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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공적인 대화의 첫걸음
2.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술 3. 즐거운 대화를 이끄는 사람이 주목받는다 4.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화술 5. 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성공을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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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6
자신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면 상대를 호의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상대의 주장이나 요구를 흔쾌히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 p 72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라. 그러면 설득의 문은 열릴 것이다. ---p 236 연이은 실수를 무마시키는 웃음 거듭되는 실수를 감추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함으로써 재치 있게 넘겼다...... --- p.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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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대화의 시대' 또는 '협상의 시대' 라고 규정짓는 사람들도 있듯이 말은 더이상 단순한 의사 소통을 위한 방편이 아니다. 대화는 말하는 이의 인격과 그 사람의 능력, 그리고 세계관과 감정을 나타내는 중요한 자기 표현수단이며 더 나아가 성공을 꿈꾸는 현대인에게는 절대 절명의 무기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제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원만한 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 의의는 공동체 사회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개인적으로나 혹은 사회적으로 진정한 대화를 상실할 경우 진정한 인간의 면모를 갖출 수 없게 된다. --- p.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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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하고자 하는 말 속에 시각적인 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강렬한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언어의 시각화가 잘 이루어지면 상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언어의 시각화란 동작과 언어가 조화롭게 일치하는 것이다. 말과 조화되지 않는 과장된 동작이 앞선다면 언어의 시각화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말을 들었을 때 움직이는 영상이 그려지는 시각적 언어를 쓸 줄 알아야 한다.
--- p.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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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선천적으로 말하기를 즐긴다. 반면 남의 말을 듣는 데에는 말하는 것 만큼 관심을 두지 않는다. 미국 남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말하기와 듣기 강좌를 개설하여 수년간 학생들의 관심도를 측정한 적이 있다. 그 결과 말하기 강좌에는 언제나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만 듣기 강좌에는 소수의 학생만이 신청할 뿐이었다.---p.15
칭찬의 말로 마음의 문을 연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미인(미남)이십니다.'라거나 '탤런트 00을 닮았다는 말 많이 안 듣습니까'라는 말을 들으면 비록 그것이 빈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일단 기분이 좋게 마련이다.--p.34 --- p.15--- p.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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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위로의 말보다 그들을 분발시키고 나약해진 의지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강력한 말 한마디가 더 필요하다.
한 고조 유방이 중국을 통일하기 2년 전의 일이다. 유방의 한 모사 한신은 위 나라를 무찌른 여세를 몰아 조 나라로 진격했다. 그때 조 나라에서는 정경 땅의 좁은 길목에 이십만의 정예 병력을 집결하여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었다. 한신은 정경 땅 어귀에 이르러 몇 가지 계략을 짜내었다. 적의 수효가 많은 만큼 일단 성밖으로 끌어낸 다음 싸우는 것이 유리하겠다고 판단한 한신은 강물을 위로한 채 군사를 포진하는, 이른바 배수의 진을 치고 조 나라 군사와 대치했다. 강력한 적을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퇴로조차 확보하지 못한 채 싸움에 임하는 것을 우려하는 휘하의 장수들을 모아 놓고 한신은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병서에 보면 '자신을 사경에 빠뜨림으로써 비로소 살아날 수 있다'고 했다. 아제 내가 취한 방법도 바로 그런 것이다, 여기서 적을 물리치지 못하면 죽음만이 기다릴 뿐이다. 살아날 길은 단 한 가지, 적을 무찌르는 길뿐이다." ---pp.127~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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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듣는 데서 부터 시작된다. 세련된 화법은 듣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셰익스피어 인간은 선천적으로 말하기를 즐긴다. 반면 남의 말을 듣는 데에는 말하는 것만큼 관심을 두지 않는다. 미국 남부의 한 고등학교에서 말하기와 듣기 강좌를 개설하여 수년간 학생들의 관심도를 측정한 적이 있다. 그 결과 말하기 강좌에는 언제나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만 닫기 강좌에는 소수의 학생만이 신청할 뿐이었다. 위 사례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말을 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동의와 협조를 구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 만큼 상대적으로 듣기는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 p.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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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란하게 자기변명을 하는 사람일수록 능청스러울 정도로 몸짓이 요란하다. 어색함을 미화시키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한 말은 요란한 몸짓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 최고의 검객은 칼끝이 요란하지 않듯이 말하기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말과 일치하는 진실성만 가득하다면 이미 대화는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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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는 현대인에게 전하는 화술 지침서
현대사회는 대화의 시대요,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다. 따라서 원만한 의사 소통 없이 사회적인 성공을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올바른 대화의 방법을 익히는 것은 단순한 의사 표현이나 의사 전달의 수단을 배우는 것을 넘어 원만한 대인관계와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대화는 혼자만의 말하기로 끝나는 일방통행이 아니다. 사교적인 일상 대화에서부터 면접, 그리고 사업상 이뤄지는 대화 등등 한 사람이든 여럿이든 상대가 있게 마련이다. 따라서 말하는 것만큼 상대의 말도 들어줘야 한다. 상대의 관심사를 살펴 공통의 화제를 유도할 줄도 알아야 하고 때로는 자신의 의지를 상대에게 관철할 수도 있어야 한다. 또한 자신과 반대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을 설득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언변이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상대의 심리나 의중을 파악할 줄 모른다면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어렵다.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핵심을 찌르는 말을 했을 때 상대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고, 화려한 수식어로 포장된 말보다 한마디 진심 어린 말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듯이 상대의 관심사나 심리를 파악하면서 대화를 전개해 나갈 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의사 표현이나 의사 전달이라는 기술적인, 방법적인 화술을 넘어 자신의 가치를 부각시키고 돋보이게 하는 화술전략과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면서 효과적으로 마음을 전하는 한단계 높은 대화기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연구, 분석을 토대로 한 성공적인 대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말하기만큼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상대를 배려하면서 원만한 대화를 이끌어가는 법과 효과적인 설득 방법, 그리고 거부감을 주지 않고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업인을 위한 화술 등 72가지 대화기법을 여러 예화와 함께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