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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CHAPTER ONE 과학 바로보기 CHAPTER TWO 물리학 : 왜 어떤 입자는 질량이 있고, 어떤 것은 질량이 없을까? CHAPTER THREE 화학 : 원자는 어떤 화학반응을 거쳐 최초의 생명체를 만들었을까? CHAPTER FOUR 생물학 : 프로테옴의 완전한 구조와 기능은 무엇일까? CHAPTER FIVE 지질학 : 정확한 장기 일기예보는 가능할까? CHAPTER SIX 천문학 : 우주는 왜 점점 더 빠르게 팽창할까? PROBLEMS FOLDERS 문제 폴더 IDEA FOLDERS 아이디어 폴더 더 읽을거리 옮긴이의 말 사진 제공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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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아직까지 풀지 못한 흥미진진한 수수께끼
혈액순환의 본질을 발견한 17세기의 영국 의사 윌리엄 하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알려지지 않은 것에 비하면 여전히 엄청나게 적다."고 했다. 오래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문제가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과학이라는 빛의 원이 커지면 그에 따른 암흑의 둘레도 커지기 마련인 것이다. 아서 위긴스 와 찰스 윈 교수는 이 책에서 자연과학의 다섯 분야에서 꼭 풀어야 할 5가지 난제들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들은 각각의 문제를 꼼꼼하게 설명한 후 그 문제를 풀어낼 이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즉, 끈이론, 인간 게놈, 카오스 이론, 단백질 접힘 등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이러한 문제가 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과학계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뒷부분에 있는 '문제 폴더'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과학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다른 문제들 중 과학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는 것들을 언급하고 있다. '아이디어 폴더'에서는 풀리지 않은 문제의 배경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고 있다. 또한 미국 최고의 과학만화가인 시드니 해리스는 내용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각에서 문제를 조명하는 독특한 유머를 통해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