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경력의 언론인 출신으로 글·그림을 넘나들며 일상의 풍경을 기록하는 작가
강원도 영월 생. 성신여대 국문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스포츠서울에서 문화 담당 기자, 컬처앤라이프부장, 연예부장, 경제부장, 골프산업국장 등을 역임했다. 총 32년의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현재 서울과 영월을 오가며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초등학교 때 꿈이 시인과 만화가였던 것을 잊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필명 오요나. 지은 책으로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오요나의 싱글데이즈》 《쿠폰 한 장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여우 재테
32년 경력의 언론인 출신으로 글·그림을 넘나들며 일상의 풍경을 기록하는 작가
강원도 영월 생. 성신여대 국문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스포츠서울에서 문화 담당 기자, 컬처앤라이프부장, 연예부장, 경제부장, 골프산업국장 등을 역임했다. 총 32년의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현재 서울과 영월을 오가며 텃밭 농사를 짓고 있다. 초등학교 때 꿈이 시인과 만화가였던 것을 잊지 않고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필명 오요나. 지은 책으로 《내 방에는 돌고래가 산다》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오요나의 싱글데이즈》 《쿠폰 한 장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여우 재테크》 《여자독립생활백서》 등이 있다. 일상의 풍경을 단순한 구도로 진솔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도시정원’(2014), ‘근접응시’(2015), ‘고양時’(2019) 등 3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매혹’(2009), ‘트라이앵글’(2010), ‘정선과 비해당정원’(2014), ‘거울’(2015), 인터콘티넨탈호텔 아트페어 ‘하정민 and the lady’(2015), ‘회상-비전’(2019), ‘프린트 메이킹’(2021), ‘조각가의 탈레스만’(2021), ‘EVERY DAY, ART’(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동화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에 그림작가로 참여했다. ‘한 집 한 그림 걸기 운동’의 일환으로 3.9X5.2cm 나무 패널에 그림을 그려 냉장고자석으로 판매하는 ‘예술자석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