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0여 년간 기업체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두 아이의 평범한 아빠로, 큰 아이 영어공부를 봐주다 영어책까지 쓰게 되었다. 선생님도 영어전공자도 아니지만, 아이들 교육에 대한 열의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나다고 자신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주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캐릭터 기획 및 스토리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영양전사 체육쥐』 시리즈와 『아빠, 영단어 원리가 보여요』가 있다.
그림 : 김준범
1985년 허영만 선생의 문하로 만화계에 입문하였으며, 1989년 '아이큐점프'에 「기계전사」등을 연재하였습니다. 1994년에는 「부전자전」으로 '한국만화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1998년에는 「필승아 놀자」로 YWCA 선정 '좋은 만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