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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제1장] 왜 구레(吳)와 히로시마 만(灣)인가? 1. 평화도시 히로시마에 내재한 ‘비틀림’ 2. 방법론적 지향: 히로시마 시에서 히로시마 만으로 3. 일본 군항도시의 역사적 궤적 [제2장] 히로시마 만의 전쟁 경험과 역사적 유산 1. 육군도시 히로시마와 해군도시 구레 2. 히로시마와 구레의 전쟁 경험과 기억 [제3장] 히로시마 만의 군사화와 ‘포위된 평화’ 1. 평화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모색과 좌절: ‘평화기념도시건설법’과 ‘구 군항시 전환법’의 엇갈린 운명 2. 평화도시 히로시마를 포위한 기지들: 히로시마 만의 군사화 3. 야마토 담론에 의한 포위의 시작: 출몰하는 ‘전함 야마토’의 유령들 [제4장] 전쟁 기억의 재현을 둘러싼 정치 1. 각축하는 구상들 : 해군공창(工廠)의 재현에서 야마토의 재현으로 2. 야마토에 관한 상상력의 동원 3. 야마토 뮤지엄 전시 내용 [제5장] 야마토 뮤지엄 개관 이후: 야마토, 핵, 기지를 둘러싼 엇갈림 1. 야마토 뮤지엄 개관의 효과와 논란 2. 구레 역사에 대한 만화적 재현: [이 세상의 한 구석에서](2008~2009)를 중심으로 3. 평화운동의 비판과 모색 [제6장] 맺음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