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침반
북쪽을 가리키는 길잡이 자석 양장
길미향
길벗어린이 2005.07.20.
가격
11,000
5 10,450
YES포인트?
22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아주 널리 쓰이는 나침반
신기한 힘을 가진 리디아의 돌
길잡이가 되었던 별
나침반으로 점을 친 중국의 점술가들
초기의 나침반, 칼라미트
물이 없는 건조 나침반
방위 표시도를 붙인 항해 나침반
나침반이 가리키는 북쪽
항해하는 배의 위치 찾기
시간을 재는 나침반
다양한 항해 도구의 등장
매력적인 이름, 나침반
평형을 유지해야 하는 나침반
새로이 발견된 자기장
액체 나침반
거대한 자석, 지구의 자기장
오늘날 위치 찾기
나침반 만들기
연표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했습니다. 좋은 프랑스 책을 한국에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면서 전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동화책 속 세계 여행' 전시를 기획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비밀의 집 볼뤼빌리스》, 《잃어버린 천사를 찾아서》, 《행복 마을을 만든 바바 왕》, 《지금 이대로 행복해》 등이 있습니다.

길미향의 다른 상품

글 : 올리비에 소즈로
프랑스 서부, 낭트 시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 곳에 살고 있습니다. 19세기에 만들어진 천체 관측소에서 해와 달, 별, 그리고 인공위성을 관찰하며 자연 현상의 변화를 살피는 관측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천체 사진작가이기도 한 그는 정기적으로 천체 사진전을 열고 있습니다. 시청각 공연 연출가로 활동하며 '깨달음과 유산' 협회와 함께, 천문학 유산 수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1997년에는 프랑스 예술가 미술전에서 은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림 : 세르쥬 세카렐리
어렸을 때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자라면서 꿈도 바뀌어 출판과 언론,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넓은 바다를 마주한 프랑스 남부에서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쪽 | 449g | 226*288*15mm
ISBN13
9788955820348

출판사 리뷰

눈으로 보고 생생하게 배우는 즐거움

이 책에는 하나의 도구가 시간이 지나면서 좀더 편리하고 정확한 도구로 발전해 가는 형태를 보는 재미가 담겨 있습니다.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궁리하고 개선하는 구체적인 과정을 보는 것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아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물이 필요 없는 ?건조 나침반?은 초창기 나침반인 칼라미트를 사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해결하려는 노력으로 생겨났습니다. 초창기 나침반인 칼라미트(물 위에 지푸라기와 바늘을 올려놓은 형태)는 지푸라기와 바늘이 그릇에 쉽게 부딪쳐 사용하기가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궁리 끝에 물을 없애고, 360도 자유자재로 돌 수 있는 축 위에 자석 바늘을 올려놓았습니다. 이렇게 건조 나침반이 만들어졌습니다.
나침반의 과학 원리와 발전 과정을 차근차근 짚어보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자칫 딱딱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귀엽고 친근감 있는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들은 발랄한 느낌의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는 역할을 훌륭하게 해냅니다. 특히 천체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글작가가 직접 찍은 나침반 사진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실제로 예전에 어떤 모양의 나침반이 있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