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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어
교재+테이프 2
동도원 20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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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취업 면접에 앞서
면접의 최근 동향
면접 준비
면접,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목소리의 중요성
만점 면접의 테크닉과 전략
영어 면접에서의 유용한 지식 및 영어 표현
최종 점검

2. 영어 면접의 실제
일반 예상 문답
주제별 예상 문답
분야별 예상 문답

3. 예상 밖의 예상 문제

4. 면접 그 후
follow-Up Letter 보내기
협상의 기술

저자 소개 2

강릉 땅 관동대학교에서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여행도 2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간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외에, 『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 『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 『아줌마 영어』 『인터뷰 영어』 『히딩크식 영어회화 6개 동사로 휘어잡기』 『투어리즘 영어』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SBS <이숙영의 파워 FM> '시네마 영어 진행. '최근까지는 문화일보에 『히딩크식 영어회화』 『연호택의 롐 잉글리시』를 연재했고, 그 전에는 동아일보에 「닥터 트래블」이라는 칼럼을
강릉 땅 관동대학교에서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해외여행도 20여 년 넘게 해오고 있다. 그간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외에, 『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 『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 『아줌마 영어』 『인터뷰 영어』 『히딩크식 영어회화 6개 동사로 휘어잡기』 『투어리즘 영어』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SBS <이숙영의 파워 FM> '시네마 영어 진행. '최근까지는 문화일보에 『히딩크식 영어회화』 『연호택의 롐 잉글리시』를 연재했고, 그 전에는 동아일보에 「닥터 트래블」이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연호택의 다른 상품

현 안양대학교 관광영어통역학과 교수. 미국 Diseny World Internship 면접위원. 한국 여행학회 이사, 문화 관광 연구학회 이사. 한국 관광 공사 관광 통역 안내사 면접위원. 한국 관광 공사 호텔관리사 자격 영어 시험 출제위원. 주요저서 『투어리즘 영어』,『히딩크 영어회화』,『관광영어독본』,『통역관광 영어 직전 대책 28일』,『리더쉽 바이블』 등이 있다.
저자 : 연호택, 박종호, 김은옥, 신남선, 배순철, 김호진
연호택
현재 관동대학교 영문과 교수, 영문학 박사이다. 동아일보에 여행 영어 칼럼 「닥터 드래블」기고, KBS 라디오 프로그램 「지구촌 이모저모」에 출연 중, 저서로는 『투어리즘 영어』『비행기표가 영어로 뭐더라?』『실수로 배우는 발바닥 영어』『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차의 고향을 찾아서』등이 있다.

박종호
현재 안양대학교 관광영어통역학과 교수이다. Tour Tims 칼럼니스트, 한국관광공사 국가자격시험 문제 출제위원, 저서로는 『관광영어독본』『투어리즘 영어』등이 있다.

김은옥
현재 공주영상정보대학교 관광과 겸임교수이다. (주) 여행 문화 해외 여행부 부장, 사우디 항공사 승무원 근무

신남선
현재 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대학원 박사과정, 관동대 영문과 강사를 지냈다.

배순철
현재 대동대 레저관광경영학과 교수이다.

김호진
현재 Korea IT System 이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71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520298

책 속으로

성공적인 인터뷰를 마치고, 혹은 인터뷰에서 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듯 해 어쩐지 찜찜한 기분이 들 때, 취업 희망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그저 가만히 결과를 기다려야 할까? 그렇지 않다면 취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달리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남보다 앞서 생각하고, 나보다 적극적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장점을 거듭 알리고 부족함은 메꾸는 서한 한 통쯤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
다름 아닌 follow-up letter다. 물론, 원하는 일자리를 얻는데 follow-up letter가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뭐라도 하는 것이 좋다.
그런즉 뜻하지 않은 행운을 기대하며 follow-up letter를 면접관이나 인사 담당자에게 써 보내자. 기왕이면 인터뷰 후 즉시, 적어도 인터뷰를 마치고 24시간 이내에, 다시 말해 인터뷰 당일 어디서고 follow-up letter를 작성해 적어도 그 다음날은 발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빠른 우편, 퀵 서비스가 있으니 그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의 것보다 내 것이 먼저 관계자에게 당도하는 것이 유리하지 않겠는가?
Follow-up letter는 간결한 것이 좋다. 그리고 내용은 구체적이고 개인적이어야 한다.

---pp.24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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