태도에 대하여 끝까지 남는 사람은 다르게 버틴다. 소리보다 방향으로, 말보다 책임으로. 지금의 ‘나’를 서 있게 하는 태도가 무엇인지 문장 위에서 천천히 확인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