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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골 로보트
이준연 글
대원사 199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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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이준연
1939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1961년 <인형이 가져온 편지>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1962년 신인 예술상에 이어 1975년 문학 창작상, 1978년 한국아동문학상, 1980년 세종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어린이도서상, 1983년 해강아동문학상, 1985년 대한민국문학상, 1993년 한국불교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 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문학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종이새가 된 편지』『아파트와 초가집』『세발 강아지』『감나무골 로봇』『밤에 온 눈사람』『도깨비가 만든 가시나무울타리』『하루나라 하루왕』『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꽃신을 찾는 어머니』『새로 쓴 우리 꽃 전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6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6906016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사람이 불쌍하게도 기계의 종이 되어가는 잘못된 오늘날의 문명을 알리고, 이제는 자꾸 사라져가는 고향마을의 인정을 어떻게 해서라도 어린이에게 전해주고 싶어하는 어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다. 효도하기 위해 만든 일하는 로버트 때문에 아무 것도 할 일이 없어지자 오히려 살 맛을 잃어간다는 '감나무골 로버트'외 4편의 단편과 장편 '숲속 나라 토끼 마을'이 실려있다.

추천평

다섯 편의 짧은 동화와 한 편의 긴 동화가 실려 있다. 새길을 내기 위해 느티나무를 베려는 어른들에 맞서 덕보가 느티나무를 지키는 <학마을 느타나무>, 효도하라고 보낸 로봇 때문에 오히려 고통을 당하는 <감나무골 로봇>은 오늘날 물질 문명 속에서 우리가 지켜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보게 한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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