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닥터코치의 활력 처방
잘 자고, 잘 먹고, 활기 넘치는 대사 설계의 원칙
김주영
문학세계사 2026.01.23.
가격
22,800
10 20,520
YES포인트?
1,1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프롤로그: 무너진 몸의 리듬을 다시 지휘하다 --- 4

1부. 대사의 새로운 이해

1장. 몸속에 숨겨진 에너지 공장 --- 18
2장. 연료 스위치 --- 27
3장. 좋은 대사 VS 나쁜 대사 --- 36
4장. 대사에 빨간불이 켜지는 순간 --- 52
[부록] 나의 대사 건강은 몇 점일까? --- 69

2부. 마음과 대사의 연결고리

5장. 감정이 대사를 주도할 때 --- 76
6장. 스트레스와 호르몬의 불협화음 --- 87
7장. 나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술: 〈인식의 바퀴(Wheel of Awareness)〉의 과학 --- 96
8장. 마음 챙김을 위한 마음 습관: 뇌가 만드는 자동 조종 시스템 --- 105
9장. 마음의 독을 몰아내는 신경과학적 비법 --- 116
10장. 새로운 정체성, 새로운 몸 --- 125

3부. 대사 설계를 위한 4가지 도구

11장. 몸의 계기판 들여다보기: 에너지 로그 완전 가이드 --- 148
12장. 좋은 연료, 나쁜 연료 --- 164
13장. 움직임이 약이 된다 --- 201
14장. 밤의 기적: 수면이 우리 몸을 치유하는 숨겨진 메커니즘 --- 221

4부. 대사 설계 실전 플랜

15장. 에너지 리부트: 전지적 아침 --- 251
16장. 에너지 리부트 30일 식이·운동 프로토콜 --- 264
17장. 감정의 파도를 타는 법 --- 282
18장. 관계가 만드는 에너지 혁명 --- 293
19장. 의미 있는 삶으로 가는 길 --- 308

에필로그 및 부록
에필로그: 당신만의 대사 설계를 시작하며 --- 330

참고 문헌 --- 338

저자 소개 1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병원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대사 질환과 비만 치료에 전념해 왔다. 약물 처방을 넘어 근본적인 생활 습관 교정과 대사 설계로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닥터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652g | 152*225*21mm
ISBN13
9791193001899

책 속으로

“우리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너무나 자주 무시한다. 식사 후에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나른함, 오후만 되면 치솟는 짜증과 단 음식에 대한 갈망… 우리는 이것을 그저 ‘살이 쪄서’, ‘게을러서’라고 치부한다. 하지만 당신의 몸이 지금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은 ‘굶주림’이 아니라 ‘에너지’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활력이 모든 것, 우주도 바꾼다

몸은 단지 관리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 주는 나침반입니다. 김주영 대표의 『닥터코치의 활력 처방』은 이 오래된 진리를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풀어낸 책으로, 임상 경험과 학문적 성찰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깊은 신뢰를 줍니다. 저자는 활력을 단순한 컨디션이나 수치로 환원하지 않고, 대사와 에너지라는 과학적 관점 위에서 삶의 리듬과 의미까지 함께 읽어 냅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몸의 변화를 ‘증상’이 아니라 ‘질문’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피로, 배고픔, 기분의 변화 같은 신호를 통해 지금의 삶이 내게 맞는지 돌아보게 하고,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차분히 안내합니다. 의료가 기술로 발전하더라도 사람을 살리는 힘은 결국 삶에 대한 이해와 인간에 대한 존중에서 나온다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흐릅니다. 이 책은 ‘어떻게 건강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로 시선을 넓혀 주는, 의사 김주영의 믿을 만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의학박사)
환자가 자기 몸을 이해할 때, 비로소 치료가 시작됩니다

약을 끊은 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왜 폭식하게 되는지, 피로할 때 왜 단것을 찾는지 같은 질문에 약물은 충분한 답을 주지 못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환자 스스로 자기 몸의 신호를 읽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힘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에너지 로그’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배고픔·활력·기분을 스스로 점검하며 자신의 대사 패턴을 이해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진료실의 대화도 “왜 이렇게 피곤하죠?”에서 “오후 3시마다 활력이 떨어지는데, 이유가 뭘까요?”로 더 구체적이고 생산적으로 바뀝니다.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역시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비만 관리를 중요하게 여겨 왔고, 약물 치료 이후의 식사·운동 관리와 환자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대사 건강을 설계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 김민정 (대한비만연구의사회 이사장, 미하나의원 대표원장)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520
1 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