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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4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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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모든 악연을 끝내는 거야.”
로맨스 판타지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7권 출간! 카카오페이지 8,300만, 카카오웹툰 3,200만 독자들을 매료시킨 로맨스 판타지 대표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의 단행본 6, 7, 8권이 연담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는 삼월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원작에서 풀어낸 여주인공의 성장 스토리에 로맨스 요소를 강화해 화제가 되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유려한 작화와 화려한 연출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유운 작가는, 단행본에 맞춘 연출을 추가하여 웹툰과는 다른 단행본만의 재미를 끌어내고자 하였다. 7권에서는 키이라가 수도를 떠나 직접 단서를 찾아 나서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에레즈와 함께 향한 마계에서 키이라는 악마 아자이와 조우하고, 과거의 전쟁과 여신의 결계, 그리고 마계에 남겨진 상처를 마주하게 된다. 라기바흐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적대 관계를 넘어, 인간계와 마계 전체의 균형을 위협하는 문제로 드러난다. 여신의 파편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키이라는 자신의 존재와 힘이 이 세계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7권은 키이라와 에레즈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또한 동시 출간 및 웹툰 완결을 기념해 초판 한정 엽서 2종을 함께 준비하며, 작품의 마지막까지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작품을 사랑해 준 독자들이 이야기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