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왜 인디아 쇼크인가?
1 인도의 신비를 풀다 1. 인도 역사는 퓨전이다 2. 다양성의 경쟁력 3. 사리를 입고 짜빠띠를 먹는다 4. 11억이 움직이는 민주주의 5. 4인 4색의 인도 2 갠지스의 기적, 인도경제를 해부한다 1. 중국보다 강해질 수 있는 유일한 나라 2. 달리기 시작한 코끼리 3. 인도경제, 사리를 벗다 4. 쌀까지 국가가 책임졌던 경제 3 인도산업이 세계경제를 재편한다 - 인도경제의 산업별 분석 1. 빌게이츠도 울고 간 나라 2. 카레 넣는 냉장고 3. 11억의 컬러링 4. 소달구지에서 소나타로 5. 탄두리와 펩시콜라 6. 세계를 입히는 인도 7. 이제 촛불은 필요 없다 8. 바가지에서 제약까지 4 인도코끼리를 잡아라 - 인도 경영 Best Practice 1. 한국은 한국이고, 인도는 인도다 2. 돌다리도 두들기고 안 건너는 인도인 3. 소주 한 잔 보다 짜이 한 잔 4. 인도진출은 10년 후를 바라보고 해라 5 인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국 기업들 - 성공사례 분석 1. LG전자, 인도 안방을 차지하다 2. 인도인의 발, 현대자동차 3. 중소기업의 새로운 기회 : CAS전자저울 |
|
인구가 곧 경제다!
인도는 현재 11억 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총 인구의 16.7%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시간당 1,800명의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유엔 인구국 ‘세계 10대 인구대국 전망’의 통계에 의하면 인도 인구는 2030년에 14억 1,700만 명으로 늘어 중국보다 3,400만 명 적지만, 2050년까지 계속 증가하여 세계 최대 인구인 16억 2,80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미래의 한국인 1명은 인도인 40명의 두뇌와 경쟁해서 이겨야 하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
IT의 나라
인도가 현재의 IT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영어구사력, 미국과의 12시간 시차, 가격경쟁력, 기초과학의 발달, 수준 높은 IT교육, 이공계를 우대하는 사회적 풍조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인도 정부는 고질적인 부정부패와 늑장 행정, 사업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허가를 받으려면 89일이 걸릴 정도로 느린 의사결정과 복잡한 행정규제로 문제가 많지만 IT분야에 있어서 빠르고 순발력 있는 처리속도로 산업발달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