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 1부 신탁의 새로운 지평01 왜 지금 신탁이 뜰까디지털 글로벌 시대에 내 재산을 지키는 방법- 나는 이미 1인 가구, 너도 곧 1인 가구?- 열심히 뼈 빠지게 키운 자녀, 효도 말고 분쟁한다- 무자식이 상팔자! 하지만 내 재산의 행방은 어디로?디지털 자산의 증가와 AI- AI 대전환 시대, AI가 내 재산을 관리할 수 있을까?- 미국 AI 유언집행인의 선도적 실험- 국제사회의 AI 신탁과 새로운 규제 동향- 한국의 AI 신탁관리인은 언제 등장할까?02 신탁과 유언장은 뭐가 다르지?신탁의 출발과 발전의 역사- 미국의 신탁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메이지 시대에 도입된 일본의 신탁제도- 한국 신탁제도의 도입과 발전신탁과 유언장- 위탁자, 수탁자, 수익자의 권리와 의무- 유언대용신탁으로 유언을 대신하다- 신탁의 독립재산성· 2부 신탁 트렌드 202603 반려동물, 취미 등 특수목적 신탁내가 죽고 나면 우리 강아지는?- 미국의 반려동물 신탁제도와 사례- 일본의 반려동물 신탁제도와 사례- 영국의 반려동물 신탁제도와 사례문화재 관리, 취미 자산도 신탁이 된다- 국민 참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문화재 관리 신탁- 내 수집품도 취미 자산 신탁할 수 있을까?04 장애, 치매 등 특수부양신탁특수 재정 계획이 필요한 장애인신탁- 장애인신탁과 유언대용신탁의 차이- 미국의 특수부양신탁(SNT) 개념과 사례나에게 치매가 안 온다는 보장은 없다- 일본의 성년후견제도는 왜 실패했을까?- 일본의 치매머니와 치매신탁 프로그램- 한국의 치매신탁 제도 현황05 가업승계신탁, 기부신탁, 기업신탁가족 간 갈등을 줄이는 가업승계신탁 설계- 가업승계신탁의 개념과 구조- 한국의 가업승계신탁 사례- 미국의 가업승계신탁 사례기부신탁이라는 말 들어 보셨어요?- 기부신탁의 개념과 구조- 장학재단과 복지재단을 움직이는 힘- 신개념 기부신탁 사례ESG 경영을 위한 신탁- ESG 경영 신탁의 개념과 구조- ESG 경영 신탁의 사례- ESG 경영을 위한 신탁과 공익신탁· 3부 신탁아카데미 - 실전 가이드06 신탁계약은 어떻게 맺을까?신탁계약서에 꼭 들어가는 내용- 신탁계약의 주요 항목 체크하기- 위탁자, 수탁자, 수익자의 계약 유의사항07 신탁의 관리와 운용신탁의 재산 운용 전략- 안정성 중심의 운용 전략- 수익성 중심의 운용 전략- 부동산 중심의 운용 전략세부, 법무 체크리스트- 한국의 신탁 설계 및 관리 체크리스트- 미국의 신탁 설계 및 관리 체크리스트- 일본의 신탁 설계 및 관리 체크리스트08 신탁 전문가 7인의 인터뷰“신탁은 내 뜻을 끝까지 이어주는 도구예요.”- 신관식 우리은행 신탁부 가족신탁팀 신탁·세금 전문가“노인의 돈은 생존입니다. 그래서 신탁이 더 절실하죠.”- 홍종석 강동구 치매안심센터 팀장 / 사회복지사“신탁은 내 의지를 지키는 장치이자 사회적 상속의 출발점”- 김범용 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수탁자 중심에서 위탁자 중심으로 신탁의 축을 되돌려야 해요.”- 김태준 제이플러스파이넨셜 대표 컨설턴트“신탁, 생애 자산관리 도구로서의 관심 증대”- 김병태 한국FPSB 본부장“신탁은 재산관리가 아니라 삶을 지켜주는 제도입니다.”- 소순무 법무법인 가온 고문변호사 / 한국후견협회 명예회장“웰다잉 관점에서 신탁은 죽음 이후에도 자기결정권을 행사하는 마지막 장치”- 원혜영 웰다잉문화운동 공동대표09 신탁아카데미 소개신탁아카데미의 목적과 사회적 배경교육 대상과 필요성교육 특징교육 분류 및 단계별 커리큘럼예시 커리큘럼(9주 단기 집중과정)기대 효과와 추진 방향
|
최학희의 다른 상품
|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신탁은 재산관리와 상속 설계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유언대용신탁, 반려동물신탁, 특수부양신탁 등 현세대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의 신탁이 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신탁’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 거리감부터 줄입니다. 법이나 금융 지식이 없어도, 신탁이 왜 필요한지를 일상의 언어로 쉽게 설명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상속이나 노후 준비처럼 막연히 중요하다고 생각만 했던 문제들을 신탁이라는 하나의 도구로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짚어주며, 신탁을 특별한 사람들만 쓰는 제도로 다루지 않습니다. 자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앞으로의 삶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고할 수 있는 선택지로 풀어냅니다. ‘언젠가는 알아야 할 이야기’가 아닌 ‘지금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입니다.신탁 전문가의 상담을 받기 전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신탁이 나와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신탁을 처음 접한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