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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혼자 달리면 1등이더라.
강소식당,이 되는 24가지 장사론 1강, 비틀어라 조삼모사론 (정통으로 만들고, 정상으로 팔지 마라) 2강, 살기 위한 떡라면론 (떡은 비책이지, 이득이 아니다) 3강, 먹힌다 동수론 (上, 동수는 개콘유령이다. 下, 1인분은 1.5인분이 맞다) 4강, 왕 대신에 기브앤테이크론 (上, 1일이 아니라 1회다. 下, 극장의 모지리 셈) 5강, 간밤에 깨진 유리창론 (손님은 선빵에 반(응)한다) 6강, 빈자의 작은시장론 (내 본적지는 성수1가입니다) 7강, 흑백TV 칼라TV론 (섞어서 팔지 마라. 손해다) 8강, 혼자 달리는 거북이론 (크루즈에 3평짜리 수영장을 혼자 쓰다) 9강, 자산가의 투자론 (망했다 생각하면 당장이다) 10강, 티끌 말고, 천원론 (생색은 손님 돈이라야 맛있다) 11강, 거꾸로 긴단골론 (단골은 1년에 서너번 오는 사람이다) 12강, 확실한 큰반찬론 (콩알이 열 번 구를 때 밤알은 한번 구른다) 13강, 4시간 승자론 (짧은 영업은 묘책이 된다) 14강, 반드시 스토리론 (上, 미우새 양념게장. 下, 동서가 싸웠다) 15강, 쉐프도 이기는 온리원론 (이 모든 장사론의 주춧돌) 16강, 대충의 결과 본전치기론 (노름만 본전생각 아니다) 17강, 눈물겨운 거리의 액자론 (왜 주인공 옆에 걔가 되려는가) 18강, 경쟁일수록 싼가격론 (강남역에도 싼 점심특선을 판다) 19강, 워킹은 싸고, 차량은 쓴다 (서울사람 남산타워 안간다) 20강, 가짜 9번을 써라 (가격을 올리고 싶을 때 필승카드) 21강, 사는 동안은 조강지처 (애인이 많아도 결국은 본처다) 22강, 잔술과 만원짜리 술 (술 맛은 가격일 때도 있다) 23강, 부장님스페셜론 (대짜를 더 팔기 위한 카드다) 24강, 후식은 꽃놀이패다 (마지막은 노마진으로 다 줘라) 에필로그. 리뷰가 많은 富자 혹은, 필요 없는 强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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