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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회하는 마음으로
인생의 등마루에 서서 기다리는 마음 나는 죄인입니다. 통곡의 벽 앞에 서서 회의에서 참회로 두 길 앞에 서서 하나님을 만나면 가을의 영가 아홉 문둥이처럼 거친 육성을 끝내고 2. 믿음에 눈을 뜨면 믿음 믿음에 눈을 뜨면 기도 시간 새벽의 만남 하나님의 약속 주님의 세계 가을의 기도 천상의 화음 하나님의 사랑 그 등불 켜주시면 하늘의 별들을 보면 강물 같은 평강 하나님의 인도하심 3. 그때 그때 쓴 기도시들 주여, 아름다운 미래를 주여, 참 자유를 새 가정을 지켜 주소서 주여 빛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만 사랑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 주여, 기도하고 하루를 영혼의 날개 달아 주소서 햇님의 사랑 주소서 아픔의 굴레 벗겨 주소서 오! 그대들이여 영원하여라 4. 교회절기에 부치는 시들 새날이 밝아온다 새 역사의 창조자 작은 나귀 타신 예수 십자가 없으면 다시 사신 주 주님의 꽃동산 가정의 청지기 성령의 푸른 계절 성서는 우리의 등불 아름다운 발 진리의 횃불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 구주 나셨네 |
趙神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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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낮은 곳을 찾아
끊임없이 흐르고 또 흐른다 강물은 구불구불 거친 들판을 지나 바닷물과 합류할 때까지 아래로 아래로 유유히 흘러간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은 실로 강물 같다 강물이 낮은 곳을 찾아 흐르듯이 주의 평강이 차고 넘치는 심령은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 평강을 나눠 주며 밑으로 밑으로 흘러 잦아든다 강물은 넘치도록 가득차면 급류가 되어 빨리 흘러가도 좀처럼 출렁이지 않으며 고요하고 평화롭다 힘차게 흐르는 강물은 힘은 넘쳐도 시끄럽지 않다 하나님의 평강도 강물 같아서 우리 맘에 충만한 평강은 고요하면서도 늘 힘차다 넘쳐 흐르는 강같은 평강은 바람처럼 세찬 동력 같은 것이므로 모든 것을 이길 수 있고 모든 것을 일으킬 수 있으며 모든 것을 일구어 낼 수 있으리라 <1995년 4월 어느날> ---p. 7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