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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조선해군의 대제독
김산호
다물넷 200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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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고려.몽골 연합해군 일본원정
제2장 최무선
제3장 역성혁명
제4장 풍신수길
제5장 바보왕 이연
제6장 용이 물을 얻다
제7장 왜적래습(倭賊來襲)
제8장 이순신 함대
제9장 삼군통제사 이순신 제독
제10장 원균의 조선함대 참패
제11장 명량대첩
제12장 이순신 제독의 마지막 선택

저자 소개 1

서라벌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미국 그리니치 아트 스쿨에서 커머셜 아트를 공부했다. 1958년 독립군 이야기를 다룬‘황혼에 빛난 별’로 데뷔하여 한국 최초의 SF만화 “라이파이”를 비롯해 500여 작품을 그렸고, 미국으로 건너가 처음으로 동양 만화를 소개하였다. 그 후 중국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가 심하게 왜곡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민족사를 복원하는 작업에 열정과 노력을 기울이며 현재 역사학자로서 한 획을 긋고 있다. 도깨비처럼 다양한 방면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열어 가는 작가이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대쥬신제국사』시리즈, 『대한민족통사』시리즈, 『한국
서라벌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미국 그리니치 아트 스쿨에서 커머셜 아트를 공부했다. 1958년 독립군 이야기를 다룬‘황혼에 빛난 별’로 데뷔하여 한국 최초의 SF만화 “라이파이”를 비롯해 500여 작품을 그렸고, 미국으로 건너가 처음으로 동양 만화를 소개하였다. 그 후 중국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가 심하게 왜곡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민족사를 복원하는 작업에 열정과 노력을 기울이며 현재 역사학자로서 한 획을 긋고 있다. 도깨비처럼 다양한 방면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열어 가는 작가이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 『대쥬신제국사』시리즈, 『대한민족통사』시리즈, 『한국 105대 천황존영집』 『왜사』 『대불전』 『두만강』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위 작품의 중후한 그림에서 벗어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렸습니다. 1996년 신한국인상, 2008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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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12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664834

줄거리

강대해진 몽골족의 발호로 동북아의 정세는 급변하고, 고려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고려의 저력은 결국 몽골과의 관계를 점차 대등하게 끌고 나가며, 국가존망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오히려 몽골과 함께 만주를 지배하는 세력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이후 고려는 왜구의 침입을 응징하기 위해, 몽골은 몽골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질서의 구현을 위해 일본정벌에 나선다. 대마도, 일기도 등 해적 소굴의 소탕을 끝내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고려군과는 달리 몽골군은 해상작전 경험의 미흡함과 송나라의 조선 기술로 건조한 전함의 취약성으로 태풍에 무기력하게 무너져 목적 달성에 실패하고 2차 원정 역시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김방경 장군의 1,2차 일본 원정과 박위 장군의 대마도 정벌과 복속! 그리고 최무선과 이성계 등의 대규모 왜구 토벌전 등 우리 역사에서 해군과 화포가 등장하는 전쟁이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던 중 몽골의 약화로 생긴 공백을 파고들며 입지의 전환을 꾀하는 고려 공민왕과 우왕. 그리고 북방의 무장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며 입지를 넓혀가던 이성계의 역성혁명으로 무너진 고려와 새로 입국한 조선.
한민족을 무기력한 선비의 나라로 만든 조선의 무력정책과 명나라에 기대 정권을 유지하는 이씨 왕가의 반민족적 행위로 인해 외침의 기운은 점차 커져만 가는데...
한편 오랜 전국시대를 끝낸 일본의 도쿠가와는 수년의 전쟁 준비 끝에 조선 침략에 나서고, 이를 대비하던 이순신이 조선의 바보같은 무력정책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사이 왜군은 파죽지세로 내륙을 진격해 간다. 원균의 경상우수군은 전투 한번 못해보고 스스로 무너지고, 남은 것은 이순신의 전라좌수영과 이억기의 전라우수영 뿐!
수 백척의 왜 전함에 맞서 이후 300년간 있지 않았던 함포전과 전설적인 학익진과 정(丁)자 타법 그리고 거북선의 등장 등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7년 전쟁. 조정으로부터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순신과 국가의 총력전으로 맞선 왜군! 이 전쟁에서 무패 전승의 신화를 일궈낸 이순신의 전략과 전술을 중심으로 철저한 역사적 사실만으로 쓰여진 이순신에 대한 역사서! 그러나 300여 점의 그림이 수록되어 이야기의 전개를 돕는 독특한 김산호 화백의 회화 역사서로서 소설과도 같은 재미가 있다.

관련 자료

대한민족통사(大韓民族通史) 시리즈

역사학자이자 화가인 김산호 선생이 20여년간 연구하고, 북한에서부터 일본, 만주, 시베리아, 몽골, 중국 등 민족 역사의 현장을 찾아 철저한 현장 고증을 통해 밝혀낸 한민족사를 그만의 독특한 회화와 함께 엮은 전 14권 예정의 민족역사 총서이다.
각권이 모두 200여점의 회화와 함께 구성되며 2005년 5월 "한민족의 군신 치우천황"을 시작으로 6월 "단군조선", 7월 "대제독 이순신" 등 1~3개월 간격으로 "백제와 왜", "부여사", "신라사", "한민족의 분국 일본", "고가우리제국사", "밝해제국사", "고려제국사", "대김제국과 대청제국사", "대한제국사", "대한민국사"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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