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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창업자금 3천만원.
1장. 기철이 탓이다. 2장. 동업을 하기로 했다. 3장. 오마카세와 심야식당 그리고 장어. 4장. 반드시 작게 투자를 해야 오히려 살아 남는다. 5장. 보증금과 월세 어떻게 대처할까? 6장. 가게가 작을수록 고관여로 (비싸게) 팔기 좋다. 7장. 30년 부은 연금만큼만,의 반전 8장. 돈키호테처럼 꾸미기로 했다. 9장. 4인석을 2명이 앉게 하자. 10장. 모두가 서랍수저함일 때 밖으로 뺀다. 책 속의 책 ? 625 간짜장 11장. 장어를 굽기로 했다. 12장. 사소한 것에 더 신경을 썼다. 13장. 가맥집에서 장어집으로. 14장. 오빠는장어 네이버 (가게)소개글. 15장. 내리막은 반드시 온다. 16장. 남들은 컨설턴트가 되려고 하고, 나는 자영업자가 되었다. 17장. 동업은 급,하고 투자는 긋,하다. 18장. 각자의 일,로 긴 동업하기. 19장. 몸값은 나중이다. 지금은 부르면 달려갈 때. 20장. 떡라면론은 고단가에서 더 힘이 쎄진다. 21장. 2회전 하고 퇴근하는 식당 22장. 자영업자가 되고 보니 그제서야 보인 맘고생. 23장. 불경기에 우리는 고단가로 간다. 24장. 주인이 맛있는 식당 25장. 장사 좀 해봤다면 이제 고단가 고관여다. 26장. 예약해야 먹는 고관여식당. 27장. 저관여는 2개보다 1개, 고관여는 1개보다 2개. 28장. 꼭 고단가 고관여,여야 할 이유는 없다. 29장. 주인의 인건비는 나중이다. 30장. 40대엔 4~50평, 50대엔 25~30평(평수보다 월세다) 31장. 월 4천 매출이 가소로운가? 32장. 말은 씨가 된다. 33장. 십이조를 했다. 34장. 망할 각오로 왜 못할까? 1편 35장. 망할 각오로 왜 못할까? 2편 36장. 3개월 100일 그리고 천번의 칼질. 37장. 객수냐 객단가냐? 38장. 낙수효과. 39장. 이렇게 주고 뭐가 남을까? 40장. 아내는 투뿔 장어덮밥. 41장. 내 인생을 바꿔준 동수론. 42장. 1월 16일 14팀 220만원 43장. 고단가는 광고가 터져도 걱정이 없다. 44장. 행복바이러스 마케팅 ‘2천원에 장어덮밥’ 45장. 궁여지책이어도 좋다. 고육지책을 섞어라. 46장. 자영업자가 된 창업 컨설턴트. 에필로그. 벤츠손님과 빈곤가스라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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